제364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동해시의회 의회사무과
일 시 : 2026년 7월 20일(월) 오전 10시 00분
장 소 : 동해시의회 2층 소회의실
의사일정(제5차 본회의)
1. 집행기관 부서별 업무보고의 건
부의된 안건
(10시 00분 개의)
○ 의장 박주현 :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64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합니다.
(의사봉 3타)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의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제5차 본회의도 집행기관 부서별 주요 업무 계획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업무보고 내용을 주의 깊게 경청하시고 일반적인 현황이나 연례 반복적 업무에 대한 질의보다는 특별히 개선이 요구되는 사항이나 좋은 대안 제시로 효율적인 회의 진행에 협조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담당 부서장께서는 주요 사업 위주로 간략히 보고해 주시기 바라며 의원들께서 자료를 요구할 경우에는 3일 이내에 의회 사무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또한 제출된 자료는 회의 참고 자료로 회의록에 게재됨을 알려드립니다.
(10시 01분)
○ 의장 박주현 :
의사일정 제1항 ‘집행기관 부서별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오늘 업무보고는 문화관광국 및 출자 출연 기관 소감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문화예술과, 문화관광재단, 관광과, 무릉전략과, 교통과, 평생학습과 순입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담당 팀장 먼저 소개하시고 업무보고 후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예술과 팀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강경희 문화예술팀장입니다.
정명화 문화산업팀장입니다.
심정훈 문화예술회관팀장입니다.
이어서 하반기 문화예술과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부서 운영 방향입니다.
시민 참여형 문화도시 실현과 지속 가능한 문화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시민 중심 생활문화 환경 조성, 지역문화 자산 발굴 보존 활용, 동해형 축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문화예술과 2쪽, 제39회 동해무릉제 추진입니다.
행사 기간은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이며 동해웰빙레포츠타운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지역 농수산물을 활용한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하여 지역 먹거리 브랜드를 육성하고 관광객 체류 시간을 확대함과 동시에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다음 문화예술과 3쪽, 묵호 도째비페스타 추진입니다.
행사는 11월 중 묵호항 일원과 도시재생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개최합니다.
기존의 공연 및 무대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체험, 참여, 소비 중심의 체류형 관광 축제로 전환하여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 문화예술과 4쪽, 지역문화예술 활성화 사업입니다.
문화예술단체 육성과 지원을 통해 시민 주도의 지역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문화예술 동호회 지원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활동 참여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다음 문화예술과 5쪽, 묵호 감성마을 운영 활성화입니다.
묵호 등대마을 일원에 포토존 설치, 시설 정비를 추진하여 관광객의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하고자 하며 덕장마을의 운영 기반을 구축하고 다양한 활용 방안을 마련하여 지역 자원의 가치를 높이고자 합니다.
다음 문화예술과 6쪽, 논골담길 공가 활성화입니다.
논골담길 일원의 공가를 활용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여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동해스테이는 한 달 살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묵호 시간여행호는 어구전시 및 교복 대여를 통해 논골담길을 찾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묵호감성 아트갤러리는 예술인들이 전시 및 체험 창작활동 공간으로 지원하여 논골담길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문화예술과 7쪽, 무형유산의 전승 기반 구축사업입니다.
국가 및 도지정 무형유산의 보존과 전승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문화재 공개행사와 전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무형유산의 지속적인 전승과 계승에 힘쓰고자 합니다.
다음 문화예술과 8쪽, 문화유산, 전통사찰 유지보수와 관리입니다.
국가무형문화재인 삼화사, 수륙재를 비롯하여 보물, 명승, 기념물 등 다양하게 지정되어 있습니다.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관리를 통해 지역 정체성을 확립하고 문화재의 신규 지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전통문화도시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문화예술과 9쪽, 문화유산, 전통사찰, 종교시설 시설물 안전 관리입니다.
목조문화유산과 전통사찰의 방재시스템 유지보수를 통해 사회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소중한 문화유산을 안전하게 보존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다음 문화예술과 10쪽, 문화예술회관 운영입니다.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콘서트, 연극,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유치하고 기획전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 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격차해소와 함께 지역문화 거점 공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선옥입니다.
○ 의장 박주현 :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김창래 의원님.
○ 김창래 의원 :
2쪽, ‘제39회 동해무릉제’는 지금 문화예술관광재단이 왔으니까 그건 그때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쉬운 거는 과장님, 지금 문화예술과의 팀장님 몇 분이에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팀장님 네 분입니다.
○ 김창래 의원 :
한 분 안 왔죠?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죄송합니다.
○ 김창래 의원 :
죄송한 게 아니고 그분은 계속 저번에도 계속 참석을 안 하는 것 같은데 이거는 시의회와 시민을 무시하는 것 같습니다.
계속 참석 안 하지 않습니까?
그건 맞지 않습니까, 과장님, 제 말이?
아닙니까?
과장님.
제가 물어봤지 않습니까?
팀장님은 계속 참석 안 하지 않습니까?
오늘은 무슨 이유로 팀장님 참석 안 했습니까?
또 연가 냈습니까?
아니, 의원님하고 우리가, 시민들이 이걸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팀장들이 최소한 자기가 연가라든가 이런 거 아니면 참석해서 의원이라든가 이걸 얘기하는 게 당연한 것인데 저번 회기부터 제가 피드백을 봤습니다.
저번 회기에도 계속 참석 안 했습니다.
의원님들이 요구, 최이순 의원님이 저번에 얘기했지만 지금 계속 참석 안 했고 이런 뭐랄까요?
문화예술과의 직원의 문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오늘 과장님, 전통문화팀장 왜 참석 안 했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개인적인 사정이 있었습니다.
○ 김창래 의원 :
저번에도 개인적 사정이 있고 그분은 개인적 사정이 상당히 많은 분이군요.
넘어가겠습니다, 일단은.
그리고 4쪽 보십시오.
우리가 문화예술단체 지원에 예총하고 민예총 두 단체가 법정 단체지 않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맞습니다.
○ 김창래 의원 :
그러면 지금 인건비는 아무래도 생활센터 같은 경우가 예총이 한 개가 더 많다 보니까, 생활센터가 예총이 2개죠?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생활문화센터는 예총, 민예총 각각 천곡생활문화센터는 예총이고,
○ 김창래 의원 :
그렇죠?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송정생활문화센터는 민예총에서 하고 있습니다.
○ 김창래 의원 :
그럼 기상청에 있는 그거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기상청은 천곡생활문화센터의 별관이고 동아리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김창래 의원 :
별관이니까 그러니까 제 말은 거기서 1명이 근무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지금 기간제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 김창래 의원 :
거기는 그러니까 인건비는 아무래도 예총이 조금 더 많이 가져가는 게 맞지 않습니까, 인건비 같은 게?
아무래도 더 많이 근무하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공간적인 측면에서 별도로 별관이 있다 보니까 관리를 누군가는 해야 되는 차원이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김창래 의원 :
그리고 밑에 문화예술단체 활동 지원입니다.
아까 우리가 법정단체가 예총과 민예총이 있다고 그랬습니다.
그러면 예총과 민예총의 지원사업에 대해서 예총은 얼마가 지급, 이건 지원공모사업입니까, 지원사업입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지금 예총, 민예총에 지원하는 예술단체 활동 지원사업은 공모사업으로 연초에 사업계획서를 받습니다.
거기에 의해서 기획실에서 심의를 해서 사업비를 분배를 하는 그런 형태로 돼 있습니다.
○ 김창래 의원 :
그러면 제가 예총과 민예총에 대한 사업비, 공모사업에 대한 예산 퍼센트라든가 금액을 알 수 있겠습니까?
공모사업에 지원되는 금액 같은 거.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그 부분은 제가 별도로 파악을 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 김창래 의원 :
제가 언뜻 봤습니다만 이게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예총이 거의 한 75%에서 79%까지 가져가고 민예총이 한 19%, 22% 정도 가져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만약에 지원사업이라고 그러면 어느 정도 대등한 관계에서 지원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거는 심의 기관이 심사를 하는 거에서 한쪽이 너무 편향적으로 가면 문제점이 있지 않겠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저희들은 사업계획서를 받아서 성격별로 공연, 문학, 전시, 연극 성격별로 해서 사업계획서를 다 받은 다음에 심사를 통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 김창래 의원 :
제가 말하는 건 말입니다.
심사의 부분도 그렇지만 저도 기관에 근무하다 보면 너무 한쪽에 쏠리는 경우는 하여간 문제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지원공모사업 해서 그러면 과장님이 저한테 분명히 지원공모사업의 내역을 보내준다 했으니까 꼭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확인해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김창래 의원 :
의장님 그럼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지원사업부 사업에 대해서 지금 어떤 지원사업에 들어갔는지 3년치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 의장 박주현 :
알겠습니다.
과장님 메모해 주시고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알겠습니다.
○ 김창래 의원 :
그리고 7쪽입니다.
문화유산 예산 전승 기반 구축 활성화 사업입니다.
삼화사 수륙재는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삼화사에 전승되는 대표적인 불교사업입니다.
주요 특징은 그렇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렇습니다.
국가지정이고 어떤 부분에 따라서 삼화사 수륙재에 어떻게 보면 이게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사업 같은 경우는 국도비사업이고 그리고 공개 및 지역특성화 사업비는 도비하고 시비사업입니다.
그럼 수륙재보존회 운영 보조는 1억 2천 550만 원 정도 되네요.
그러니까 이건 완전 시비 사업입니다.
과장님, 이게 우리가 수륙재보존회 운영 보조가 예산은 시비 사업이기 때문에 예산이 많아 보이지만 그들의 전통문화를 보호한다는 측면에서 저는 이게 예산의 운영 보조에 예산이 조금 더 증강되길 바라는데 그 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지금 수륙재보존회에서는 국가무형문화재인 수륙재행사와 전통산사 그리고 지역특화문화행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륙재에서는 지금 3명의 인력이 연간계획을 세워서 행사를 하고 있는 부분이어서 저희 인력 차원 부분은 사실 현재 이런 사업계획서에 거의 준하는 인력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김창래 의원 :
제가 말하는 거는 지금 이게 준하는 방식은 내년에 혹시라도 수륙재의 전통을 위해서 예산을 증액할 수 있는 생각이 있나 그걸 물어보는 겁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예산 증액이라는 말씀은 인력을 더 확보 말씀하십니까, 아니면 인건비 상승을 말씀하시는지?
제가 좀,
○ 김창래 의원 :
인건비 상승은 당연한 것이고.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인건비는 저희가 매년 사회복지 시설 인건비 기준에 준해서 호봉이 올라가는 체계로 지금 정해져 있습니다.
○ 김창래 의원 :
대부분 우리가 이 인건비 부분이 사회복지 시설 인건비로 전통문화예산 그분들이 하지 않습니까, 사회 복지 시설 기준으로?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맞습니다.
○ 김창래 의원 :
그러다 보니까 저는 수륙재보존회가 만약에 전통적으로 하면 그래도 인력은 조금 더 있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밑에 삼화사 지화장엄 사업입니다.
제가 이번에 선거운동 하면서 삼화사를 그전에 들르다 보니까 이거는 꽃 그러니까 한지로 만든 꽃 같은 거 지화로 인해서 법당과 불교 의례 공간 장엄하는 전통 지화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상당히 많은 사람이 이걸 일을 합니다.
일을 하는데 우리가 2025년부터 강원특별자치도의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보유단체는 사단법인 삼화사지화장업보존회입니다.
전통 전승 활동 지원사업은 도비 600, 시비 600이기 때문에 면제 사업이고 그리고 공개행사 사업은 그리고 도비 150이고 시비 350입니다.
이 또한 전승 문화의 자긍심이나 안정적인 환경 제공을 위해서 저는 조금 지원이 더 강화되어야 생각합니다.
제가 그날 보니까 한 20명이 안에 들어가서 삼화사 공방 안에 들어가서 이걸 하고 있더라는 얘기입니다.
이분들이 이걸 하는 게 단 순간이 아니고 몇 달을 해요, 몇 달을.
그러면 이거 지원 부분은 이 꽃으로 해서 한다, 우리가 결국은 이걸로 해서 불교 거리 행사가 이런 거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거는 어떤 공개행사 측면은 조금 증액이 돼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개인적인 문제는 워낙 많기 때문에 제가 문화예술과에 들러서 말씀드리고 제 질문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오윤기 의원님.
○ 오윤기 의원 :
안녕하세요, 과장님.
오윤기입니다.
우선 동해무릉제하고 도째비페스타 이쪽은 제가 궁금해서 자료 요청할게요.
8억 4,000과 3억에 대한 예산이 어떻게 쓰였는지 그 자료를 제가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25년도 자료 말씀하십니까?
아니면 26년도 계획을 말씀하십니까?
○ 오윤기 의원 :
둘 다 주십시오.
계획서하고.
그리고 이번에 시립합창단 공연을 제가 굉장히 뜻깊게 봤어요.
공연할 때 굉장히 프로페셔널하다고 할까, 아주 전문가 냄새들이 많이 났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은 잘 안 보이는 분들인데 제가 시의원이 되면서 봤단 말이죠.
그런데 그런 무대에서 그분들의 복장 이런 게 평범해 보였고 그분들이 실력에 비해 너무 평범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또 수당 지급은 어떻게 되는지 타 시군에 비해서 같아지는지 아니면 너무 현저하게 낮은지, 높은지?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사실 비교하자면 삼척하고 속초하고 동해가 지금 비상임으로 해서 주기적으로 시립합창단으로 하는 성격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속초에 비교해서 수당 부분이 낮진 않거든요.
그리고 지금 일주일에 두 번, 화요일, 목요일 연습을 하는데 월 들어가는 비용이 한 1,500 정도 지출을 하고 있어요.
○ 오윤기 의원 :
월에 1,500은 어떤 데에서?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수당과 간식 비용.
○ 오윤기 의원 :
수당과 간식 비용으로.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간식 비용이 포함됐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이분들이 1년에 정기 공연을 포함해서 보통 특별한 일이 있을 때는 공연을 더 하겠지만 한 4, 5회 많게는 6회 정도로 연간 공연 횟수로 보시면 됩니다.
○ 오윤기 의원 :
어디 대회도 나가고 그러나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시립합창단은 이 자체 저희가 시 행사가 있을 때 그분들이 현충일이라든가 6.25라든가 라벤더축제라든가 이번 같은 경우는 다른 특별한 이슈가 있어서 두 번 정도 더 했고 또 올해 처음 삼척에서 초대를 해서 7월 16일 날 가서 공연을 했고요.
내년에는 다시 삼척에서 동해로 초대하는 개념으로 지금 교류를 또 진행하고 있습니다.
○ 오윤기 의원 :
그러니까 삼척하고 교류를 하는데 삼척하고 수당 차이를 보니까 제가 받아봤어요.
그런데 차이가 많이 나더라고요.
많이 나는데 삼척하고 비슷하게 가주시면 안될까, 이분들?
보이진 않지만 그래도 자랑 아닙니까, 동해?
그리고 유니폼 같은 경우도 주기적으로 해 주실 수 있는 그런 방안을 한번 만들어 보시죠.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그거는 좋은 말씀입니다만 저희가 25년도에 한복을 다 해드렸거든요.
○ 오윤기 의원 :
그럼 26년도엔 뭐 해 줄 거예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그러니까 그게 매년 복식을 할 수 없는 부분이 지금 사실 드레스 2벌하고 단복 정장 1벌하고 그리고 한복 이렇게 해서 4벌이 있습니다.
○ 오윤기 의원 :
계절에 맞게 맞춰줘야지.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사실 예산이 많으면 충분히 검토를 하겠지만 사실 저희가 한 번 할 때마다 2,500에서 3,000 정도 단복 비용이 들어가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같이 검토가 이루어져야 될 것 같습니다.
○ 오윤기 의원 :
제가 보기에는 다른 사업에도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데 그 사업을 조금씩 빼서 우리 식구들을 챙기는 게 맞지 않나.
수당도 좀 올려주고.
그래야 더 열심히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검토해 보겠습니다.
○ 오윤기 의원 :
검토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최이순 의원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4쪽의 지역문화 예술 활성화 앞의 김창래 의원님께서 자료 요구하셨는데 추진상황 문화예술단체 및 시설 지원 4개소 3억 9,100만 원 이것하고 여기 인건비, 운영비 그다음 밑에 3개 사업 5억 8,000만 원 이거 아까 자료 요구할 때 3년치 세분화시켜서 자세히 보내주세요.
각 얼마씩 지급했는지, 어떤 단체에.
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알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내가 물어보고 다시 하니까 답변한 거 아닙니까?
7쪽에 국가지정 삼화사 수륙재가 있는데요.
여기 우리 사업비 보면 밑에건 빼더라도 위엣것만 볼게요.
5억 1,300 합인데 국비가 1,300, 도비가 1억 9,000, 시비가 3억 2,000이란 말입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운영비,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수륙재 행사는 국가무형유산이라서 국비, 도비를 받아서 운영을 하고요.
그리고 운영비 부분은 이게 법인으로 돼 있어서 국가무형문화재는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급할 수 있는 근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인건비 3명에 대한 것과 운영비를 보존하고 있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부담률은, 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맞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말씀하시는 거는 삼화사 수륙재 말씀하십니까?
아니면 다른,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수륙재 부분이?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지금 수륙재 부분은 전통산사하고 공개행사, 지역특화문화행사는 계속 2억 5,000으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건 제가 한번 찾아볼게요.
그리고 그다음 8쪽에 삼화사 관리시설 건립이 있는데 여기가 30억짜리 건물을 짓는데 국비가 21억 그다음에 우리가 4억 5,000을 하는데 이거 건물을 짓고 난 다음에는 또 앞에처럼 우리가 또 시비 다 부담해서 우리가 운영해야 되는 거죠?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아닙니다.
이 부분은 자본보조로 해서 지금 삼화사에 보면 보물과 국가 무형 문화재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보존관리하기 위한 시설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향후 운영비 말씀하시죠?
운영비는 저희들이 부담하는 게 없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현재는 30억 예산이고요.
그리고 내년에 국비가 21억 추가 확보해서 저희가 지금 시비가 9억을 부담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그렇죠, 관리 자체는 이제.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그 부분은 보물이나 국가무형문화재가 있는 삼화사에서 관리를 하게 돼 있고요.
수륙재보존회라는 거는 건물에 대해 지원하는 게 아니고 전통문화를 보존하기 위한 그런 인건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운영비 보전 없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그러니까 제가 앞에 물어본 것이 계속 보면 부담 비율이 불변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이런 사업 보면 처음에는 국비를 많이 지원해 줘요.
그런데 자꾸 해가 갈수록 우리 부담이 많아진다는 얘기입니다.
그럼 우리 같은 작은 지자체에서는 부담이 많아지니까 뭔가 처음 할 때부터 잘해야죠.
우리 돈도 없는데 왜 자꾸 이렇게 건물 하나 지어주고 향후에 니들이 다 책임을 져야 되냐.
이렇게 하면 우린 안 받으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걸 제가 지적하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김창래 의원님.
○ 김창래 의원 :
8페이지의 문화유산, 전통사찰 유지보수 관리입니다.
북평성당 1억 5,000만 원 이번에 보수하지 않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맞습니다.
○ 김창래 의원 :
지금 하고 있고 그런데 지금 이 공사하는 거는 수의계약을 했습니까, 아니면 입찰을 했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저희 예산은 입찰입니다.
○ 김창래 의원 :
입찰 했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 김창래 의원 :
그리고 무릉계곡 탐방로 있지 않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 김창래 의원 :
삼화사에서 용추 있지 않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 김창래 의원 :
그럼 삼화사 부분에서 용추까지입니까?
어떻게, 아니면 입구에서부터?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삼화사에서부터 용추 구간에, 무릉계곡이 명승지로 지정이 됐기 때문에 국비 지원을 할 수 있는 사업으로 해서 삼화사에서 용추폭포 간의 야자매트라든가 그러니까 약간 걸을 때 불편한 부분이 있는 부분을 보수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김창래 의원 :
그럼 용오름길 이런 예산하고 이건 다른 겁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용오름길요?
○ 김창래 의원 :
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용오름길은 삼화사 들어가는 입구가 용오름길이잖아요.
○ 김창래 의원 :
다른 거라는 얘기죠?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무릉계곡 탐방로 정비라 해서 용오름길은 바닥의 하천 변을 따라서 올라가는 거잖아요.
○ 김창래 의원 :
알고 있습니다.
제가 묻고 싶은 건 뭐냐 하면 삼화사 입구에 가면 다리가 하나 있지 않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 김창래 의원 :
다리가 있는데 우리가 입구에서부터 사람들은 입구에서부터 그걸 느낍니다.
입구 위에서부터 ‘야, 이게 정비가 됐나.’ 느끼는데 콘크리트보면 밑이 다 파였습니다.
그런데 보수가 전혀 안 되고 있어요.
보수가 돼서 삼화 주민들은 거기 관련하는 사람들은 데크라도 깔아줘서 자연 환경하고 같이 했으면 되는데 입구부터 파여 있으니까 삼화사가 그렇게 좋고 무릉계곡이 그렇게 좋은 환경을 갖고 있으면서도, 우리가 가게를 가면 문부터 문이 문고리부터 잘못돼 있으니까 이게 어떻겠습니까?
거기 삼화사 다리에 대한 보수 정도 이 부분을 생각하고 있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 김창래 의원 :
그리고 삼화사 관음암 삼성각 이전증축공사 실시설계 지금 설계 협의 중이죠?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맞습니다.
○ 김창래 의원 :
그리고 방재드론은 지금 돌고 있고 월에 한 5회 정도 순찰하고 있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월 5회 정도 순찰하고 있습니다.
○ 김창래 의원 :
제가 삼화사에서 지금 사고가 난다.
삼화 안에서 사고가 난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만약 삼화사 가서 이거는 문화예술과의 소관은 아닌 것 같은데 삼화사 안에서 관광객이 만약 조난이 난다 그러면 어떻게 대처합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그 부분은 119로 해서 소방서에서 출동을 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무릉계곡 관리소에도 산악 대원들이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되고 있습니다.
○ 김창래 의원 :
제가 산악 119가 삼화에서 구성됐는데 지금 거의 활동이 의용소방대, 산악 119는 대원이 없어서 밑에서 무릉계곡에서 있는 두타산 전문 산악대나 이런 데가 지금 활동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제가 물으면서 정비하면서 최근에 다친 사람이 있어서 저희도 한번 가서 느낀 건데 하여간 문화 설치 자체를 보수의 부분은 이거는 전통을 지키는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 더 넓게 투자도 생각하시고 설계도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방재드론 시스템은 사실 산불이나 말씀하신 조난 이런 부분도 혹시나 드론으로 점검할 때 그게 나타나면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창래 의원 :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하셨습니다.
곽준수 의원님 질의해 주세요.
○ 곽준수 의원 :
안녕하십니까?
곽준수 의원입니다.
저는 문화예술과 2페이지 제39회 동해무릉제 관련돼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이번 축제는 동해 10味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로컬푸드 존 운영 계획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금 지역 내에서 영위하고 있는 소상공인들보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축제 전문 노점상들이 수익을 쓸어가는 이른바 외지인 잔치가 될 수 있는 그런 우려도 있습니다.
질문드리겠습니다.
로컬푸드 존 입점 시 실제 동해시에서 사업장을 두고 납세 의무를 다하는 진짜 지역 상인들이 우선 배정하기 위한 구체적인 검증을 하시는지 일단 궁금하고요.
그리고 입점 수수료가 영세상인들에게 부담되지 않도록 어떻게 산정되는지도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작년 38회 무릉제 때 사실 지역 분들을 받아서 들어가는 입구에 보면 거기 한 10개 동 정도를 배치를 했어요.
그래서 올해도 사실 지역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금 그렇게 할 계획이고요.
입점 수수료 부분은 죄송한데 제가 정확하게 그 부분은 인지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곽준수 의원 :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전종규 의원님.
○ 전종규 의원 :
전종규 의원입니다.
2페이지의 동해무릉제 벌써 39회가 됐는데요.
동해무릉제의 특징, 정체성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사실 무릉제가 다른 특화 축제라기보다도 지역의 시민 화합 대축제라고 지금 보시면 되고요.
그래서 저희가 지역민들이 동민들도 참여하고 동마다 부스를 설치를 하고 그리고 지역의 사회단체 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부스라든가 사실 이게 지역 동해 시민의 화합 대축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 전종규 의원 :
동별 부스는 뭐 하는 곳이죠?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동별 부스에서 동별 특색 있는 예를 들어 망상 같은 경우는 가을에 메뚜기축제가 있으니까 그 홍보를 하고 그리고 삼화 같은 경우는 허병장 축제를 홍보할 수 있는 나름대로의 동별 특색을 가지고 앞에다가 조금...
○ 전종규 의원 :
동별 축제 홍보만 하는 거예요, 그 부스가?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홍보도 하고 또 그 동에서 나는 특산물 홍보도 하고 지금 이렇게 추진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 전종규 의원 :
동별마다 특산물이 다 있나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동별 특산물이 있는 곳은 하고 아닌 곳은 축제를 홍보한다든가 동의 연혁을, 송정 같은 경우는 보면 송정의 역사라든가 이런 부분 그리고 또 묵호 같은 경우는 사실 묵호의 도째비골이라든가 핫한 곳이 있잖아요.
그런 곳을 홍보할 수 있는 그야말로 동민 홍보와 동민 화합과 어우러져서 시민의 화합 축제라고 지금 보시면 되겠습니다.
○ 전종규 의원 :
그러니까 송정이나 망상이나 또 묵호나 뭔가 역사가 어느 정도 있는 지역인데 그런 지역 말고 천곡, 북삼 이런 신도시 같은 경우에는 뭘 홍보하죠?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북삼 같은 경우는 5월에 축제가 있는데 5월 달에 효축제가 있거든요.
효 문화재 이런 부분을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 전종규 의원 :
알겠습니다.
먹거리 브랜드를 육성하겠다 해서 동해 특산 먹거리를 또 명기하셨는데 어떤 먹거리죠, 이게?
동해시 특산 먹거리가?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지금 올해 처음 시도해 보는 건데요.
저희 동해 특산물을 활용해서 어쨌든 먹거리를 개발하면 순위를 매겨서 그 부분을 동해무릉제에 참가한 시상했던 곳으로 해서 홍보도 하고 특화해 보려고 올해 처음 시도해 보고 있습니다.
○ 전종규 의원 :
그러니까 이게 무슨,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요식업협회와 협업을 해서 지금 현재 청년이라든가 가게를 하고 있는 분도 참여를 할 수 있고요.
아니면 생각하고 있는 분도 아이템을 가지고 동해시 특산물을 가지고 음식을 만들 수 있는 그런 곳,
○ 전종규 의원 :
그러니까 요리 경연대회 같은 그거예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그렇죠.
그런 부분으로 생각을,
○ 전종규 의원 :
올해 처음 하는 겁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 전종규 의원 :
하여튼 잘되기를 바라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알겠습니다.
○ 전종규 의원 :
동해 10味는 뭡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동해 10味라는 게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해서 10개 소상공인들을 선정을 해서 동해 10味로 해서 홍보 활동도 하고 브랜드 육성을 하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 전종규 의원 :
청년창업자는 어느 정도 뭔가 지원이 있어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사실 이 요리경연대회의 저희들이 약간의 재료비로 생각을 하고요.
창업 이런 부분은 별도라고 여기 무릉제 행사장에서는 이분들이 요리를 할 수 있는 재료비나 그걸 조금 감안을 하고 있습니다.
○ 전종규 의원 :
제가 지금까지 동해무릉제를 보면서 과거에는 처음 우리가 태동될 때는 물론 인구가 많았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지만 각 동별로 각종 씨름대회며 팔씨름대회도 하고 각 동이 뭔가 체육 활동 위주로 해오다가 지금은 이제 제가 봐서는 공연으로 전락한 것 같아요.
이건 본 의원 생각도 있지만 많은 주변 주민들께서 그런 우려를 합니다.
여기 지금 9월 18일, 9월 19일 장민호, 박혜신 등등 이분들 비용이 얼마 정도 되는 거죠?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세부적인 비용 부분은 제가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전종규 의원 :
별도 말씀해 주세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 전종규 의원 :
이 공연을 이게 언제부터, 한 4, 5년 전부터 넣은 것 같은데 대폭적으로 활성화시킨 것 같은데 이거는 왜 이렇게 공연 위주로 하는 거죠?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사실 시민분들이 무릉재에 대한 개막식 하면 공연을 보면서 조금 힐링할 수 있고 사실 거기에 한 5,000석 정도를 의자를 배치를 하거든요.
그런데 거기 보면 그 이상의 시민들이 개막식하고 그다음 날 공연을 보면서 즐길 수 있는 그런 부분도 고려를 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 전종규 의원 :
그러니까 즐기는 걸 시민들의 축제라고 하셨잖아요.
시민들의 소통, 대축제.
그런데 이게 공연 축제예요, 제가 봐서는.
그러니까 우리 지역의 무릉제만의 정체성을 발굴하고 그걸 부각시켜서 정말 주민들과 같이하는 그런 축제가 돼야 되는데 제가 봐서는 이 축제가 주민들은 어디까지나 관람객이에요.
주체는 집행부고.
축제라는 거는 일본에 많이 가서 보시고 느끼셨겠지만, 지역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고 해서 마을공동체를 유지하는 게 축제예요.
그런데 우리는 전혀 지금 주민이 적극 참여도 하는 것도 없고 정체성도 없고 마을공동체를 유지하는 그런 컨셉도 없고.
10월 달에 만족도 조사하고 축제 운영 성과 분석, 개선 이런 거 매년 해왔죠?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 전종규 의원 :
작년도 거 제출해 주시고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 전종규 의원 :
공연을 집중적으로 확대하신 게 생활 인구 때문에 그러신 거예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사실 저녁에 축제를 하게 되면, 공연을 하게 되면 이분들이 그리고 또 야시장이나 그런 부분에 소비도 이루어지고 그리고 이분들이 천곡 시내라든가 상가 쪽으로 또 이동을 해서 저녁을 이후에 소비를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고려를 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 전종규 의원 :
알겠습니다.
3페이지의 도째비페스타 이게 여기 보면 동호 책방마을이라고 돼 있는데 이게 뭐 하는 곳이죠?
누가 운영하는 거고?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동호 책방마을은 도시정비과에서 도시재생사업으로 지금 추진해 놓은 곳인데요.
저희들이 올해 또 도째비페스타를 기존에 이거는 공연이나 무대 중심에서 벗어나서 체험하고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올해 처음 도시재생에 연계,
○ 전종규 의원 :
그러니까 뭘 하는 곳이냐고요, 구체적으로.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책방마을은 거기 보면 1층에 전시, 책을 읽고 할 수 있는 부분,
○ 전종규 의원 :
그러니까 여기도 가야 되는 거네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저희들이 여기다 프로그램을 넣을 겁니다, 도째비페스타를 하면서.
○ 전종규 의원 :
부스를 하나 만든다는 얘기예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장소적인 측면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홍보 차원에서 도시재생한 곳을 홍보도 하고 알리는 차원으로 연계 투어를 하려고 합니다.
○ 전종규 의원 :
제가 이게 깊이 있게는 안 봤지만, 저번에 어대노 대진에 거기 오픈할 때도 그렇고 여러 가지 축제를 하거나 행사를 하건 그럴 때 보면 이 동호 책방마을하고 그다음에 청년가치성장타운에 있는 동쪽바다 중앙시장에 있는 청년몰 이런 분들이 와서 자리를 잡더라고요.
그분들을 단지 홍보를 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분들의 뭔가 개인적인 매출을 위해서예요?
그분들을 왜 자꾸 그렇게 하는 거죠?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글쎄, 그 부분은 제가 저희 문화예술과 쪽에서는 아직 접근을 하지 않아서.
○ 전종규 의원 :
아니, 여기 지금 책방마을을 여기다가 넣으셨길래, 프로그램에.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거고 여기도 노래자랑이 있죠?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사실,
○ 전종규 의원 :
여기에도 가수들 나오나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이 부분은 지역의 조금 노래하시는 분들,
○ 전종규 의원 :
지역 분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재미있게 하려고 지금 추진하려고 합니다.
○ 전종규 의원 :
그러면 외부에서 오는 전문 가수는 없고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지금 올해 처음, 작년까지는 그런데 올해 처음 조금 공연이나 무대 중심에서 벗어나서 하려고 계획 중인데요.
아직은 세부적인 계획은 조금, 11월이라서 나오진 않았거든요.
○ 전종규 의원 :
제가 여기 2002년도부터 해서 이걸, 이게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이에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맞습니다.
○ 전종규 의원 :
여기 포스터를 보면 우리 도째비축제가 왜 뭘 담고 있는 거예요?
어떤 주제예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사실 도째비페스타라고 해서 도째비골에서 여름철에 도째비라는 재밌는 익살스러운 부분을 축제로 전환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을,
○ 전종규 의원 :
제가 봐서는 이게 장소성만 있는 것 같아요.
과거에 거기가 도째비골이었다고 해서 장소성을 가지고 도째비페스타를 만들고.
그런데 도째비페스타에는 도깨비는 없다고 봐요, 저는.
여기 보면 포스터에 이게 메인 포스터인데 여기 보면 다 가수들 홍보예요.
이게 다 가수들 홍보예요.
우리 예전에 관광지 어디 가면 저거 있죠?
유령 마을, 도깨비 마을.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도깨비 마을.
○ 전종규 의원 :
그런 거 하나 만들면 안 될까요?
힘든가요?
너무 비용이 많이 드나요?
○ 의장 박주현 :
의원님.
○ 전종규 의원 :
도째비축제면,
○ 의장 박주현 :
의원님.
문화관광국장님께서 거기에 대해서 조금 추가 설명을 하시고자 하는데 국장님 말씀 잠깐 듣고 진행해 주십시오.
○ 문화관광국장 김형기 :
문화관광국장 김형기입니다.
의원님, 도째비페스타는 저희가 축제가 우리 시에 아까 말씀드린 무릉제 그다음에 라벤더축제가 있고 묵호 쪽에는 축제가 없습니다.
묵호가 갖고 있는 도째비라는 주제를 가지고 저희가 축제를 하게 됐고요.
의원님이 말씀하신 그거는 홍보물이고, 그 부분은 하나의 홍보물이고 지금 저희가 올해 이 페스타는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공연 위주보다는 아까 말씀하신 도시재생 동호 책방마을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묵호 전역으로 확대를 하기 위해서, 묵호 지역에서 발한 쪽까지 확대하기 위해서 어떤 하나의 그런 프로그램의 하나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전종규 의원 :
알겠습니다.
○ 문화관광국장 김형기 :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무릉제 부분은 이 축제가 처음에 예전에 시작할 때는 지역의 축제가 저희가 무릉제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여러 가지 축제가 있다 보니까 축제가 각 성격을 갖고 있는데 무릉제는 의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지역의 정체성을 갖는 건 맞습니다.
그러나 지금 무릉제가 아까 말씀하신 체육경기나 이런 부분들이 사라진 거는 인구가 고령화되고 거기에 그걸 개최하다 보면 부상이 있고 참여도가 낮습니다.
굉장히.
○ 전종규 의원 :
그건 제가 알고 있습니다.
○ 문화관광국장 김형기 :
그러다 보니,
○ 전종규 의원 :
그걸 부활하자는 얘기가 아니고요.
○ 문화관광국장 김형기 :
지금 저희가 전통 놀이라든가 그리고 시민들이 참여하는 노래마당 그런 프로그램들을 여러 가지를 운영하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감안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전종규 의원 :
그러니까 방금 말씀 잘하셨는데 문화 축제, 이 문화적인 성격은 어떤 거예요?
어떤 게 있어요, 문화적인 성격?
이 무릉제에서?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무릉제에서 문화적인 거는 사실 문화가 곧 관광으로 이어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통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약간의 프로그램도 투어라든가 그런 프로그램도 지금 진행을 하고 있거든요.
사실 아까 국장님 말씀처럼 인구가 고령화되다 보니까 참여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그런 부분이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프로그램을 조금 대체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전종규 의원 :ㅋ
알겠습니다.
작년도 운영 성과 분석 개선 사항 이거 제출해 주십시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알겠습니다.
○ 전종규 의원 :
4쪽에 보시면 앞서 동료 의원분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이 지금 생활문화센터에 천곡은 예총이,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운영하고 있습니다.
○ 전종규 의원 :
운영하고 있는 거고?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 전종규 의원 :
송정은 민예총이 하고 있는 거고?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운영, 맞습니다.
○ 전종규 의원 :
그러면 여기에 인건비 및 운영비 해서 각각 돼 있는데 매년 똑같이 나가고 있고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매년 이 정도 수준이라고 보시면.
조금 인건비가 오르니까 조금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매년.
○ 전종규 의원 :
그러니까 이게 예총, 민예총 인건비, 운영비가 또 있고 생활문화센터 인건비 및 운영비가 또 있어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예총, 민예총 인건비는 사무국장에 대한 인건비를 1명 지원을 할 수 있게끔 근거가 돼 있고요, 조례가 돼 있고요.
그리고 생활문화센터는 인건비하고 시설을 운영하는 운영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전종규 의원 :
생활문화센터에 전시를 할 경우에 이걸 누구의 허락을 득해야 되는 겁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전시는 인터넷으로 신청을 하거나 생활문화센터에다가 공간을,
○ 전종규 의원 :
그러니까 최종 승인권자는 누구예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생활문화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전시,
○ 전종규 의원 :
그러면 예총이나 민예총 회장님인가요, 그분들의 직함이?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거기 사무국에서 하는 거죠.
○ 전종규 의원 :
그러니까 사무국이면 어차피 회장님이라 하겠죠.
그럼 이게 뭔가 예총이나 민예총 회장님들하고 거리감이 있으면 전시하기가 힘들 수도 있겠네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사실 전시 공간이 예총, 민예총 사무실 외에도 아리울공간이라든가 청소년센터라든가 사실 전시 공간은 갤러리바란도 있고 도시정비과에서 해 놓은 건물에도 전시를 할 수 있고요.
전시 공간은 많이 있습니다, 다양하게.
○ 전종규 의원 :
해변뮤직 페스티벌 이게 이번에 문화예술단체에서 하는 겁니까, 작년에도 그렇게 했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해변뮤직 페스티벌이 도비가 지원되는 사업으로 지금 단체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 전종규 의원 :
작년에도 그렇게 했어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작년에는 도비 지원이, 제가 그건 정확하게 한번 파악을 해 보겠습니다.
○ 전종규 의원 :
아니, 똑같아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도비 지원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제가 그걸,
○ 전종규 의원 :
아니, 똑같아요.
금액은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운영 주체가 누구냐는 얘기지.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작년에 재단에서 했습니다.
○ 전종규 의원 :
재단에서 했어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 전종규 의원 :
맨 밑의 전문예술인, 개인단체, 소규모 동아리 지원.
이거 자료 실적이 있으면 자료 요청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알겠습니다.
○ 전종규 의원 :
그리고 5쪽에 묵호 감성마을 운영 활성화.
여기에서 지금 문화팩토리 덕장.
여기 지금 운영 누가 하고 있어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직영으로 하고 있다가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해서 현재 지금 6월 말까지 운영이 됐었습니다.
직영으로 운영했습니다.
○ 전종규 의원 :
직영으로 했으면 누가 운영을 하는 거예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저희 시에서 인건비,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해서 운영을 했습니다.
○ 전종규 의원 :
기간제 근로자를?
여기에서 판매되는 상품은 뭐가 있나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사실 기본적인 음료는 있고요.
그리고 묵호태라고 해서 덕장마을에서 나는 묵호태를 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 전종규 의원 :
여기 사업비가 매년 이렇게 비슷하게 나가는 건가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2억 7,000 사업비가 지금 도비를 올해까지 5,000을 지원을 받아서 이렇게 2억 7,000이 됐고요.
도비 지원은 내년부터는 이 부분이 마지막이고,
○ 전종규 의원 :
이제 없어지는 거예요.
이제 시비만 나가게 되는 거죠?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시비 지원이 됩니다.
○ 전종규 의원 :
그러면 이걸 누군가 위탁을 주게 되면 또 시비는 더 줄 수 있겠네요.
지금까지 직영으로 했으니까 인건비가 나간 거 아니에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그렇습니다.
○ 전종규 의원 :
여기 동해시 묵호감성마을 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서 지금 이걸 시행하고 있죠?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맞습니다.
○ 전종규 의원 :
여기에 보면 이 조례에 보면 마을공동체 형성을 위한 행사, 교육, 강연 등을 통한 주민의 문화예술 소양 제고와 활동 촉진, 공공미술 프로젝트 등 지역문화예술 진흥, 주민공동이용시설의 관리ㆍ운영, 지역주민의 주거 및 경관개선사업.
이 내용들을 지금 충실히 이행하고 있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사실 묵호 감성마을이라 하면 묵호 등대마을하고 덕장마을을 감성마을이라 해서 조례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등대마을 쪽은 주기적으로 벽화 보수라든가 그리고 간판, 안내판 정비를 통해서,
○ 전종규 의원 :
아니, 그거 말고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어떤 부분?
○ 전종규 의원 :
주민 공동체 의식을 배양할 수 있는 그런.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현재는 저희가 통장님하고 지역의 대표분들하고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주기적으로 마을 발전에 대해서 의논을 하고 있습니다.
○ 전종규 의원 :
알겠습니다.
여기 제7조에 보면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게 돼 있는데 자문위원회가 있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자문위원회가 있습니다.
○ 전종규 의원 :
여기에 다음 사람 중 시장이 위촉하게 돼 있다고 했는데 관광, 문화 및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가 있어야 된다고 돼 있는데 있습니까?
어떤 분이죠?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저희 자문위원회가 구성이 돼 있는데 그 부분은 제가 별도로 명단은 말씀드리겠습니다.
○ 전종규 의원 :
그것 좀 제출해 주시고 마을공동체에 관하여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도 필요하기 때문에 명단을 한번.
그리고 뭔가 저것도 줘 보세요, 같이.
프로필.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확인해 보겠습니다.
○ 전종규 의원 :
프로필도 한번 줘 보세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 전종규 의원 :
그리고 제8조에 보면 임기가 있는데 위촉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하되, 1회에 한하여 연임할 수 있다고 돼 있어요.
그러면 총 4년까지는 할 수 있는데 이게 부족하지 않습니까?
4년 가지고 과연 지금 전국의 도시재생이 다 실패했는데 이 4년 가지고 이끌고 갈 수 있을까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사실 자문위원회라는 거는 전문가들의 자문을 얻기 위해서 구성이 된다고 보시면 되고요.
실질적으로 마을을 활성화시키려면 그 마을에 계시는 분들과 같이 대화를 나누면서 앞으로 활성화시키는 방안을 강구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전종규 의원 :
알겠습니다.
여기 묵호감성마을 운영위원회 개최(4회) 및 주민 의견 수렴.
이거 이번에도 했고 작년에도 했죠?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작년.
○ 전종규 의원 :
이거 자료 주실 수 있나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알겠습니다.
○ 전종규 의원 :
그리고 마지막으로 6쪽에 공가 활성화 및 시설물 정비라고 돼 있는데 이 공가는 여기 나와 있는 이 공가들 얘기하는 거예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맞습니다.
○ 전종규 의원 :
이거 외에는 없죠?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저희가 5개소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 전종규 의원 :
그러면 입주자 아트, 묵호감성 아트갤러리 입주자 모집 및 선정.
이게 예술인들이 오는 겁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예술인패스를 소지하고 계신 분을 공모를 해서 계획서를 받고 임대를 하고 있습니다.
○ 전종규 의원 :
그러면 한 달 살기는 누가 하는 거예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한 달 살기도 마찬가지로 전국에 계시는 동해시에 거주하면서 한 달을 살면서 동해시를 홍보하고,
○ 전종규 의원 :
그러니까 누가요?
일반인도 다 있는 거예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일반인인데,
○ 전종규 의원 :
일반인이에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예술인패스 소지자입니다.
이분도, 한 달 살기도.
○ 전종규 의원 :
그러니까 예술인들만 국한돼 있는 거죠?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 전종규 의원 :
일반인들은 못 들어가는 거고?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 전종규 의원 :
여기 지금 선정이 다 됐나요?
3월 달까지 한다고 했는데?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한 달 살기는 분기별로 모집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선정이 9월까지 선정을 해놨고요.
그리고 아트갤러리는 1년씩 임대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내년까지.
왜냐하면 이 부분들은 전시를 하게 되면 그 부분이 체험이나 이런 부분으로 지속성을 갖기 위해서 지금 1년 임대를 하고 있습니다.
○ 전종규 의원 :
이분들 명단 주실 수 있어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알겠습니다.
○ 전종규 의원 :
이상입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유영선 의원님.
○ 유영선 의원 :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저는 짧게 여쭤보겠습니다.
2페이지 ‘제39회 동해무릉제’에 대해서 하나만 여쭤볼게요.
현재 부스 체험이 초등이랑 유아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중학생이라든가 초등학교 고학년들이 부스 체험을 가면 할 게 없다는 말을 많이 해요.
혹시 그거를 할 수 있게끔 조금 확대하실 의향이 있으신지, 체험을 여러 가지로.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의원님 좋은 말씀입니다.
저희들이 그 부분은 참작해서 이번에 부스 모집할 때 체험 위주로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유영선 의원 :
애들이 놀이기구로 다 빠지는 게 조금 아쉽더라고요, 그러한 모습들이.
그래서 조금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특히 야간에 술과 먹거리밖에 없어요.
그래서 술을 못 먹는 사람들은 가족과 같이 왔는데 공연을 다 보고 술 먹는 자리밖에 없기 때문에 집으로밖에 갈 수 없거든요.
그래서 혹시 야간에 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개발하실 생각은 없으십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그것도 한번 같이 검토해 보겠습니다.
○ 유영선 의원 :
아까 말씀하셨듯이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시민화합 축제라고 유지가 되려면 유명 가수 공연뿐만 아니라 먹거리뿐 아니라 여러 연령대가 조금 참여할 수 있는 부스가 조금 더 늘었으면 좋겠고 아까 요리 경연대회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저도 이거를 조금 생각을 해봤었거든요.
그래서 이걸 준비를 하려면 꽤 상당한 기간이 조금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홍보라든가 이런 것들을 잘 해 주셔서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대표 음식을 개발을 해서 그게 생산자 이야기까지 포함이 된다고 하면 조금 더 홍보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매출로도 이어질 수 있게끔 잘 준비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알겠습니다.
○ 유영선 의원 :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없음)
과장님, 이번 문화예술과는 우리 의원님들이 관심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자료 요구가 상당히 많은데 바쁘시겠지만 자료 요구를 성실하게 해서 제출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알겠습니다.
○ 의장 박주현 :
그리고 국장님께 서두에 지금 사실 우리 업무보고도 행정사무감사나 예결위나 똑같이 의회의 중요한 의사 일정입니다.
이럴 때 담당 팀장님께서 특별한 사유 없이 결석을 하신 것에 대해서는 유감을 말씀을 드리고요.
원칙적으로는 특별한 사유가 없이 불참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그런 일이 생길 때는 의회에 사전에 꼭 보고를 해 주셔서 협의해 주시기 바라고 국장님께서 그런 관계 공무원들의 출석 여부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관리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문화관광국장 김형기 :
알겠습니다.
○ 의장 박주현 :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감사합니다.
○ 의장 박주현 :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 00분 정회)
(11시 06분 속개)
○ 의장 박주현 :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 의장 박주현 :
다음은 문화관광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대표이사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담당 팀장 먼저 소개하시고 업무보고 후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동해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입니다.
시정 발전을 위해서 연일 노고가 많으신 의장님 또 의원님들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서 직원 소개를 하겠습니다.
사무국장은 현재 공석으로 있습니다.
이성희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시에서 파견 나와 있습니다.
이현수 문화사업팀장입니다.
공후식 관광진흥팀장입니다.
그럼 저희 재단 하반기 업무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 운영 방향입니다.
문화로 만나는 감성, 관광으로 기억되는 동해를 목표로 해서 시민들이 주도하고 지도하는 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생활 문화의 저변을 확대시키고 또 우리 동해가 가지고 있는 5대 권역별 관광지를 연계한 디지털 기반 관광인프라 혁신을 통해서 관광 상품 개발과 관광객 유입의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페이지 사무국 운영입니다.
재단 사무국은 현재 1국 3팀 1사업소인데 사업소는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입니다.
총 27명으로 대표 이상 1명, 사무국장 1명, 팀장 3명, 직원 22명입니다.
다음 페이지, 임원 및 재단 설립 추진 결과입니다.
임원 구성은 이사장은 시장께서 겸임을 하고 계시고 대표이사 포함 이사 10명, 감사 2명입니다.
재단은 2020년 12월 22일 설립 등기를 완료했고 21년 6월 21일 날 정식 출범을 했습니다.
현재 총예산은 19개 사업에 47억 4,100만 원입니다.
다음 페이지, 스카이밸리 운영입니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21년 6월 25일 날 개장을 해서 저희가 23년 1월 1일부로 위탁을 받아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자이언트 슬라이더하고 스카이사이클 두 종류의 체험 시설을 포함해서 시설 관리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금년 6월 말 기준으로 해서 220만을 돌파를 했고 앞으로도 관광객 수용태세 확립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페이지, 39회 무릉제입니다.
우리 시민들과 관광객이 함께 화합하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우리 시 대표 문화 축제로서 저희들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반을 두고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특히 지역의 특산, 먹거리, 살거리, 또 지역 수산물 등을 활용한 브랜드를 적극 발굴하고 지역상인 및 청년창업자의 참여를 유도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감소율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6페이지, 도째비페스타입니다.
저희가 이 페스타는 7월 말에 매년 개최를 했습니다.
그렇지만 금년부터 시너지 제고를 위해서 지역 축제인 수산물축제, 논골담축제와 통합해서 11월 말이나 12월 초에 개최하도록 현재 협의 중에 있습니다.
비수기 관광지 활성화와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외부 지향형 축제로서 경쟁력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7페이지와 8페이지, 시민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 활동 지원 사업입니다.
지역문화예술 특성화 지원 사업은 총 42개의 전문 및 아마추어 예술 단체를 지원을 하고 다음 페이지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은 총 9개 단체를 지원해서 문화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 공연 활동 지원 등을 통해서 지역예술인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용산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입니다.
체험아카데미 등 문화활동 추진과 성인 또 청소년 대상 문화유산 아카데미 운영 및 국화전시회 등을 통해서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가치를 더 높여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 문화예술 창작활동 지원사업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코자 추진됐는데 지난 7월 3일 날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습니다.
11페이지,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입니다.
이 사업은 강원문화재단 공모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된 사업입니다.
독립출판 작가 양성워크숍과 문화플래너 양성 과정으로 추진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서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12페이지와 13페이지, 홍보설명회와 팸투어입니다.
관광객 유치 등 사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서 두 사업을 서로 연계시켜서 추진을 하고 또 새로운 상품 개발과 잠재적 관광 수요층 발굴을 위해서 힘쓰겠습니다.
14페이지, 크리에이터 동해로 On it입니다.
이 사업은 유명 크리에이터가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을 통해서 월 10편 이상의 관광 콘텐츠를 제작을 하고 홍보를 함으로써 우리 동해시의 이미지를 확산하는 사업입니다.
15페이지, 시티투어버스 및 관광택시 운영은 시티투어버스는 뚜벅이 관광객을 대상으로 주요 거점 관광지와 구도심, 전통시장을 잇는 11개 노선으로 현재 운영 중에 있으며 주말과 공휴일 총 2대를 순환용으로 운영해서 관광객들의 교통 편의를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광택시는 가족 단위와 교통 약자 등을 대상으로 총 36대를 운영하고 우리 지역의 문화관광 해설사 역할을 겸해서 동해시의 첫 인상과 만족도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생태녹색관광 사업은 지역문화유산 해설사 양성과 우리 동해소금길 걷기 특별 프로그램 및 상설 프로그램을 관광 상품과 연계시켜서 운영하고 또 우리 금년도 10월에 단풍트레킹을 추진하는 등 동해소금길을 지역특화관광지로 인지도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17페이지, 해양레저스포츠관광 활성화 사업은 해수부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서 해양관광자원과 야간관광자원을 활용한 사계절 맞춤형관광사업입니다.
상시 프로그램으로 망상과 추암에서 요가장과 필라테스 또 망상 해안도로를 배경으로 나이트-런 등 야간 프로그램을 현재 운영 중에 있고 10월에는 캠핑페스타 등 특별 프로그램도 현재 준비 중에 있습니다.
18페이지,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 지원사업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한 권역형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입니다.
강릉, 평창, 횡성, 동해 4개 지역이 참여하는 협력형관광사업으로 4개 권역의 교통 및 관광인프라 동선을 연계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19페이지, 별유천지 라벤더축제입니다.
지난 7월에 10월에 전년 대비 17% 증가한 1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해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운영 경험을 발판으로 삼아서 향후 우리 동해시의 대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의장 박주현 :
대표이사님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대표이사 정연수입니다.
○ 의장 박주현 :
문화관광재단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유영선 의원님.
○ 유영선 의원 :
안녕하십니까?
저는 하나만 여쭤볼게요, 짧게.
4페이지고요.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운영에 대해서 추진상황 운영실적을 보면 이게 다 합치면 숫자가 다르더라고요.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그래요?
○ 유영선 의원 :
이거를 한 번만,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어디요?
○ 유영선 의원 :
이 숫자가 맞는지.
그러니까 222만 7,545명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이 아래 개를 다 합쳐보면 223만 3,200명이 나와요.
그래서 이게 맞는 건지 이거 한 번만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통계는 다시 한번 저희가 체크를 해 보겠습니다.
○ 유영선 의원 :
알겠습니다.
저는 이거에 대해서 궁금했습니다.
이상입니다.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고맙습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김창래 의원님.
○ 김창래 의원 :
김창래 의원입니다.
대표이사님 반갑습니다.
우리가 2쪽하고 3쪽에 보면 동해문화관광재단 사무국 운영입니다.
보통 사무국 운영하면 우리가 재단의 설립 목적도 있을 것이고 비전도 있을 것이고 그런데 혹시 올해 문화관광재단의 비전은 과연 무엇입니까?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앞의 운영 방향에서 저희가 제시한 목표 자체가 ‘문화와 관광으로 기억되는 동해’ 이 자체가 저희들이 비전으로 정해서 현재 하고 있습니다.
○ 김창래 의원 :
그리고 직원들이 27명인데 동해시 공무원 파견 사무국장 1명하고 팀장 1명하고 직원 1명, 총 그러면 그거 빼면 24명이지 않습니까?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네.
○ 김창래 의원 :
24명이고 여기서 혹시 제가 염려해서 그러는데 정규직과 계약직의 비율이 있습니까?
정규직하고 계약직의 어떤 인원이 그게 있습니까?
정규직 몇 명 그게 여기 직원 중에서 정규직이 다 지금 정규직입니까?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전부 다 정규직입니다.
○ 김창래 의원 :
정규직입니까?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네.
○ 김창래 의원 :
그 부분에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5페이지에 우리가 사실 저번에 문화예술과 사업은 거의 다 문화관광재단에 위탁하지 않습니까, 사실적으로?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네.
○ 김창래 의원 :
그러니까 제가 ‘제39회 동해무릉제’도 보면 사업이 8억 4,000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가수들은 다 사전 섭외가, 라인업이 다 확정됐다 그랬으니까 다 섭외가 된 것이고 그러면 이걸 기획하는 기획사가 있을 거 아니겠습니까?
기획사 선정은 어떻게 하셨습니까?
○ 김창래 의원 :
기획사.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기획사요?
○ 김창래 의원 :
이걸 그러면 개인이 안 했을 거 아니겠습니까?
기획사를 통해서 했을 거 아니겠습니까?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무릉제는 전체 출연진, 가수 출연진이 G1하고 저희가 협력해서 하고 있습니다.
○ 김창래 의원 :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죠.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G1 방송.
○ 김창래 의원 :
G1 한 말?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G1.
○ 김창래 의원 :
지원하는 거로?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네.
○ 김창래 의원 :
그러면 직접 한다는 얘기입니까, 이거를?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G1하고 협의해서 조금씩,
○ 김창래 의원 :
G1?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네, G1 방송.
○ 김창래 의원 :
G1하고?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네.
○ 김창래 의원 :
7쪽에 우리가 지역문화예술 특성화 지원사업입니다.
7쪽입니다, 7쪽.
예산이 1억 4,000입니다.
맞습니까?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맞습니다.
○ 김창래 의원 :
이게 보면 46건이 접수가 되고 42건을 선정했습니다.
제가 일반적으로 저도 이런 공모에 많이 심사를 해봤습니다만 4개의 단체를 이렇게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결국은 이 4개 단체를 지금 이 단체가 만약에 평균적으로 42개 단체를 준다 그러면 한 300 한 3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런데 만약에 이 단체 46개를 다 합치면 300 한 4만 원 정도 됩니다, 나눴을 때.
그러면 한 26만 원밖에 차이 안 됩니다.
이 단체를 저희들 같은 경우가 보면, 우리가 하는 단체 중에서 4개의 단체를 꼭 공모에 떨굴 필요가 있었나.
이 4개 단체를 다 지원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 묻고 싶습니다.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지금 46개 중에 42개를 선정을 한 게 이 사업은 3년 전까지만 해도 예산이 4,000만 원이 됐어요.
그런데 그걸 전문예술인 단체까지 다 끌어들여서 1억 4,000을 들여서 하는데 전문예술인 단체는 500에서 1,000만 원 사이로 3개 단체를 지원을 했고 일반 아마추어예술인 단체를 39개, 200에서 500만 원까지를 심사를 해서 평균적으로 나눠서 지원을 하는 사업인데 그 46개에서 4개를 떨어뜨린 내용은 아마 저희가 심사위원들이 하니까 기준을 아마 저희가 잡진 않은,
○ 김창래 의원 :
심사위원의 자료 받을 수 있습니까?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심사위원 자료?
○ 김창래 의원 :
네.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그거 가능하죠?
가능합니다.
○ 김창래 의원 :
심사위원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9쪽에 용산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입니다.
우리가 26년 4월에 서포터즈-올뉴 인문학강론 성인 대상으로 했습니다.
사업에 보면 14회에서 33명이면 33명이 14회 계속 가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할 때마다 사람이 달라지는 겁니까?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여기 사업.
○ 김창래 의원 :
사업 인원 말입니다, 사업 참여 인원.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인원까지는 제가 구체적으로 팀장께 대신 답변해도,
○ 김창래 의원 :
네.
○ 의장 박주현 :
대표이사님께서 답변하시기가 구체적인 내용은 뒤에 담당팀장님께서 호명하시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입니다.
서포터즈-올뉴 사업은 저희가 14회를 진행했는데 용산서원 유림분들하고 주변에 있는 유림분들이 참여해서 14회 진행했는데 매 회차 33명에서 30명 정도 참여해서 진행한 사업입니다.
○ 김창래 의원 :
매 회차 인원입니다.
그리고 서포터즈-올뉴 서원향교 사업 같은 경우도 영월, 정선이고 26명인데 이거 같은 경우도 이렇게 보면 사업이 1억 4,000입니다.
국가 예산이 용산서원에 대해서 가치의 재발견이라든가 이런 사업은 교육 홍보 사업인데 이런 사업이 제 생각에는 과다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10쪽에 그대로 읽어보시면 제목이 문화예술 창작활동 지원사업입니다.
대표이사님 창작이 뭡니까, 창작이?
창작은 새로 만들어 내는 겁니다.
그런데 이거 보면 대형 뮤지컬 배우 손준호, 소냐를 초청하는, 보통 창작은 어려운 문화인들한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건 창작이라는 말을 빼십시오.
이건 창작하고 어울리지 않습니다.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알겠습니다.
○ 김창래 의원 :
그러면 대형, 이분들이 신인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예산도 지금 5,000만 원 정도 들고 있으면 출연료가 굉장히 대부분을 차지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명하고 이 사업은 어울리지 않는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11페이지, 기초재단 협력사업입니다.
이거는 위탁 사업이니까 이거는 제가 넘어가겠습니다.
그리고 14페이지에 크리에이터 동해로 On it 사업입니다.
이게 예산이 1억이에요.
맞죠?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맞습니다.
○ 김창래 의원 :
그러면 크리에이터 사업은 나는 이 동해시에서 항상 부서에서 우리 주민들이 아니면 사업단체가 얘기를 하면 최고 먼저 하는 게 예산이 없다, 예산이 부족하다.
그런데 우리 의원님들 자료, 홍보담당관실 자료를 보면 홍보담당관실에도 이 예산이 5,700이 또 있습니다.
크리에이터 사업을 똑같이 관광의 비주에 맞출 건데 똑같은 사업에 대해서 문화관광재단에 1억이 있고 홍보감사담당 5,700이 있습니다.
사업의 중복성이 분명히 있습니다.
제가 기관에 있을 때는 중복성 있는 사업을 하지 않았습니다.
문화관광재단도 좋고 홍보감사담당관이든 좋습니다.
한 군데에서 이런 사업을 해야 되지, 기관의 목적이 다르다 해서 두 군데에서 똑같은 크리에이터 사업을 하면 사업에 대한 남은 예산을 다른 데 투자할 수 있는 비용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그거는 홍보감사담당관실하고 협의해서 크리에이트 사업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방향성을 잡아가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이 사업에 대해서 제가 간략히 말씀드릴게요.
이게 한 4년 전부터 했는데 이거는 유명 크리에이터 SNS 유튜버나 유명한 친구들을 언론재단 진흥재단에 맡겨서 불러서 홍보를 하는 사업인데 이게 한 4, 5년 정도 계속 동해를 홍보를 하니까 현재 서서히 효과가 나타나는 그런 사업입니다.
올해 같으면 70명에 대해서 상반기 35편, 하반기 35편 해서 70편 이상의 영상을 제작해서 홍보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 김창래 의원 :
대표이사님, 저는 이 사업이 나쁘다는 게 아니고,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아니, 저도 보완 설명을 드렸습니다.
○ 김창래 의원 :
똑같은 사업을 두 군데서 하니까 한 군데 1억, 한 군데 5,700 하니까 사업에 대한 균등성, 한 군데에서 하면 훨씬 좋지 않겠느냐.
한 군데서 사실 똑같이 1억 5,700을 한다 그러면 더 좋은 사업 만들어내는 거 아니겠습니까?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네.
○ 김창래 의원 :
그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15페이지에 동해 시티투어 사업, 제가 사는 데가 북삼 효가리입니다.
이 사업 자체가 실태조사, 버스가 사실 북평시장하고 동해역은 지나갑니다.
서지 않습니다.
이 사업은 제가 보니까 거의 전임 시장님 루트로 해서 버스투어를 만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묵호역으로 쭉 해서 돌고 그다음에 하는데 왜 동해역도 우리 KTX 사람 많이 내리지 않습니까?
그리고 북평에 5일장이 있어요.
왜 그런데 그쪽은 전혀 이 시티투어가 서지 않습니다.
그리고 5일장 해서 5일장 골목 활성화사업 해서 내년에 문화관광사업단 신청한다고 그러는데 시티투어 하면서 거기를 포함시킬 생각 없습니까?
어차피 2시간 돕니다.
거기에 포함시킨다해서 그렇게 많은, 동해역하고 북평은 거의 가깝습니다.
그리고 또 5일장 시간은 시간을 더 할애해서 이게 6.5일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섯 번 되고 일곱 번 될 수도 있어요.
맞죠?
그러면 조금 길게 되면 여섯 번 한번 해서 동해의 더 많은 곳을 보여주면 되는 것이지, 이렇게 해서 동해의 명소로 해서 딱 도째비골 돌고 나서.
송정KTX 내리는 어떤 사람들은 이걸 탈 수가 없어요.
그리고 북평5일장 우리 그렇게 관광 활성화시키려 해도 거기서 이걸 내리지 않는데 누가 이거를 볼 수가 있습니까?
택시 타고 그러면 KTX, 택시 타고 가면 그 사람 비용이 많이 들지 않습니까?
저는 동해역하고 그다음에 북평5일장은 이 안에 시티투어 코스에 넣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금년 들어서 그 부분은 저희가 시하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아마 5일장이 3, 8장이기 때문에, 이게 주말이나 공휴일만 운영하니까 타임이 맞춰져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맞출 수 있으면 주말에 만약에 5일장이 열린다 그러면 맞춰서 갈 수 있도록 협의 중에 있습니다.
○ 김창래 의원 :
사실적으로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남부권에서는 북부권이 사실 청년들하고 굉장히 관광명소로 많이 떴지 않습니까?
그러면 송정에서 어떻게 바닷가 해군부대가 막고 있고 추암에서 하다 보니까 추암은 들르니까 다행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사실 우리 어릴 때는 송정동하고 발한동에 놀러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발한동 쪽, 그쪽으로는 굉장히 발전이 됐는데 그런데 이쪽에 보면 거의 발전이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소외감이 굉장히 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화적인 것도 공동적인 발전이 있어야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러면 그 정도의 버스투어의 위치를 한 두 군데 넣어 주는 거는 그래도 그런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것 협의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알겠습니다.
○ 김창래 의원 :
그리고 19페이지 있지 않습니까?
2026년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가 완료됐습니다.
제가 죄송한 얘기지만 그 현장에 있을 때 차를 못 뺐습니다.
관광객이 너무 많이 와서 동해 시민으로 좋았지만, 삼화 시민들은 출근하는데 늦었고 퇴근 시간에 차가 밀렸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주차장도 부족하지 않습니까, 사실적으로?
부족하다 보니까 저는 그 밑에 무릉계곡 위에 가다 보면 버스 돌리는 데 있지 않습니까?
거기다 차를 세워 놓고 거기 셔틀버스를 운행하면 훨씬 좋지 않았겠나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문화 있지 않습니까?
이 문화라는 건 체류형관광이 돼야 돼요.
그런데 체류형관광이 되려면 제가 대학교수로서 서울에서 청량리에서 8시 10분이 막차입니다, 동해로 오는 게 10시 26분에 도착합니다.
그러면 10시 40분에 서울로 가는 막차가 있습니다.
그 막차를 만약에 야간기차를 이용한다 그러면 어쩔 수 없이 죄송한 얘기지만 갈 차가 없기 때문에 동해에서 자야 됩니다, 체류해야 됩니다.
그런 관광 같은, 문화관광재단 사업은 그런 사업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사업 아이디어를 제출해서 새로운 걸 만드는 거지, 도째비고 있는 거를 계속해서, 문화관광사업단이 상당히 많은 좋은 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체류형관광사업, 그러니까 무릉계곡의 탐방로는 방금 전에 문화예술과장님이 만든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러면 밝게 해서 조명을 설치한다고 그러면 거기를 돌 수가 있어요, 저녁에.
삼화의 중앙시장의 뒤에 있는 비어 있는 집을 도시재생에서 리모델링 한다 그러면.
요즘에 말입니다, 혼자 생활하려고 그러잖아요.
1인실에서 생활한다고.
리모델링 해서 혼자 생활하게 만든다 그러면 삼화지역도 살 것이고.
이 문화의 부분에서.
그리고 라벤더축제할 때 제발 그거 좋은데 그런 다른 방법을 생각해서 올해같이 그렇게, 저도 관광객이 많이 오니까 좋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문화관광재단이 너무 많이 노력한 건 알겠습니다.
그런데 삼화 주민이 차가 안 빠지니까, 그런 셔틀버스 밑에 차 대고 셔틀버스 운행하는 것도 한 개의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시민도 같이, 시민한테 무조건 도시재생이라든가 문화도 좋습니다만 시민한테 무조건 불편을 주는 거는 그건 아니라 생각합니다.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알겠습니다.
○ 김창래 의원 :
대표이사님이 라벤더축제의 부분에서 내년에 축제할 때 삼화 주민들한테 최소한 얘기를 해서 “우리가 하면서 여기 불편을 줄이겠다.”
이런 의지만 있다 그러면 삼화 주민도 이거 적극 환영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알겠습니다.
라벤더축제가 세 번 개최되면서 매년 그런 문제들을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마 그런데 저희가 분석을 해보니까 라벤더축제 같으면 외지인들이, 데이터 레벨 분석을 해보니까 77.5%가 외지인 사람들이에요.
예를 들어서 무릉제는 75%가 동해 시민이고 25%밖에 안 되는데 그래서 외지에서 오는 사람들이 먼저 어느 정도 전체 주차 문제는 불편한 게 있지만, 우선순위로 3년째 하고 있는데 내년도는 지적하신 부분은 조금씩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김창래 의원 :
문화를 위해서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곽준수 의원님.
○ 곽준수 의원 :
안녕하십니까?
곽준수 의원입니다.
저는 12페이지 관광홍보설명회에 대해서 질문드려 보겠습니다.
지금 서울이나 대도시에서 열리는 대규모 설명회가 과연 실제 관광객 방문으로 이어지는지가 의문스럽습니다.
동해시의 생활 인구 데이터를 인터넷 검색으로만 분석해 봐도 선호하는 연령대와 지역이 명확하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타겟팅 된 소규모 마케팅 설명회, 예를 들어 수도권지역 대학이라든지 설명회를 개최하여 실제 예약 전환율을 높일 계획도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지역에서 하는 관광설명회는 여러 가지 성과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작년도 같으면 저희가 재작년에 광주지역 설명회를 했는데 광주관광협회 회장하고 다 합쳐서 작년도에서 광주에서 열차 상품을 만들어서 두 번에 1,000명이 넘게 왔어요.
동해역에 500명, 500명으로.
그런 식으로 설명회를 통해서 저희가 상품화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아마 성과가 저희가 분석을 하고 있으니까 나중에 필요하시면 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곽준수 의원 :
감사합니다.
그리고 관광팸투어 관련돼서 또 질문 하나 드려보겠습니다.
사업 대상에는 인플루언서도 포함이 돼 있는 것 같은데 인플루언서의 활동 내역은 추진 상황에 보이지가 않아서 제가 의견을 한번 드리고 싶어서 얘기드리겠습니다.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SNS 다 포함됩니다.
○ 곽준수 의원 :
그런데 추진 상황에는 내용이 없는 것 같아서 얘기드리겠습니다.
팸투어 이후에 제작된 콘텐츠의 조회 수가 실제 동해시 방문객 증가로 이어졌는지 확인을 꼭 요청을 드리고 단순히 영상 하나 올려서 보여주기식이 아닌 팸투어 결과물에 동해시 숙박 및 레저 할인 쿠폰 등 같은 것들을 연계하여서 실제 방문을 유도하는 연계 마케팅을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감사합니다.
○ 곽준수 의원 :
이상입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전종규 의원님.
○ 전종규 의원 :
전종규 의원입니다.
갑자기 대한민국이 인플루언서의 천국이 되고 인플루언서가 아주 우대받는 사회가 돼 버렸어요.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그렇죠.
○ 전종규 의원 :
참 그게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어떻게 또 젊은 청년들이 너무 거기에 심취해서 빠지다 보니까 이게 힘든 일을 안 하려고 하는 그런 요행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9쪽에요.
우리가 용산서원에 국비, 도비가 이게 매년 비슷하게 똑같이 나오는 건가요?
지원이 되는 건가요?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답변드리겠습니다.
국비는 저희가 매년 공모사업으로 진행되는 부분인데 저희는 공모사업 신청할 때 한 2억 원 정도 신청을 합니다.
그러면 국가유산청에서 사업별로 금액을 조정을 해서 지원하는 데 올해는 1억 4,000을 받았고 작년에는 1억 3,000 받았었습니다.
그래서 국비는 40%, 지방비 60% 해서 배분된 금액입니다.
○ 전종규 의원 :
그러니까 공모사업 외에, 외에 고정적으로 국도비가 내려오는 게 있나요?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없습니다, 공모사업 빼고는.
○ 전종규 의원 :
그러면 시비는 고정적으로?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시비는 지방비 부분에서 시비 70, 도비 30입니다.
○ 전종규 의원 :
여기에,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이건 아주 확정입니다.
○ 전종규 의원 :
이게 운영비 다 포함이죠?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맞습니다.
○ 전종규 의원 :
그러니까 공모사업비는 아니고, 시비는?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아닙니다.
공모사업의 매칭 비율이 딱 그렇게 정해져 있습니다.
○ 전종규 의원 :
여기에 운영하는 분들은 어디 분들이죠?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저희 재단에서 직영하고 있습니다.
○ 전종규 의원 :
직영으로 하고 있다고요?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네.
○ 전종규 의원 :
우리 삼척하고는 관계가 없고요?
관련이 없어요?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삼척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
○ 전종규 의원 :
알겠습니다.
13페이지에.
아니요, 이거는 곽준수 의원님이 질의하셨으니까 넘어가겠습니다.
15페이지에 관광택시는 어떻게 운영이 되는 거죠?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팸투어요?
○ 전종규 의원 :
15페이지.
시티투어 버스 및 관광택시.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관광택시?
○ 전종규 의원 :
네.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관광택시 사업은 작년에 정식 사업으로 안 하고 파일럿 사업으로 했어요, 테스트 사업으로 했는데.
이게 지역마다 불편한 외지 관광객들이 불편하니까 금년도부터 적극적으로 도입을 하자고 그래서 금년도부터 적극적으로 시행을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 전종규 의원 :
그러니까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 거예요?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총 36대 가지고 돌리고 있습니다.
○ 전종규 의원 :
무료예요?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아니죠.
그게 50 대 50.
지원비율이 시간당 4시간, 6시간, 10시간?
○ 관광진흥팀장 공후식 :
4시간, 6시간.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팀장 공후식입니다.
현재 관광택시는 4시간, 6시간, 10시간으로 운영되어 있고 금액은 시간당 2만 원이 되겠습니다.
그중에서 50%를 지원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올해 택시기사는 법인택시 6곳하고 그다음에 개인택시 30명 해서 전체 서른여섯 분을 선발을 해서 동해 개인택시 지부하고 같이 협업을 통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 운영을 위해서는 관내 여행사 2개사를 선발을 해서 고객 유치를 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 전종규 의원 :
그러면 4시간, 6시간, 10시간.
이게 이용 고객하고 같이 붙어 있는 시간이네요, 이게?
○ 관광진흥팀장 공후식 :
그렇습니다.
○ 전종규 의원 :
그러면 더더욱이나 제가 제안을 할 게 있는데 우리 택시 하면 서울 택시 하면 이사장님 뭐가 생각나세요?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서울 택시 하면?
○ 전종규 의원 :
서울 택시 하면.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잡기 힘들다.
○ 전종규 의원 :
서울 택시 하면 저는 해치가 생각이 납니다.
해치.
해태죠, 해태.
서울 택시가 해치 그림을 문짝에 새기고 전라도나 경상도를 가도 누가 봐도 이 택시는 서울 택시인 걸 알아요.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그래요?
○ 전종규 의원 :
그게 바로 도시 브랜딩이고 정체성이에요.
우리 동해는 그런 부분이 전혀 없어요.
저는 문화관광재단이 이런 축제와 각종 관광 산업의 위탁 운영만 하지 말고 뭔가 창조 관광, 창조 문화, 창조의 역사 뭔가 이런 창조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우리 동해도 이런 관광택시가 또 있으니까 저는 오늘 이걸 처음 알았는데 우리 시티투어 버스에는 화려하게 우리 동해시의 관광 그림이 그려져 있죠.
그런데 관광택시는 똑같은 택시를 그냥 운행하는 거 아니에요, 지정만 해서?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그렇죠.
○ 전종규 의원 :
그러면 최소한 기사분들만이라도 뭔가 피크 시기에는 관광 유니폼을 입든가, 하와이에 가면 우리 공무원들 전 공무원들이 다 하와이 티셔츠를 입거든요.
그래서 이런 관광 시즌에만이라도 뭔가 이런 분들은 그런 유니폼을 입든가 또는 택시가 이거는 나중에 제가 뭔가 더 구상해서 문화관광재단이 아닌 다른 부서에다가 제안을 할 건데요.
택시가 우리가 보면 동해 택시인 줄도 모르고 또 이게 글씨가 써져 있어요.
캘리그라피가 써져 있는데 제가 봐서는 별로 탐탁지가 않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래서 아까 서울 택시의 해치처럼 뭔가 우리가 캐릭터를 개발하고 그걸 뭔가 대중교통에 삽입을 한다고 하면 이 동해시가 더 홍보 측면에서 나아질 걸로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17페이지요.
타이틀은 참 거창합니다.
해양레저스포츠관광 활성화 사업 해서 뭔가 우리 신임 시장님의 기조와도 걸맞은 걸 우리가 하고 있구나 해서 세부 내용을 보면 고요한 바다, 요가·필라테스, 캠핑 클래스, 캠핑축제 및 전시회, 해산물 활용 요리 대회, 원하던 바다 동해, 나이트-런.
이 내용을 보면 저는 타이틀을 해변여가 활성화 이걸로 바꾸고 싶은데 이게 해양레저스포츠관광하고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타이틀은 이렇게 저희가 써놨는데 금년도 해수부 공모에서 처음 선정된 사업이니까 사업을 금년에 해보고 부족한 부분은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전종규 의원 :
하여튼 지켜보겠습니다.
해산물 활용 요리 대회 꼭 한번 해 보십시오.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네.
○ 전종규 의원 :
관심 있게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김창래 의원님.
○ 김창래 의원 :
김창래 의원입니다.
16페이지 보면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생태녹색관광 활성화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네.
○ 김창래 의원 :
이게 보니까 우리가 1코스하고 3코스 6월 달에 하면 이게 올해 9월 달부터 11월까지 다 운영이 되는 거로 나와 있습니다.
그럼 9월 달부터 운영이 되는 겁니까, 이게?
제가 말씀드린 거는 아까 제가 체류형관광 얘기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체류형관광을 이쪽으로 유도해서 이런 곳에 만약에 오는 사람도 이 소금길을 걷게 하게 되면 자연친화적이고 체류형관광도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도 한번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어떤 사람은 업무보고 때 그런 거 많이 물어보나.
저희들이 8월 달에 추경 예산이 들어갑니다, 3회 추경이 들어가고.
그리고 9월 달에 문화관광재단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예산을 적용해서 동해시에 제출해야 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올해 7월 1일 날부터 임기를 시작했기 때문에 많이 물어보는 겁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물어보고 추경 예산을 어떤 용도의 회의하고 그다음에 그래야지 우리가 문화관광재단도 예산에 편성을 할 수가 있지 않습니까?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네.
○ 김창래 의원 :
그것 때문에 이렇게 집중적으로 물어보는 거지, 어떤 분들이 그러더라고, 이렇게 많이 물어보는 게 아니고.
우리의 예산의 적절성 지금 얘기해야지 여러분들도 8월 달 생각하고 9월 달에 예산 문제를 낼 때 이거를 넣을 거 아니겠습니까?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네.
○ 김창래 의원 :
그것 때문에 하는 거를 알아주시고 문화관광재단의 많은 발전을 기원하겠습니다.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감사합니다.
○ 김창래 의원 :
이상입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최이순 의원님.
이사님 수고 많으십니다.
7쪽, 한번 보겠습니다.
7쪽에 여기 지역문화예술단체 접수가 46건이고 42개 단체가 선정돼서 했는데 여기 접수한 업체 46개 그다음에 선정된 단체 42개 그다음에 지원금 교부내역 자료 요구하고요.
8쪽도 마찬가지입니다.
8쪽도 접수는 17개 단체에서 했고 선정은 9개 단체가 됐고 26년 5월 지원금을 교부했는데 이 자료도 단체명 17개, 9개 그다음에 금액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무릉제에 대해서 잠깐 물어보겠는데요.
우리가 8억 4,000만 원인데 이게 크게 금액이 어떻게 나누어집니까?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8억 4,000 중에 일단 개막공연 출연료가 한 2억 2,000 정도 되고 거기 시설 임차 설치가 거의 2억 가까이 됩니다.
그다음에 제 기억으로 참가 운영 경비가 한 1억 정도 들고 홍보비가 한 5~6,000 정도 들고 인건비가 홍보비 홍보 마케팅비가,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한 5,800 정도.
그다음에,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인건비가 한 4,000 전후로 될 거예요.
그다음에 기타 경비 이 정도로.
그런 식으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네, G1 방송하고 타협해서.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그렇죠.
이제 제가 봐야 되는데.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시설 임차 설치?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그건 저희가 동해시 업체를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업체까지는 제가.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관내 업체들하고 저희가 진행합니다.
공연료만 순수 2억 2,000이 나가고 시설 임차료는 저희가 전부 관내 업체들하고 진행합니다.
음향, 조명, 영상, 무대, 발전차 전부 다 관내 업체들하고만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첨부로 말씀드리면 저희 전체 8억 4,000 예산 중에서 단체 운영비로 나가는 금액들이 동 지원 금액 포함해서 1억 4,000 정도 나가고 공연료 2억 2,000 그다음에 홍보비 5,500 정도 인건비 5,000 기타 운영비 해서 저희가 운영하는 게 한 2억 원 정도 됩니다.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아니, 저희 재단에서 전부 직영입니다.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아니요.
그건 외지 업체, 그러니까 풍물시장만 외지 업체입니다.
그런데 그 업체도 지역으로 주소를 옮겨서 지역으로 입찰을 하고 있고 저희가 선정심의위원회를 거쳐서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고 무릉제 전체는 다 재단에서 운영하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지원은 과, 시에서 전부 다 지원을 해주고 그렇게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강릉에 있었습니다.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네, 맞습니다.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24년도, 23년도에는 음식 관련 민원 건들이 한 4건 정도씩 발생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재단에서 음식 관련해서 금액을 아예 고정을 시키는 부분이 있어서 작년에는 저희가 직접적으로 받은 민원은 없습니다.
그리고 전부 다 요즘은 관광공사나 문화체육관광부에 구석구석에 그램 수라든지 개수라든지 가격이라든지 다 공제하게 돼 있기 때문에 민원이 발생하면 저희가 바로 보건소하고 해서 시정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민원을 하나도 안 받았다는 것도 이상하고요.
그리고 23년도, 4년도에 본 의원이 그렇게 얘기를 했었죠.
강릉 단오제에서는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는데 동해시 무릉제나 다른 지역 업체에서 전국을 다니면서 장사하시는 풍물시장 이 사람들이 사실 바가지요금이라는 것을 만들어 내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그때 강릉에서는 그렇게 했다고 했어요.
감자전 2개 9,000원 정확히 적어놓고 붙여놓고 크기도 대충 비슷하게 그다음에 음식도 오징어불고기 하면 양도 어느 정도 하고 금액 딱 적어놔서 잘 됐다고 하면서 내가 “향후에 동해시도 무릉제 할 때는 업체한테 그렇게 시켜라.”라고 했는데 했습니까?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네.
의원님 말씀 듣고 난 다음에 그전까지는 저희가 계량화하지도 않고 개수라든지 그램수도 안 적었었는데 의원님 말씀하시고 난 다음에 저희가 아마 다 거의 다 수정해서 완벽하지는 못하지만, 어느 정도까지는 다 시정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물론 열심히 하신 것도 있지만 작년에도 제가 밤에 가봤어요.
사실 그림하고 금액 같은 건 적어놓을 수 있지만 실제로 나온 건 적었거든요.
실제로 터무니없이.
그래서 물어봤어요.
제가 다니면서 테이블마다 “만족하십니까?”
“갈 데가 없으니까.”
답변은 “갈 데가 없으니까 여기밖에 더 있겠습니까?”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만족 못 한다는 얘기죠.
그리고 또 하나.
이것도 올해는 금액하고 최소한 그램이라도 수시로 점검해서 이런 문제 안 생기게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10개 동 부스는 아마 요금을 안 받죠?
전기요금 다 대주는 거죠?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맞습니다.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저희가 무릉제에는 전체적으로 한 70개 동해시에 있는 사회단체들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저희가 재작년에서부터 모집을 했었는데 작년에 관내 식당이라든지 편의점 운영하는 업체로 해서 14개 업체를 모집했습니다.
거기에는 별도로 저희가 시설을 해 주기는 그래서 풍물시장 업자를 통해서 부스당 45만 원 정도, 전기세, 수도세, 부스 임대료, 전기 사용료, 수도 사용료까지 포함해서 45만 원 정도 받고 계약을 했습니다.
14개 업체가 들어왔었습니다.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지역 업체에서 부담한 부분입니다.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풍물시장에서 시설을 더 싸게 해주는 겁니다, 들어오면.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네, 밤늦게까지 장사했습니다.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45만 원입니다.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네.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아닙니다.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관내 업체 존만 별도로 만들어서 운영했습니다.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풍물시장은 운영 사업자가 업체를 모집해서,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그러니까요.
풍물시장 운영 사업자가 별도로 있습니다.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시설이나 이런 것들을 본인이 다 합니다, 그거를.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저희가 그것 대신에 다른 걸로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간이 화장실이라든지 애드벌룬이라든지 그다음에 옥외 홍보물이라든지 이런 것들로 별도로 받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문제가 생기는 거죠.
그 돈을 우리 예산 여기 시설 여기다 다 넣어야죠.
그 사람한테 받으니까 음식 값을 그렇게 터무니없이 받는 거 아닌가요?
그거 한번 연구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한번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오윤기 의원님.
○ 오윤기 의원 :
안녕하십니까, 대표님?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운영 건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보통 시설물은 시설관리공단 이런 데서 운영을 하잖아요.
그런데 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만 왜 유독 문화관광재단에서 따로 하시는지?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그게 이유는 저도 정확히 모르지만 일단 다른 데는 동해 시설관리공단이나 이런 데서 하는데 아마 관광하고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으니까,
○ 오윤기 의원 :
그걸 연계시켜서?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저희가 하는 게 낫겠다 해서 23년 1월 1일 자로 위탁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 오윤기 의원 :
꼭 굳이,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그리고 그게 연관성이 많은 게 1년에 한 2, 30회 이상 TV 방송이나 이런 프로그램에서 와요.
내일 또 아마 유명 텔레비전 많이 나오는 알렉 알 뭐 해서 촬영팀이 또 오는데, 문체부 차관하고 같이.
그러니까 저희가 그걸 운영하면서 홍보를 하고 또 관광공사나 문체부나 이런 걸 연계해서 나중에,
○ 오윤기 의원 :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만약에 시설물이 고장 났을 경우에 문화관광재단에서 어떻게 대처를 하는지?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시설 안전 관리도 저희가 다 하고 있습니다.
○ 오윤기 의원 :
시설팀이 따로 계신가요?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그거는 체크를 하죠.
체크를 하고 또 관광과하고 저희가 협의해서 문제가 있는 부분은 바로 보수를 하고.
○ 오윤기 의원 :
만약에 오늘 이쪽이 고장이 났어.
고장이 나서 이게 운행이 안 돼.
그럼 바로 고칠 수 있는 현장 대응팀이 있나요?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그게 1년에 여러 번 있는데 가장 큰 문제가 엘리베이터.
엘리베이터가 고장 나면 올라가질 못하니까 그런 부분은 미리 고장 나면 조치를 하고 저 위에서 유인 매표소로 들어오고 그걸 바로 수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오윤기 의원 :
다른 기구들은 하늘 자전거 타는 하늘 외줄 타기.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스카이사이클?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사이클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가 안전 관리 비파괴 검사까지 다 하고 있습니다.
라인.
그런 안전 부분은 저희가 확실히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 오윤기 의원 :
시설관리공단에 넘겨줄 생각 이런 건 없으시고?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거기는 사고 나면 큰일 나니까 그런 부분 저희가 항상 잘.
○ 오윤기 의원 :
아니, 시설관리공단에 넘겨줄 생각은 없으시고요?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그거야 저야,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장단점이 있을 거예요, 아마.
저희가 하는 거하고 그쪽하고 하는 거하고.
○ 오윤기 의원 :
같이 연계하면 되니까.
우선 알겠습니다.
잘 알아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전종규 의원님.
○ 전종규 의원 :
비파괴 검사를 자체적으로 하신다고요?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네?
○ 전종규 의원 :
비파괴 검사를 자체적으로 하신다고요?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아니요, 업체가.
○ 전종규 의원 :
전문 업체에다가 의뢰하는 거예요?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이 안에 선에 금이 있는지 그것만,
○ 전종규 의원 :
그러니까 그건 아는데,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그건 전문 업체에다 하죠.
○ 전종규 의원 :
전문 업체에다가 하는 거예요?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네.
○ 전종규 의원 :
연 몇 회 하는 거죠?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그게 저희가 작년 8월 달 스카이사이클을 인수했는데 인수하기 전에 검사를 다 하고 인수를 받았습니다.
○ 전종규 의원 :
그러니까요.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그전에는,
○ 전종규 의원 :
정기 검사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별유천지 운영 업체 그쪽에서 운영을 했는데 “못 하겠다.” 그래서 저희가 운영하게 됐는데 그때 하기 전에 안전 검사를 다 하고 비파괴 검사 뿐만 아니고 그때는 이 이중 고리가 없었는데 그것까지 설치를,
○ 전종규 의원 :
아니, 그러니까 그게 정기 검사로 또 해야 될 거 아니에요?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네.
○ 전종규 의원 :
그렇죠?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지금 하고 있습니다.
○ 전종규 의원 :
하고 있습니까?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네.
○ 전종규 의원 :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박주현 :
유영선 의원님.
○ 유영선 의원 :
안녕하십니까?
저 6페이지입니다.
묵호 도째비페스타 원래 7월 달에 운영을 하셨는데 11월 달로 옮기셨잖아요.
그런데 제가 여쭙고 싶은 거는 11월 달에 기온과 바닷바람, 일몰 시간, 우천, 강풍 등을 우려를 해서 혹시 실내에서도 운영을 하시는 건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실내?
○ 유영선 의원 :
네.
그러니까 이게 11월 달이면 바닷바람도 많이 칠 테고,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작년 동해 수산물 축제가 처음 개최됐잖아요.
또 규모는 작지만 논골담 축제도 저쪽 주차장에서 계속, 저희가 올해 할 때 이게 따로따로 노는 것보다 같이 합쳐서 11월 말이나 12월 초 그 시기에 그렇게 하는 게 아마 통합해서 하는 게 시너지도 올라갈 거다.
그래서 그렇게 연초에 결정해서 협의 중에 있습니다.
○ 유영선 의원 :
그거는 이해를 하는데요.
만약에 비가 오거나 그럴 경우에 어떻게 대책이 있으신지?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그거는 우천 관계는 기후 관계는 별도 모든 축제가 마찬가지지만, 야외 축제가.
비옷을 준비한다든가 그런 기본적인 준비는 저희가 다 하고 있습니다.
○ 유영선 의원 :
철저하게 준비하셔서 협업이 잘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알겠습니다.
○ 유영선 의원 :
감사합니다.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감사합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안 계시면 우리 의원님들께서 오늘 문화관광재단 사업들을 보시면서 관광과랑 문화예술과에 있는 사업들하고 많이 중첩된다는 거를 느끼실 것 같아요.
그래서 아마 처음 하시기 때문에 ‘이게 왜 같은 이렇게 사업들이 있지?’라고 아마 보실 것 같은데 유심히 보시게 되면 우리 문화관광재단에 있는 모든 사업들은 거의 위탁되어 있는 사업들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려고 하냐면 업무보고 내용을 보면 거의 위탁 사업으로 채워져 있지, 사실 우리 재단의 고유적인 사업이 눈에 띄질 않아요, 잘.
그런데 우리가 이 재단이 21년도에 저희가 출범을 했는데 그때 우리가 이 재단을 출범할 때 설왕설래 얘기가 많았습니다.
그러니까 재단을 출범시킨 이유가 뭐냐 하면 공무원들이 이 문화와 관광에 대해서 어떤 사업을 하기에는 제한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공무원들의 한계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 공무원 분들이 사실은 순환 보직을 하고 또 굉장히 구조가 경직되어 있는 경영 구조다 보니까 우리 공무원들이 하기에는 전문성이 떨어지는 부분도 있고 해서 이 재단을 민간 영역으로 돌리게 되면 이런 전문성도 확보도 하고 유연성도 확보할 수 있다.
이런 차원에서 우리가 21년도에 출범을 하게 됐습니다, 이 재단의 취지가.
제가 우리 재단의 사업들을 지금까지 보아 보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취지와는 어긋나게 대부분 관광이나 문화 쪽에 있는 위탁 사업으로 꽉 채워져 있는 걸 보면서 냉정하게 현실을 판단을 해보면 대행 업무를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이런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그렇다면 이제라도 사실 우리 관광 문화 재단의 본연의 기능이 회복이 돼야 되는데 조금 전에 우리 전종규 의원님께서도 좋은 얘기하셨어요.
“창조적인 문화활동을 해야 된다. 관광 활동을 해야 된다.”
다시 말해서 우리 관광 문화 재단은 어찌 보면 민간 영역에서 할 수 있는 이런 대형 국비를 따와서 새로운 창조적인 사업들을 끌고 와서 우리 동해시에 있는 팀들로 마중물 역할을 한다거나 이런 역할들을 해 주셔야 되는데 그런 자체적인 고유사무 업무를 하기에는 다른 업무량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현재 우리 재단의 인력으로 봤을 때는 이게 과부하가 일어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현재의 업무만을 돌리기에도 버거운 상황인 것 같아서 그러다 보면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재단의 고유적인 업무를 하기에는 에너지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국장님, 이번 기회에 우리가 민선 9기가 출범했지 않습니까?
이 기회에 우리 관광문화재단의 업무분장이 새롭게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제가 해 봤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반복되는 업무들이나 비효율적인 것들은 슬림화도 할 필요도 있고 그리고 어떤 업무들은 쳐내고 기본적인 관광문화재단만의 업무 그러니까 쿼터제 비슷하게 한 2, 30%를 관광문화재단이 창조적인 사업을 할 수 있는 공모사업을 비롯해서 이런 포션을 남겨주는 게 확보를 시켜주는 게 어떤가 싶고 나머지 지금 이렇게 많이 있는 이 위탁 사업들은 어느 정도 중복되는 것들, 크리에이터 사업 같은 경우 우리 김창래 의원님께서도 아까 지적하셨잖아요.
그렇게 중복되는 것들은 과감하게 잘라서 다른 한 과로 몬다거나 이런 업무분장이 필요한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우리 의회에서 러프하게 저희들은 주문을 드리지만 우리 국장님께서 이 부분은 새로 당선되신 시장님하고 그런 회의상에서 이거를 제대로 한번 논의를 해 주셔야 할 시기가 오지 않았나.
그래서 관광문화재단이 제대로 된 사업을 한번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지금 이 자리에서 드립니다.
국장님, 한마디 해 주십시오.
○ 문화관광국장 김형기 :
좋은 의견 주신 거 감사드리고요.
여러 가지 문화관광재단이 출범한 지가 한 5년, 6년 다 돼 가는데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저희가 조직을 운영하면서 주신 말씀이라든가 또 시하고의 어떤 사업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을 저희가 당장은 바꿀 수는 없지만 검토를 해서 불합리한 부분이 있으면 개선을 하고 또 자율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추진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의장 박주현 :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문화관광재단의 본연의 역할로 돌아갈 수 있도록 우리가 재단을 설립한, 출범한 취지에 맞게끔 운영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그리고 많은 고민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문화관광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9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2시 06분 정회)
(13시 30분 속개)
○ 의장 박주현 :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 의장 박주현 :
다음은 관광과 소관 업무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담당 팀장 소개 먼저 하시고 업무보고 후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관광과장 이진화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이정후 관광기획팀장입니다.
심춘희 관광마케팅팀장입니다.
장진석 관광개발팀장입니다.
윤순길 관광자원팀장입니다.
지금부터 주요 업무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부서 운영 방향입니다.
관광과는 모두가 즐기는 동해형 체류관광 인프라 고도화라는 부서 운영 목표 아래 변화된 관광 트렌드에 부합한 체험형 감성관광 콘텐츠 개발과 오래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 마케팅 추진으로 슬로우 트래블 중심과 관광객 2,000만 시대에 대비한 실용적 관광 정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쪽, 한섬 종합리조트 본격 개발 추진입니다.
한섬유원지를 관광지로 지정하여 우리 시에 부족한 대규모 숙박 시설과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인근 관광 자원 및 여건을 고려한 지속 가능한 관광 투자 기반을 확충해 나가고자 합니다.
다음 3쪽, 더 넓고 매력적인 추암관광지 조성입니다.
추암동 436번지 일원의 추암유원지를 관광지로 확대 지정하고자 합니다.
관광지 구역 확대를 통해 기존 추암 관광 자원과 연계한 신규 관광 공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여 대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4쪽 모두에게 열린 무장애 관광 인프라 조성입니다.
2026년 12월 무릉별유천지, 무릉건강숲, 도째비골 스카이밸리&해랑전망대 등 3곳이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교통 약자를 위한 무장애 동선 조성과 체험형 콘텐츠 확보 등으로 열린 관광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5쪽 청년공방 굿즈 발굴 협업으로 특색있는 굿즈 개발입니다.
최근 묵호 권역을 중심으로 뚜벅이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굿즈샵을 창업하는 청년공방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최근에는 우리 시 관광 캐릭터 해별이와 친구들과 같은 콘텐츠를 활용한 굿즈 개발 및 납품에 대한 문의가 지속되고 있어서 직접 제작 및 납품이 가능한 청년공방의 참여를 확대하여 지역 특색을 반영한 동해시만의 로컬 굿즈를 개발해 나가고자 합니다.
다음 6쪽, 망상 제2오토캠핑장 자동차 캠프장 운영입니다.
망상 제2오토캠핑장 부지 내 카라반의 노후화로 유지 관리 어려움과 시설 이용 불편에 따른 민원이 지속됨에 따라 기존 카라반을 철거하고 자동차 전용 캠프장으로 조성하였습니다.
사계절 체류형 관광지 조성과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다음 7쪽, 북평5일장 중심 뒤뜰 관광자원화(3단계 사업)입니다.
북평5일장과 중심축을 이루는 전천 일원에 2024년부터 26년까지 3년간 19억 8,500만 원을 투입하여 단계별 사업 추진으로 가족 친화형 관광 휴양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1단계 캐릭터 공과 2단계 전천스테이션, 전망형 데크 및 미디어를 조성 완료했고 올해 3단계 사업으로 전천 폐철교를 활용한 무빙라이트 설치와 트릭아트 로드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다음 관광 8쪽, 동해 워케이션 365 사업입니다.
기업과 관내 숙박업소, 체험 프로그램 등과 연계를 통해서 지역 소비 활동을 촉진시키고 바쁜 일상에서 일과 휴식이 균형을 이룰 수 있는 관광지 운영으로 사계절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9쪽, 도심 돌리네 달빛길 조성입니다.
천곡 천연동굴 자연학습 체험 공원 일원에 총 6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야간 경관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해안과 산악 위주의 동해시 관광 여건을 도심까지 권역을 확장하여 최종 야간 관광 콘텐츠 개발과 도심권 상권 활성화에 기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묵호항 수변공원 주차빌딩 건립입니다.
묵호 수변공원 일원에 11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주차면수 305면 2층 3단 규모의 주차 건물 1동과 주변에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조속한 시일 내에 사업을 마무리하여 관광 성수기를 맞아 방문객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1쪽, 논골담길 천상의 화원 조성입니다.
논골담길 천상 화원 조성사업은 2021년부터 단계별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1, 2차분 사업을 통해 조경 식재와 특화 조형물 및 포토존, 각종 야간 조명 시설 설치를 완료하였고 3차분 사업으로 해안도로 쪽 진입로 입구 개선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열린 관광환경 인프라 구축을 통한 관광 경쟁력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2쪽, 여름 해수욕장 운영입니다.
망상, 추암 등 6개 해수욕장에 대하여 7월 8일부터 8월 17일까지 40일간 여름 해수욕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수욕장 운영 기간 중 관광객 편의 증진과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3쪽, 동해소금길 생태녹색관광 활성화 사업입니다.
국비 공모사업을 통해서 25년부터 27년까지 연차별 시행되는 사업으로 소금길 탐방 등 상설 및 특별 프로그램 운영과 탐방로 시설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이 어우러진 이야기길을 조성하고 주변 거점 시설과도 연계한 관광 자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광과장 이진화입니다.
○ 의장 박주현 :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광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들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오윤기 의원님.
○ 오윤기 의원 :
안녕하세요, 과장님.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의원님.
○ 오윤기 의원 :
오윤기입니다.
여름에 해수욕장 관리하느라 고생 많죠?
고생들 많이 하십니다.
계속 고생하셔야 될 거예요.
○ 관광과장 이진화 :
열심히 하겠습니다.
○ 오윤기 의원 :
제가 궁금한 건 한섬 종합리조트 해양레저시설 연계 본격 개발 추진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정확하게 디테일하게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어디까지 됐고 어떻게 할 건지.
○ 관광과장 이진화 :
지금 한섬이 유원지로 지정이 돼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저희 동해시에 가장 부족한 것이 아마 대규모 숙박 시설이라고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말씀을 하세요.
그래서 유원지 상태에서도 물론 관광지 개발이 가능하지만 저희가 가장 문제점이 한섬 같은 경우는 진입로 부분이에요.
이게 철도가 가로막고 있으니까 저희가 그 기본적인 진입로 문제를 해결하고 안에 주차장이라든가 기본적인 그 인프라를 확충 기반을 다져 놓지 않으면 민간 투자를 활성화시키거나 유치하기가 상당히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오윤기 의원 :
그렇죠.
○ 관광과장 이진화 :
그래서 그동안에도 MOU를 체결했다가 파기하는 경우도 있었고 그래서 관광지로 지정을 해서 이런 기반 시설부터 확충한 다음에 그리고 저희가 용역을 기본계획 및 타당성 용역을 진행을 하고 있지만 시설 규모라든가 어떻게 개발을 해야 될지 규모라든가 또 거기에 들어갈 대규모 숙박 시설 같은 도입 시설 이런 것을 먼저 사전에 개발 컨셉이나 그림을 그린 다음에 저희가 개발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 단계에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 오윤기 의원 :
그럼 지금 계획만 하고 그렇게 계신 거예요?
○ 관광과장 이진화 :
그렇죠.
지금은 관광지로 지정하려고 하는 방향을 수립하는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 오윤기 의원 :
그럼 아무것도 안 돼 있는 상태고 계획만?
○ 관광과장 이진화 :
아직까지는 그렇죠.
○ 오윤기 의원 :
그렇군요.
들어가는 진입로는 어떻게 확보할?
○ 관광과장 이진화 :
그것도 용역을 통해서 어떻게 기술적으로 풀어 나가야 되느냐.
예전에는 도시계획에 보면 아마 그 소방서사거리에서 진입하는 부분이 검토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진짜 밑으로 진입을 해야 될지, 철도가 또 가로막혀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위로 또 진입로가 구성이 돼야 되는 건지 아니면 기존에 굴다리 부분에 진입로가 있지 않습니까?
○ 오윤기 의원 :
네.
○ 관광과장 이진화 :
거기를 확장해서 또 갈 수가 있는 건지 하여튼 여러 가지 기술적인 방안도 같이 검토를 해서 그거는 철도청이나 또 이 관계 부처랑 협의가 다 된 다음에 관광지 승인이 나는 거기 때문에 이런 용역을 통해서 저희가 그것부터 짚어보고 가려고 합니다.
○ 오윤기 의원 :
진입로가 가장 중요하긴 하는데요.
○ 관광과장 이진화 :
그렇죠.
○ 오윤기 의원 :
기존 자리에서 하면 또 갔다가 돌아와야 되잖아요.
그럼 또 길이 또 복잡할 거 아니에요?
○ 관광과장 이진화 :
그래서 만약에 기존 자리에서 그렇다면 진입로를 새롭게 그림을 다 그려야 되는 거죠.
○ 오윤기 의원 :
그렇죠.
○ 관광과장 이진화 :
안쪽에.
개발이니까.
○ 오윤기 의원 :
이렇게 돌리면 되겠네, 소방서 쪽에서.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그래서,
○ 오윤기 의원 :
제 바람은 그렇다는 얘기죠.
○ 관광과장 이진화 :
하여튼 그런 기반적인 기본적인 인프라부터 저희가 구축을 해야지 가능합니다.
○ 오윤기 의원 :
계획만 세우다가 멈추지 말고 끝까지 잘 가셨으면 좋겠어요.
○ 관광과장 이진화 :
그럼요.
○ 오윤기 의원 :
지대한 관심사입니다, 이거.
○ 관광과장 이진화 :
맞습니다.
○ 오윤기 의원 :
감사합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곽준수 의원님.
○ 곽준수 의원 :
안녕하십니까?
곽준수 의원입니다.
저는 관광과 8페이지 동해 워케이션 365 사업 추진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3,000만 원의 시비가 투입되며 숙박비 할인 등을 지원한 결과 6월에 연간 모집 100명이 조기 마감되었다는 추진상황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본 의원이 생각하기에는 단순히 숙박비 지원이라는 미끼 때문일 가능성이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만약 내년에 예산이 삭감되어 숙박비 할인이 사라져도 이 워케이션에 참가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자비로 동해시를 다시 찾을 만한 그런 업무 환경이나 매력적인 커뮤니티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워케이션 프로그램은 사실 비수기 때 관광지를 체류형으로 머물고 싶게 하는 기업들에 연계해서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단순히 숙박뿐만 아니라 저희가 체험 프로그램들도 제공하고 또 오피스 공간도 같이 연계해서 제공하는 부분입니다.
물론 여기에는 지원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예산이 투입은 돼야 되는 게 맞습니다.
저희 시뿐만 아니라 이것은 워케이션이라는 거는 어떻게 보면 이제 하나의 트렌드가 됐고 다른 시도 적극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저희도 올해 같은 경우는 이렇게 빨리 매진된 게 물론 동해시가 묵호 권역을 중심으로도 상당히 많이 회자되고 있는 상태에서 기업들이 저희가 발로 뛰어서 모집을 했었어야 되는데 이제는 기업이 알아서 찾아오세요.
그래서 예산이 부족한 사태가 벌어져서 저희가 추경에도 의원님들께 부탁을 드릴 건데요.
저희가 이런 거는 확보를 해서 계속 점차적으로 늘려 나가야 되는 사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 곽준수 의원 :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전종규 의원님.
○ 전종규 의원 :
전종규 의원입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의원님.
○ 전종규 의원 :
한섬 종합리조트 개발.
이게 용역이 추진 중인가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추진 중입니다.
○ 전종규 의원 :
3,000억이라는 사업비는 이미 나온 거고요?
○ 관광과장 이진화 :
그거는 저희가 작년 4월부터 발주한 동해시 관광 종합용역을 한번 한 적이 있습니다.
저희 전체적인 사업도 발굴을 하고 거기에서 제시된 러프한 계획입니다.
○ 전종규 의원 :
그럼 이게 사업 기간이 5년인데요.
이건 실제 리조트 최종 개발 완료까지인가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보통 단계가 저희가 관광지 지정을 하게 되면 지정 신청을 하면 도에서 문체부라든가 관련 부처하고 협의를 해서 지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루어지고 나면 관광지 조성계획이라고 해서 2년 이내에 또 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그 조성계획에는 세세한, 정말 어떤 위치에 어떤 숙박 시설이 들어서고 또 오락휴양시설이 어떻게 들어설 건지 정말 세세한 계획이 다 들어가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것이 정말 최소한 저희 다른 시군도 또 서치를 해 봤지만 조사를 해 봤지만 2년 내에 된 데가 별로 없더라고요, 사실은.
너무 세세하게 전략 영향 평가도 다 들어가야 되고 환경 재해 다 들어가야 되니까,
○ 전종규 의원 :
그러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그래서,
○ 전종규 의원 :
그 계획을 최종 만드는 게 5년 걸린다는 얘기죠?
○ 관광과장 이진화 :
계획하고 아마 민간 투자 유치까지 건들고 정말 그것이 발 빠르게 되면 착공까지도 가능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죠, 만약에 그렇게 되면.
○ 전종규 의원 :
그러니까 발 빠르게 해서 하면 착공까지가 5년 걸린다는 거죠?
○ 관광과장 이진화 :
그렇죠.
절차상.
그렇습니다.
○ 전종규 의원 :
민간 투자 유치를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해 왔어요.
과거에 SK도 왔다 가고 또 대명도 또 한 번 둘러보고 했는데 이게 지금 삼척에 쏠비치가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망상에 강원경제자유구역에서 또 1, 2, 3지구 그쪽에서 만약에 진행이 돼 간다고 하면 과연 거기는 망상 같은 경우에는 장기 사업인데 그렇다고 하면 이 한섬에 투자할 민자가 과연 나타나겠어요?
이게 사업성을 다 따져볼 텐데.
○ 관광과장 이진화 :
그렇죠.
그런데 한섬의 위치가 도심권하고도 상당히 가까이 위치해 있고 지금도 오션시티호텔 거기에서도 관광객들이 많이 체류하시면서 한섬을 찾고 계시거든요, 눈에 띄게 늘어난 부분도 있고.
만약에 한섬이 제대로 개발이 되고 대규모 호텔이 숙박시설이 들어오게 된다면 여기뿐만 아니라 도심권이 상당히, 여기 도심권도 상권이 많이 공실화가 되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 뒤쪽에 도심 돌리네 달빛길 조성이라고 야간 콘텐츠를 확충하려고 하고 있는데 그런 콘텐츠하고도 연계된 매력적인 관광지라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투자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전종규 의원 :
그러면 지금 쌍용아파트 그쪽이 거기도 고도 제한이 걸려 있나요?
○ 관광과장 이진화 :
아마 도심권은 고도 제한이 걸려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전종규 의원 :
다 걸려 있는?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 전종규 의원 :
우리가 이 개청할 때 구름다리가 있었죠?
○ 관광과장 이진화 :
구름다리요?
○ 전종규 의원 :
네.
육교.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 전종규 의원 :
육교 같은 그런 게 계획돼 있었는데, 과거에.
이걸 과거의 그 구름다리를 그걸 좀 더, 만약에 그걸 계획한다고 하면 그걸 이동 통로만으로 사용하지 말고 요새 추세가 보면 서울에는 많이 도심재생사업이라고 해서 그런 게 많이 고가도로를 활용을 해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그 위에 뭔가 점포가 입점을 하고 또 전망 효과도 만들 수 있는 그런 구조물을 하고 있으니까 그것도 나중에 만약에 만든다고 하면 한번 확인해 보시고.
지금 토지 보상률이 73.6%죠?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 전종규 의원 :
그러면 나머지 31필지 토지 보상 금액은 대략 어느 정도 되죠?
○ 관광과장 이진화 :
그거는 도시과에서 진행하고 있는 부분,
○ 전종규 의원 :
이건 도시과예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보상은 도시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 전종규 의원 :
그러니까 우리가 한섬 개발의 최종 목적지는 리조트 아니에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대규모 숙박 시설이죠.
○ 전종규 의원 :
그렇죠?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 전종규 의원 :
4페이지의 이 사업은 어디까지 하는 거죠, 영역이?
실제 사이트가?
○ 관광과장 이진화 :
여기는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그 앞쪽에서 중심적으로 하는 겁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사업으로는 도째비골 나이트쇼 같은 경우는 도째비페스타 때 연계해서 같이 드론쇼를 할 계획이고요.
도째비골 앞의 중심으로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무릉별유천지, 무릉건강숲은 별도로 또 5억 원씩 교부가 됐습니다.
○ 전종규 의원 :
그거는 저쪽의 무릉전략과에서,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무릉전략과.
○ 전종규 의원 :
그거는 나중에 질의를 하고.
5페이지에 굿즈 발굴 협업.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자체제작 및 납품이 가능한 굿즈 발굴 활성화.
현재 이게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저희가 자체적으로 저희 캐릭터를 활용한 해별 친구들을 활용하는 거는 자체적으로 하고 있었는데 이런 문의가 많아서 관내 청년공방을 한 두 군데 연결해서 한번 해 봤습니다.
그래서 지금 하려고,
○ 전종규 의원 :
그러니까 청년공방이,
○ 관광과장 이진화 :
하는 중입니다.
○ 전종규 의원 :
지금 제품을 만드는 게 우리 동해시의 뭔가 특색을 담은 그런 제품인가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자체적으로 제작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부러 그런,
○ 전종규 의원 :
자체적으로요?
○ 관광과장 이진화 :
자체적으로.
○ 전종규 의원 :
예를 들면 어떤 게 있는지?
○ 관광과장 이진화 :
레진을 이용해서 수작업으로 작업을 하더라고요.
동해시의 조개라든가 바다 풍경을 레진아트로 마그넷 같은, 냉장고 자석이라 그러죠?
그런 거를 자체적으로 소품, 자그마한 소품을 만드는데 의외로 저희가 많이 만들지 못했어요.
시범으로 한 200개씩, 300개씩 정도 만드는데 의외로 이런 것들이 방문하는 젊은 고객들한테는 상당히 인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가능,
○ 전종규 의원 :
그게 우리 그 해별이와 친구들,
○ 관광과장 이진화 :
해별이와 친구들,
○ 전종규 의원 :
그거하고 연계가 된 겁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아니요.
그거 말고 우리 동해시의 경치를 담은 거죠.
하평이면 하평, 묵호면 묵호.
○ 전종규 의원 :
그러면 그거 말고 다른 거는 어떤 상품이 있죠?
○ 관광과장 이진화 :
그거 말고는 아직까지 이 청년들하고는 지역에서 향수 같은 거 제작하는 데가 있고요.
그거는 해별이와 친구들 캐릭터를 입혀서 포장재 입혀서 하는 경우도 있고 그리고 저희.
○ 전종규 의원 :
이게 작년 5월 달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을 용역사에서 발표한 보고서인데요.
여기 보면 우리 캐릭터가 다 있죠?
여기에 결과가 디자인 차별성 부족, 도시 정체성 희석, 관광 브랜드 통합성 부족.
이 세 가지 결론이 났어요.
그래서 그거 참고하셔서 지역 상품을 만들어 주시고 여기 청년공방들 이게 수익이 어떻게 나고 있나요?
이분들?
○ 관광과장 이진화 :
청년공방들을 저희가 모두 관리를 하지는 않고요.
이거 캐릭터를 만들려고 굿즈를 만들려고 조사를 하고 참여를 시키고 싶어서 준비하는 단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전종규 의원 :
지금 청년공방들은 시에서 지원을 하고 있는 건가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만약에 하고 있다면 경제과에서 청년정책업무를 하고 있으니까 그쪽에서 하고 있지 않을까.
저희 관광과는 별도로 지원하는 건 없습니다.
○ 전종규 의원 :
알겠습니다.
올 상반기에 국외 관광객 유치를 통한 K-컬쳐 관광도시 추진 해서 5,000만 원 시비를 들여서 러시아, 대만 팸투어를 했어요.
여기에 결과는 어떻게 나왔습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문화관광재단하고 같이 사업을 팸투어를 진행한 부분이 있는데 결과는 가서 열심히 홍보 설명도 하고 했는데 작년 같은 경우는 대만에서 오셨어요.
여행단이 오셨는데 올해는 아직까지.
○ 전종규 의원 :
문화관광재단은 아까 오전에 국내만 팸투어를,
○ 관광과장 이진화 :
아니요, 저희 5월 달에 대만에 갔다 왔어요.
대만 팸투어를,
○ 전종규 의원 :
저희가 갔다 왔다고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같이 직접.
그거는 강원도에서 정책적으로 박람회를 개최하는 거고 같이 한꺼번에 현장에서 저희 관광 홍보도 하면서 거기의 현지 여행사들하고 팸투어를 진행하는 부분입니다.
○ 전종규 의원 :
그럼 올해도 오사카하고 했나요?
○ 관광과장 이진화 :
오사카하고 다녀왔습니다.
○ 전종규 의원 :
본 의원은 그렇습니다.
우리가 돗토리현하고 자매결연을 맺은 지가 거의 40년 넘어가는데 우리는 뱃길을 따라서 일본을 많이 갔다 왔어요.
강원도민 한두 번은 다 갔다 왔을 겁니다.
그 정도로 갔다 왔는데 과연 일본 관광객이 우리 동해시를 방문을 했느냐?
거기에 대해서는 저는 좀.
그래서 우리가 이 블라디보스토크하고 사카이미나토 뱃길이 열려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려고 하는 그런 뭔가 관광산업, 관광아이템.
이걸 전혀 우리는 한 번도 신경을 쓰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앞으로 지금 서울에 가보면 중국인들로 넘쳐납니다.
우리는 KTX가 연결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중국하고 또 블라디보스토크 또 사카이미나토 이런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홍보만 해서가 아니고 홍보가 중요한 게 홍보도 중요하지만, 홍보만 해서 될 게 아니고 그들의 입맛에 그들이 요구하는 뭔가 아이템을 우리가 개발을 해야 돼요.
힘들게 뱃길을 열어놨는데 이용도 안 하면 이스턴드림호가 사카이미나토의 물량만 가지고 갑니다.
관광객은 전혀 싣지도 못하고 가고 있어요.
거기에 우리는 또 시에서는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고 있고.
이게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건지 도대체.
그리고 우리 무릉전략과도 나와 계시죠?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 전종규 의원 :
이 두 과에 대해서 제가 공통적으로 한말씀만 올리겠습니다.
여기 지방소멸대응기금 추진사업 현황 2022년부터 26년까지 여기에 보면 관광과하고 무릉전략과하고 행정과, 문화예술과, 경제과가 사업을 추진해 왔는데 여기에 보면 관광과는 묵호 오션가든 조성, 무릉전략과가 무릉별유천지 또 정령이 흐르는 예술폭포, 라벤더 복합문화 또 관광과가 천상의 화원 조성 사업 이런 걸 했어요.
이게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추진한 거잖아요.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지원 특별법」에 근거해서 하신 거잖아요.
그런데 우리 「인구감소지역지원 특별법」에 보면 1조 목적에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의 활력을 도모한다고 돼 있어요.
그래서 그 세부적인 내용을 보면 16조에 주민 및 지역 역량 강화, 청년 중장년층 등의 정착 지원, 생활 환경 경관의 개선, 보육 기반의 확충, 교육 기반의 확충, 의료 기반의 확충, 주거·교통 기반의 확충 그다음에 문화 관광이 나와 있어요.
그런데 이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우리 동해시가 이 사업을 한 거 보면 정말 인구가 감소되는 이런 위기 상황에서 이 지원특별법을 활용을 한 게 관광산업밖에 없어요.
이거 과장님한테만 얘기하는 게 아니고 동해시에 얘기하는 겁니다.
집행부에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가 인구가 동해시 인구 정책 추진 계획에 보면 2040년에 8만 이하로 떨어진다고 하죠.
지금 우리가 예측한 행정을 해서 발 빠르게 주거 환경이라든가 또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시민의 삶을 더 가치 있게 만드는 그런 데에 주력을 해야지 인구가 더 유출되지 않고 또 나아가서 인구가 유입될 수 있다고 봅니다.
우리는 동해시는 산업관광도시이자 저는 또 하나 더 붙이면 정주도시라고 생각을 해요.
그건 강원 남부권을 기점으로 하면 우리는 분명히 정주도시예요.
삼척, 태백, 정선, 영월, 울진에 비해서 훨씬 정주 여건이 좋은 도시예요.
그러면 거기에서 뭔가 근로를 하고 또 생업을 이어가는 그런 인구들도 우리가 여기에서 정주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어 주면 충분히 우리는 인구 유입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됩니다.
현재도 정선 카지노 강원랜드에 출퇴근하는 분들 많잖아요.
울진에 원자력도 많고.
그러니까 이런 지방소멸대응기금을 관광에만 너무 치우치지 말고 주민 삶을 좀 더 편하게 하는 그런 사업에 신경을 쓰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김창래 의원님.
○ 김창래 의원 :
김창래 의원입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의원님.
○ 김창래 의원 :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3페이지, 더 넓고 매력적인 추암관광지 조성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추암관광지 조성사업은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서 신규 해양 인프라 공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추암 관광 수용태세를 개선하는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 추암에는 상가 뒤에 바로 오토캠핑장 있지 않습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 김창래 의원 :
그러면 저희들이 며칠 전에 의원님들 식사하러 추암 동해횟집에 갔다 왔습니다.
그 밖에서 걸어갔어요.
저는 하나 의문이 있는 게 오토캠핑장 생길 때도 반대했지만 그 오토캠핑장을 왜 상가 뒤에 세워서 오토캠핑장 같은 경우가 잠잘 때 보면 상가에서는 장사하려면 그 간판을 켜야 되지 않습니까?
간판을 켜면 또 민원이 들어와요.
거기를 왜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용역에 대해서 제시된 그게, 이게 민자투자로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 김창래 의원 :
그러면 그것도 기본계획에 넣어서 한섬이라든가 추암 똑같습니다.
지역 주민이 최고 좋아하는 환경을 우리가 만들어 줘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맞습니다.
○ 김창래 의원 :
그러면 추암의 아마 상가분들이 돈을 벌어야지, 지역 내 GRDP 재순환이 될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 뒤에 오토캠핑장 한번 넣어서 한번 상가 의견을 물어서 오토캠핑장 그거 정말 뭐냐 하면 제가 그건 주차장으로 바꾸는 게 훨씬 낫지 않겠나 생각이 듭니다.
제가 그거는 건의를 하는 바이고요.
그리고 4페이지 모두에게 열린 무장애 관광 인프라 조성입니다.
우리가 보통 같은 경우 요즘에 모든 건물에도 BF 맞죠?
BF?
○ 관광과장 이진화 :
맞습니다.
○ 김창래 의원 :
Barrier-Free이죠.
그러니까 결국적으로는 장애인이 모든 걸 다 이용할 수 있는 이게 평가 단계가 상당히 힘듭니다.
사실 그런데 평가 단계를 하고 계시는데 7월에서 11월까지 실시설계 완료 및 공사 추진입니다.
그러면 이거는 평가 신청은 공사하고 나서 신청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신청 안 했죠, 신청은?
○ 관광과장 이진화 :
BF 지금 진행 중입니다.
○ 김창래 의원 :
지금 진행 중?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 김창래 의원 :
신청은, 내 말이?
신청은?
○ 관광과장 이진화 :
BF 말씀하시는 거예요?
○ 김창래 의원 :
BF 인증기관에다가 신청했습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진행 중인 겁니다.
○ 김창래 의원 :
그건 감사한 말씀드리고 그러고 나서 이건 나중에 평가라든지 결과는 다 짓고 나서 평가 결과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세심한 배려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청년공방 굿즈 사업 있지 않습니까?
이 장소가 어디죠, 장소가?
○ 관광과장 이진화 :
이거는 개별로 공방을 갖고 계시는 분들하고 협업을 해서 하겠다는 겁니다.
○ 김창래 의원 :
그런데 이거 굿즈 사업에서 동해에서 우리가 문화 관광품을 보면 특색이 없다는 얘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거를 다른 데 같은 경우도 이렇게 보면 솔직히 전국에 다니다 보면 많은 부분들이 그런 게 많습니다.
특색 없는 부분이 많은데 동해 특색이 그래도 해변이 있고 이러니까 특색에 맞춰서 그런 점에 신경 써주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7페이지 북평5일장 중심 뒤뜰 관광 사업입니다.
생태하천에 대해서 전천 일원을 단계적으로 관광자원화하여 가족친화형 휴양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사업 취지가 맞나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맞습니다.
○ 김창래 의원 :
그러면 저 같은 경우는 관광에 보면 체류 시간을 확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체류 시간을.
○ 관광과장 이진화 :
맞습니다.
○ 김창래 의원 :
체류에 따른 경제적 효과는 분명히 있습니다.
우리가 관광지에서 지류형 상품권도 내는 것이고 동해시에다 써야지 가져가지 않습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그렇죠.
○ 김창래 의원 :
다른 데는 그걸 못 쓰니까.
그러니까 체류형 확보를 위해서 우리가 차량에서 보는 영화관이라든가 아니면 전천의 유람시설 이런 것도 관광자원화 사업에 넣을 수 있는 생각이 없습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아직까지는.
○ 김창래 의원 :
8페이지의 동해 워케이션 사업입니다.
우리가 워케이션 하면 일의 WORK에 그다음에 휴가의 Vacation을 합친 말이잖아요.
그러니까 일과 휴가를 같이 병행하는 사업입니다, 사실적으로.
아까 곽준수 의원님께서 좋은 말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게 숙박업소가 어디에 있습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여기는 저희 망상 오토캠핑리조트 망상하고, 동해 오션시티.
두 군데,
○ 김창래 의원 :
오션시티?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두 군데가 있습니다.
○ 김창래 의원 :
그러면 보통 우리가 이게 언제, 8월 달에 모여서 수요지 점검해서 그런데 이게 3월 달, 6월 달에 해서 모집하는 게 6월 달까지 모집이 됐지 않습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 김창래 의원 :
그러면 언제 운영하는 겁니까, 이거는?
○ 관광과장 이진화 :
기업에서 본인이 원하는 날짜를 1박 2일이든 3박 4일이든 본인들이 요청을 합니다.
그러면 여기 숙소하고 연계를 해 주고 저희는 또 체험시설하고도 연계를 해 줍니다.
○ 김창래 의원 :
그게 숙박업소의 확보율이지 않습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 김창래 의원 :
망상의 오토캠핑장하고 오션 그거 있지 않습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 김창래 의원 :
그러면 이게 숙박업소의 확보율을 다 확보했습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왜냐하면 저희가 관광 성수기에는 받지 않습니다.
○ 김창래 의원 :
맞습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이 워케이션을 비수기에만 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숙박업소하고 얘기를 해 보면 상당히 호응이 많습니다.
비수기 때 이렇게 찾아와 주시니 확보는 다 됩니다.
○ 김창래 의원 :
과장님한테 말씀드린 게 그거였어요.
왜 그러냐면 이게 만약 성수기 때 하면 사실 좋은 업소를 그들한테 싸게 주는 겁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그렇죠.
○ 김창래 의원 :
그러다 보니까 이건 비수기에 해야 됩니다, 이게.
○ 관광과장 이진화 :
맞습니다.
○ 김창래 의원 :
비수기에 이용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보면 13페이지 있지 않습니까?
동해소금길 생태녹색관광 활성화 사업 있지 않습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 김창래 의원 :
우리가 방금 전에 동해문화관광재단에다가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거기도 보면 똑같은 동해소금길 생태녹색관광 활성화 사업이 있습니다.
국장님, 동해시에서 업무 분담 있지 않습니까?
업무 분담은 시장님이 하는 거지만 같은 사업이 중첩된 과가 상당히 많습니다.
제가 옛날에 자원봉사센터에 있을 때는 다른 데서 하는 사업을 못 했습니다.
예를 들어 평생학습과에서 하는 사업은 중첩되면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 시에 들어오니까 과마다 하는 사업이 중첩된 게 너무 많습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의원님 제가,
○ 김창래 의원 :
한번씩 조정이 필요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 문화관광국장 김형기 :
그런 부분들은 업무가 진짜 중복되는 부분들은 저희가 조정을 하도록 하고요.
그런데 같은 사업이라 그래도 부서가 다르고 중앙에서 공모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중앙부처에서 공모를 하다 보면 공모사업이 중앙에서 중복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겹치는 사업들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또 그렇게 할 수밖에 없고요.
시 자체적으로 하는 사업들에 대해서 중복되는 부분들은 저희가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김창래 의원 :
이게 사실 관광과 같은 경우는 여름에 사실적으로 저도 관광과가 처음 시청에서 인연을 맺었는데 사실 예전에는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예전에는 망상민원실이 입구에 안내소가 옛날에 임시로 조립식으로 해서 그때 거기서 근무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40일 동안 계속 근무하지 않습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 김창래 의원 :
직원들의 안정화하고 그다음에 또 1개는 해수욕장 끝나고 나서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수욕장 전에 자율방범대 여러 단체를 이용해서 그래도 관리했지 않습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 김창래 의원 :
그런 식으로 끝나도 한 열흘 정도는, 또 인명 구조는 철수하지 않습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 김창래 의원 :
그러니까 그런 단체를 이용해서 다른 사람들도 그때 한참 더울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해수욕장 들어가면 또 안전을 방지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 그런 건 이번 같은 경우는 정말 잘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단체를 이용해서 순찰도니까 단체에서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제시해서 후에 한 9월 초까지 우리 덥지 않습니까, 솔직히.
9월 초까지 더우니까 그 뒤에 단체를 이용해서 순찰 활동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알겠습니다.
○ 김창래 의원 :
이상입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유영선 의원님.
○ 유영선 의원 :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의원님.
○ 유영선 의원 :
우선은 저희 부의장님께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해 주셔서 조금만 더 얹겠습니다.
우선 관광과 4페이지 모두에게 열린 무장애 관광인프라 조성 보시면 보행 동선 구축, 편의시설 구축되어 있는데 제가 생각했을 때는 무엇을 설치하느냐보다는 장애인이 실제로 어디까지 이동할 수 있고 무엇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말뿐인 이 무장애 관광 사업에 그치지 않도록 설계부터 꼼꼼하게 그다음에 준공 이후까지 관리를 세세하게 세심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5페이지 청년공방 굿즈 발굴 협업으로 특색 있는 굿즈 개발이라고 되어 있는데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자체 제작과 납품이 가능한 공방을 우선적으로 참여를 시키시는 거죠?
○ 관광과장 이진화 :
맞습니다.
○ 유영선 의원 :
그럼 만약에 제작 장비나 생산 기반이 부족하지만 진짜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요.
그럴 경우에는 어떻게 초기 청년이랑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지?
○ 관광과장 이진화 :
저희가 아이디어 같은 거도 받습니다.
받는데 일단은 이 사업은 자체 제작할 특색 있는 제작이 가능한 위주로 진행을 하고요.
그 외에 저희가 굿즈 개발을 또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 아이디어는 저희가 항상 귀를 열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좋은 디자인 주시면 검토를 하겠습니다, 적극적으로.
○ 유영선 의원 :
제가 알아보니까 춘천이라든가 강릉이라든가 그다음에 대전이 참 잘 이거를 활용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활용하는 방법들을 배우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알겠습니다.
○ 유영선 의원 :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김창래 의원님.
○ 김창래 의원 :
북평5일장 그거 할 때 보니까 우리가 4월 달까지 2025년 작년이죠?
4월 1단계 했고 그다음에 올해 같은 경우는 6월 7일 유관기관 협의했고 7월 9일 행정 절차 및 이행 실시설계가 됩니다.
혹시 북평동 상인회라든가 번영회 주민들과에도 협의가 됐습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북평동 주민들하고는 별도로 한 건 없는데, 저희가.
○ 김창래 의원 :
그거는 저는 모든 사업이 이제는 주민 중심으로 돌아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되시면 번영회하고 상인회하고 한번 해서 같이 공청회를 하든지 해서 간담회를 하든지 해서 협의를 한번 해 주시는 게 아마 공동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주민들하고 시하고 같이 공동적으로 사업 추진하는 게 최고 아름답지 않습니까?
그거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알겠습니다.
○ 김창래 의원 :
이상입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하셨습니다.
유영선 의원님.
○ 유영선 의원 :
제가 아까 굿즈 개발에서 춘천이라고 말씀드렸는데 경주입니다.
경주, 대전.
강릉입니다.
이상입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알겠습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전종규 의원님.
○ 전종규 의원 :
방금 우리 유영선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경주, 대전, 어디예요?
○ 관광과장 이진화 :
강릉.
○ 전종규 의원 :
강릉.
대전은 공공디자인진흥원이 있어요.
있고 강릉은 공공디자인과가 전담과가 있습니다.
경주는 제가 지금 들었기 때문에 확인 못 했는데 참고로 알아 주십시오.
○ 관광과장 이진화 :
참고하겠습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없음)
안 계시면 제가 질의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망상 제2오토캠핑장 자동차 우리 전용 캠프장이죠?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 의장 박주현 :
이번에 운영하시겠다고 보고에 쓰셨는데 이번에 알리미에도 보면 설명을 잘 해 놓으셨어요.
해 놓으시고 7월 중으로 오픈이 예정이다, 이렇게 설명을 달아놨습니다.
언제쯤 오픈할 계획을 갖고 계시나요?
○ 관광과장 이진화 :
이번 주 내로 오픈을 거의 준비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시설 준비는 다 갖춰졌고 마지막 소화기 설치라든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의장 박주현 :
과장님, 지금 현재 오픈을 이번 주 안으로 모든 걸 완비하고,
○ 관광과장 이진화 :
다음 주면 저도.
○ 의장 박주현 :
다음 주로 하시겠다고 했는데 본 의원이 어제 현장을 한번 점검을 했습니다.
쭉 하면서 현장에서 소리를 들어보니까 여러 가지 준비를 더 하셔야 되는 부분들이 생겼는데 특별히 서버 문제가 많이 대두되더라고요.
그렇지 않아도 우리 직원분들한테 민원 전화들이 상당히 많이 온다.
대체적으로 민원에 종류의 전화들이 오느냐 했더니 한 80% 이상이 서버에 관한 문제라고 그래요.
그래서 현재 렉이 걸리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죠?
○ 관광과장 이진화 :
맞습니다.
○ 의장 박주현 :
그 부분이 해결이 안 되면 아마 이용 관광객들이 상당히 불편을 느낄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사실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 거는 맞습니다.
맞지만 우리 주무과가 관광과다 보니까 이 서버에 렉이 걸리는 문제 같은 경우는 저 사실 어찌 보면 해결하려면 간단히 해결할 수도 있지만 이게 원인 분석이라는 게 필요하기 때문에 지금 우리 과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방향을 설정하고 있나요?
○ 관광과장 이진화 :
안 그래도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민원을 많이 접수하고 있는 상태라서 저희도 자체적으로 업체하고도 연락이 되지만 업체하고도 연락을 해봤지만, 눈에 띄게 개선이 안 되는 것 같아서 그러니까 한 번 방문을 전산전문직도 저희가 있기 때문에 한 번 방문을 해서 정말 문제가 있는지 만약에 예산을 투입해서 서버를 증설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 건지 저희가 정말 원인부터 제대로 파악을 해서 개선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의장 박주현 :
과장님, 제가 어제 가봤을 때 “서버가 언제 렉이 걸리냐?” 물었더니 우리가 월 초에 시작하지 않습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 의장 박주현 :
그때 렉이 걸리는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평상시에는 괜찮다가 딱 예약이 시작되면 걸리죠?
○ 관광과장 이진화 :
맞습니다.
○ 의장 박주현 :
그게 간단합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그리고 그분들이 제가 원인이 뭔 것 같냐고 여쭤봤더니 매크로 프로그램의 그 부분도 필요해요.
○ 관광과장 이진화 :
요즘, 네.
○ 의장 박주현 :
그러니까 이게 뭐냐 하면 그게 트래픽이 과부하됐기 때문이에요.
그러면 방법은 한 두 가지 정도 있습니다.
우리가 서버의 용량을 늘리는 방법이 있는데 그렇게 되면 또 예산이 많이 들어가겠죠?
○ 관광과장 이진화 :
그렇죠.
○ 의장 박주현 :
일단 그거는 최후에 우리가 한번 고려를 해 보면 되고 당장 어떤 서비스를 한번 받아보면 되냐 하면 우리가 기차표 예매를 한다거나 국립휴양림이나 이런 거 예매할 때도 지금 렉이 안 걸려요.
왜 안 걸리냐 하면 거기는 예약제를 하되 이게 대기표를 받아서 순번제로 돌아가는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우리 사용자들이 관광객들이 한 번 시간이 돼서 탁 들어오기 시작하면 우리 은행에 가면 대기표 뽑아서 기다리는 거 있죠?
그거 똑같은 거예요.
대기표 프로그램이 있어요.
그런 프로그램들을 한번 이용을 하시든가 또는 우리가 자체적으로 행정적으로도 유도리를 부릴 수 있는 게 우리가 주중에 이용하시는 고객하고 주말에 이용하시는 고객이 있죠?
이 부분을 다른 날짜로 예약을 받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또 분산이 됩니다.
우리가 서버 그러니까 트래픽이 과부하가 걸린다는 얘기는 그 데이터가 들어오는 통로가 좁아서 그래요.
그게 대역폭이라고 하는데 이 폭이 좁으면 한꺼번에 확 들어오면 병목 현상이 일어나는 거와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들어오는 그 대기 순서를 아까 얘기했듯이 대기표를 받아서 하듯이 기차표도 그렇고 일반 다른 국립휴양림들도 다 그런 식으로 서버를 운영해요.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하는 프로그램을 이용을 하시면 좋을 것 같고 또 하나는 매크로는 쉽게 차단할 수가 있어요.
매크로 차단은 우리 그런 거 있죠?
여러분들 그 회원 가입 같은 거 하다 보면 “로봇입니까? 아닙니까?” 이거 구분하는 거 있죠?
그게 매크로 프로그램을 완전히 차단시킬 수 있는 방법이에요.
그러니까 그거 하나 잠깐 집어넣으시면 되니까 이런 것들이 예산이 그렇게 많이 안 들거든요.
이런 프로그램들을 이용하셔서 변화를 시켜보시고 이렇게까지 해서도 부족하다.
그럴 때는 서버의 양을 늘리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전문 기술자분이랑 한번 가보시면 대략 아마 트래픽 과부하는 이렇게 해결하면 됩니다.
그러니까 조속히 빨리 해결을 해 주시면 이게 수개월이 꽤 됐다 이러더라고요.
제가 현장에 가보니까 간단한 문제인데 이 부분은 관심을 갖고 해결해 주시길 바라고 또 하나 본 의원이 가서 느꼈던 게 뭐냐 하면 당장 다음 주에 캠핑장이 오픈이 되면 과장님 아시겠지만 거기가 기존에 우리가 그 카라반이 41대가 있었던 자리잖아요.
가보니까 카라반은 다 없어졌는데 그 도로 그러니까 진입로를 비롯해서 그 사이트는 그대로 똑같이 돼 있더라고요.
그럼 일단 한번 생각해 보시면 이제는 우리가 자동차 오토캠핑장이 되면 트레일러를 통해서 들어가는 경우가 있고 아니면 본체 전체가 캠핑차로 돼서 들어가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면 일단 들어가서 이 차가 현재 거기는 길이 왕복이 되게끔 돼 있잖아요.
그러면 하나의 차가 들어가고, 예를 듭니다.
또 한 사이트에서는 차가 멈춰서 짐을 내리고 아니면 주차를 한다거나 하고 또 한 사이트는 빠져나가려고 한다.
세 경우가 중첩이 된다고 한번 생각해 보시고 꽉 막혀버려요, 현장에 가면.
그래서 어제 가보니까 우리 저쪽 어달 쪽으로 가는 쪽에 바리케이트를 쳐놨더라고요.
아시죠?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 의장 박주현 :
거기가 열리게 되면 출구랑 입구가 분리가 될 수가 있어요.
그럼 거기만 열어주면 이게 원웨이로 갈 수 있는 거야.
그렇게 되면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실제적으로 극성수기가 되면 많이들 몰릴 텐데 이 주차에서 이런 그게 안 생기겠더라고.
그래서 어제 그거 보면서 ‘여기 주차 문제 반드시 생기겠다.’ 제가 현장에서 그걸 느꼈거든요.
그러니까 과장님 그 바리케이트 쳐 있는 거 그것만 떼면 됩니다.
떼고 밑에 동선으로 표시만 해 주시면 입구랑 출구를 따로 마련해서 가게 되면 거기서 그 주차 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이 될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마지막 하나 더 짚고 싶었던 건 뭐냐 하면 일단은 가보니까 개수대 시설하고 샤워 시설을 하나 지었어요.
지었는데 그래서 거기가 40면이지 않습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 의장 박주현 :
그전에 우리 차가 41대가 있을 때는 샤워장도 사십하나가 있었고 화장실도 사십하나가 있었던 꼴이에요.
그런데 그게 사라지고 40면의 오토캠핑장이 되는 거죠.
그럼 이분들이 당장 쓸 수 있는 샤워나 화장실이나 개수의 문제를 해결을 해 주셔야 되는데 제가 어제 가보니까 딱 1대만 지어져 있어요.
반드시 이 부분은 복잡하게 되니까 문제가 생길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단시간에도 해결을 하기 위해서는 그 앞쪽에 보니까 한 4칸 정도 코인 샤워장을 하나 해놨더라고요.
그거는 간이로 만들 수가 있으니까 조금 더 만들어 주세요.
만들어 주시고 그 개수나 화장실이랑 샤워장 문제 같은 경우도 검토를 하셔야 되겠습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알겠습니다.
○ 의장 박주현 :
반드시 오픈하고 나면 그 민원이 엄청나게 들어올 것 같더라고요.
그 부분 정도를 우리 과에서 다시 한번 검토하시고 혹시 개장이 늦더라도, 오픈이 늦더라도 그 부분은 조금 더 한번 살피신 뒤에 오픈을 해 주시기 바라고 서버 문제도 해결하신 뒤에 하시기 바랍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알겠습니다.
○ 의장 박주현 :
저의 질문은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관광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무릉전략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담당 팀장 소개 먼저 하시고 업무보고 후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보고에 앞서 무릉전략과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용운 별유천지운영팀장입니다.
최호진 별유천지디자인팀장입니다.
김원민 별유천지개발팀장입니다.
김나현 무릉건강숲팀장입니다.
그럼 하반기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무릉전략과 2쪽, 무릉지구 무장애 열린관광지 조성입니다.
무릉별유천지 및 무릉건강숲 2개소에 편의시설 슬로프 설치, 체험 시설 진입 환경 개선.
숙박동 편의시설 확충 등 배리어프리 무장의 기반 시설을 조성하여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무릉전략과 3쪽, 2026 아스타(국화)축제 개최입니다.
금곡호 일원 등 단지 내에 식재된 아스타국화를 활용하여 라벤더축제를 잇는 보라색 테마의 가을 계절꽃 축제를 이세계 판타지라는 형식으로 접목하여 콘텐츠형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무릉전략과 4쪽, 라벤더 복합문화공간 조성입니다.
루지 전망대 일원에 루지 안전교육장과 전망 기능을 갖춘 복합공간을 조성하여 단지 내 부족한 실내휴게공간 확충 및 다양한 방문 거리를 제공하여 단지 활성화에 기여코자 합니다.
무릉전략과 5쪽, 무릉별유천지 국민여가캠핑장 조성입니다.
현재 기본계획수립용역을 추진 중에 있는데 폐광지라는 특성을 고려하여 안전성을 충분히 확보하고 차별화된 체험 및 관광 콘텐츠가 반영된 특색 있는 캠핑장이 조성될 수 있도록 계획 단계부터 면밀히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무릉전략과 6쪽, 무릉별유천지 스톤가든&로드 조성입니다.
폐광지에 남아 있는 암석 등 현장 자원을 활용해 스톤가든과 로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폐광의 역사와 자연환경을 담아낼 수 있는 시설을 조성해 새로운 볼거리와 힐링 공간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무릉전략과 7쪽, 무릉별유천지 웰컴센터(무릉누림터) 건립입니다.
쇄석장 인근 잔디광장 이원에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단위 관광객이 사계절 이용할 수 있는 실내 체험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차별화된 체험 콘텐츠를 선정하여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무릉전략과 8쪽, 무릉별유천지 무릉정령 예술폭포 조성입니다.
금곡호 일원에 무릉별유천지의 정체성과 장소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폭포형 랜드마크 조형물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기반 공사와 조형물 제작이 진행 중이며 오는 9월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무릉전략과 9쪽, 무릉별유천지 진입도로 마무리 공사 추진입니다.
양방향 진입도로 주변에 관광지의 정체성을 담은 경관 시설을 설치하고 제1주차장 인근에는 차폐벽을 조성하며 입구에 상징 게이트를 설치해 방문객들이 진입 단계부터 기대감과 몰입감을 높일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무릉전략과 10쪽, 무릉별유천지 쇄석장 유휴공간 문화재생(2차)사업입니다.
기존 쇄석장 A동에 이어 잔여 B동을 리모델링하여 문화복합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폐산업 시설의 역사성과 공간적 가치를 보존하면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겠습니다.
무릉전략과 11쪽, 동해무릉건강숲 운영입니다.
삼화 권역의 대표 웰니스 관광 거점인 무릉건강숲을 열린 관광지 시설 개선과 알찬 프로그램 운영, 아울러 가족형 물놀이 시설인 무릉오선녀탕을 안전하게 운영하여 누구나 찾고 싶은 힐링 명소가 되도록 운영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무릉전략과장 김순기입니다.
○ 의장 박주현 :
무릉전략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최이순 의원님.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루지는 당초에 100대를 구입해서 루지 카트가 있습니다.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100대 있습니다.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저희가 루지 카트를 회수하는 데 현재는 아주 가장 초기적인 회수 방법을 이용하고 있는데요.
차량으로 루지 카트를 회수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예를 들면 라벤더축제나 단지 내에 도로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을 때에는 카트를 옮기는 그 차량이 또 위험도 있다 보니까 회수가 늦어지는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용률이 낮아질 수밖에 없는.
그러니까 적게 싣더라도 자주 올라가는 게 낫지 않을까요?
거의 한 30분 정도 기다렸는데도 언제 오나 그러면 그 위에는 “잘 모르겠다. 와봐야 안다.” 이렇게 답변을 하죠.
그러니까 결국은 중간에 기다리다 다 집에 가는 경우가 많은데.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루지 같은 경우가 체험 시설 운영 관리 위탁하고 있는 사업자가 관심을 가지고 차량 운행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노력을 하면 사실은 그 부분도 활성화될 수 있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데 최초 운영 방식 자체를 카트 운반을 저희가 해 주는 걸로 얘기가 되다 보니까 저희 나름대로 사람이 많이 오실 때는 무궤도 열차나 버스 이런 거를 운전하시는 분들이 있고 또 특수 차량이다 보니까 시간을 내서 그걸 옮겨 드리고 이러다 보니까 지체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루지를 탈 때 100대가 운영이 다 돼서 내려가면 그걸 또 모아서 저희가 여러 번에 걸쳐서 위로 올리고 초기 약간 가장 기초적인 방법으로 기본적인 방법으로 현재 카트를 회수하고 있습니다.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중간중간에 울리기도 하는데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직접 운영을 하다 보니까 사람이 많을 때는 저희가 버스 운영도 해야 되고 무궤도 열차도 운영을 해야 되는데 또 잠깐 틈을 내서 그걸 운반도 해 드려야 되니까 비효율적인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사실은 관리위탁업체에다가 전적으로 맡기려고 하는데 그게 또 잘 안 되더라고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사실 지난번에 의회에서도 승인해 주셔서 요금도 1만 5,000원에서 2만 원으로 올랐고 나름 루지가 또 오프로드 루지다 보니까 인기가 많은데 약간 비용이나 아니면 수익적 측면을 잘 고려했을 때는 운영을 잘하면 그게 꽤 괜찮은 업체 입장에서는 수익 체험 시설이 될 수 있는데 그런 거에 대한 관심은 생각보다는 아직은 덜 한 것 같더라고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조금 어려운,
그러니까 좀 더 이런 게 민원이 사실 많이 받았거든요.
기다리다가 화가 나서 집에 갔단 사람 많아요, 되게.
자주 올려서 지루하지 않게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저희가 업체하고도 협의를 잘 하고 사실은 시스템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예를 들면 전동으로 올리는 방법 이런 방법도 있는데 초기 투자비가 많이 들다 보니까 고민스러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고민하겠습니다.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알겠습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김창래 의원님.
○ 김창래 의원 :
김창래 의원입니다.
2페이지 무릉지구 무장애 열린관광지 조성입니다.
우리가 무장애 하는데 이 정보와 동선, 만약에 편의시설 동선을 무장애 하면 아무래도 장애인 분들에 대한 어떤 편의가 있어야 될 것 같은데 그러면 동선을 어떻게 잡고 있습니까?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저희가 단지 내에 기본적인 주요 동선은 차량이 다니는 큰 도로가 있습니다.
중심 도로가 있고 그다음에 별도로 계획하고 있는 무장애 동선을 예를 들면 쉽게 얘기하면 휠체어가 다닐 수 있는 무장애 동선도 고려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경사가 워낙 많이 진 폐광 지역이다 보니까 차량으로 일단은 태워서 휠체어 타신 장애인 분들을 태워서 옮기는 방법 계획하고 있습니다.
○ 김창래 의원 :
과장님.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 김창래 의원 :
우리가 장애인들이 휠체어 2개입니다.
전동 휠체어, 일반 휠체어가 있지 않습니까?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 김창래 의원 :
휠체어가 있는데 무릉별유천지나 그쪽 지역에서는 사실 이동이 어떻게 보면 그걸 탑승하고 이동해야 되는 거지, 그거를 그냥 그대로 올라가기 힘들지 않습니까, 상식적으로?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높은 데까지는 그렇게 올라가는 건 아니고요.
저희가 무장애 동선이라고 고려한 거는 예를 들면 라벤더 축제 때 그분들도 라벤더를 보실 수 있는 공간, 라벤더밭 주변에 있는 동선 있지 않습니까?
그걸 혼자서도 편하게 다닐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조성한다는 얘기고요.
○ 김창래 의원 :
그런 동선을 확보를 많이 해 주십시오.
왜 그러냐 하면 실질적으로 제가 이 앞에 이마트 있지 않습니까?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 김창래 의원 :
이마트 그 옆의 경사도 전동 휠체어가 엎어지는 걸 봤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분들이 사실적으로 밖에 나와서 생활할 수 있는 게 별로 없지 않습니까?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 김창래 의원 :
그러다 보니 아직까지 없으니까 많은 이동로 확보를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3페이지에 2026년 아스타축제는 작년에 아스타국화의 식재를 약 6만 분 하고요.
참, 그리고 아까 무릉지구 7월 달에 우리 추경 예산을 4억을 올릴 예정인가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올해 추경에 예산 요구는 했는데요.
예산 워낙 재원이 부족하다 보니까 총 확보 사업비는 한 1억 정도로 예상하고 있고요.
거기에 맞춰서 올해도 예산에 맞춰서 한번 열심히 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 김창래 의원 :
그러면 올해 추경에는 얼마 정도를?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당초 예산하고 추경을 합쳐서 한 1억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김창래 의원 :
1억 정도요?
그리고 아스타축제 있지 않습니까?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 김창래 의원 :
5페이지에 보면 저는 이걸 아스타축제에 대한 걸 제가 컴퓨터에 쳐봤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거 4월 달, 6월 달에 이걸 식재를 해서 10월 달하고 11월 달 이게 피는 꽃이더라고, 보니깐요.
그런데 라벤더축제하고 이거하고 제가 보면 색깔이 똑같아, 색깔이.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보라색.
○ 김창래 의원 :
보라색인데 꼭 봄도 보라색, 가을도 보라색.
좀 아이러니하지 않나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저희가 아스타국화를 선정하게 된 거는 라벤더 축제가 워낙 많이 알려졌고 전국적인 명성을 얻어가고 있고요.
그다음에 여기 있는 라벤더가 오신 분들이 늘 전국에서 일단은 꽃 하나만으로는 진짜 최고라는 얘기를 많이 듣거든요.
거기에 맞춰서 저희가 이 보라색 컨셉을 항상 무릉별유천지 하면 그런 컨셉을 유지하고 있었는데 가을에도 그게 보라색 컨셉을 유지한 뭔가 새로운 꽃 축제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고민을 하다가 거창에 가보면 감악산 아스타꽃 피어 있는데요.
굉장히 멋지더라고요.
그런 걸 저희가 모티브로 해서 강원도 지역이나 이런 데는 많지 않은 아스타국화를 한번 심어서 보라색 컨셉을 한번 축제로 접목해 보려고요.
○ 김창래 의원 :
저는 어제 인터넷 보고 상당히 놀랐습니다.
왜 그러냐면 같은 색깔을 굳이 가려 한, 제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다른 것도 보여줄 수가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한번, 왜 색깔을 똑같이?
보라색으로?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저희가 사실은 계절꽃을 많이 심는데요.
워낙 라벤더가 유명하다 보니까 다른 꽃은 사실은 사람들이 잘 인식을 못 하시더라고요.
그나마 올해 해바라기 같은 경우에는 군집해서 많이 피다 보니까 해바라기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신데 라벤더로 인해서 다른 꽃들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정도로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시는 경우가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 김창래 의원 :
그리고 우리가 4페이지, 라벤더 복합문화공간 조성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이거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삼화동에 대한 지방소멸대응기금이 아닌가, 이게?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 김창래 의원 :
삼화동에 대한 우리가 지방소멸기금이 아닙니까, 이거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그런 건 아니고요.
어차피 사업계획 신청을 해서 공모를 해서 평가를 받아서 선정된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최초부터 여기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복합문화공간으로 신청을 했었고 초기에는 한 30억 정도 규모로 신청을 했다가 소수에 있는 선정되는 그 사업에는 선정이 안 되고 약간 기본적인 사업비 정도로 받은 게 18억 원입니다.
처음부터 이 사업으로 신청이 됐던 사업입니다.
○ 김창래 의원 :
그러면 이게 아까도 최이순 의원님이 말하지만, 루지 안전교육장이라든가 전망대 해서 지상 2층으로 짓는 거지 않습니까?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 김창래 의원 :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어차피 루지가 내려가면 우리가 다시 원위치로 와야지 다시 내려갈 거 아니겠습니까?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 김창래 의원 :
그럼 시간적인 그건 얼마 정도 되나요, 그게?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일단 루지 길이는 아마 한 1.3km 정도 되는데요.
탑승객 취향에 따라서 중간에 서서 호수를 바라보거나 같이 사진도 찍고 이러다 보면 늦을 수 있고요.
또 젊은 층에서는 또 레이싱하듯이 막 하다 보니까 금방 내려가는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수시로 회수를 한다 그러면 빨리 카트가 다시 보충이 돼서 많은 분들이 탈 수 있는데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회수하는 데 그런 문제가 있다 보니까.
○ 김창래 의원 :
저는 여기를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런데 최이순 의원님께서 많이 돌아갔다 그러니까 그것도 어떻게 보면 우리의 입장 자본이고 수입이 아니겠습니까?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 김창래 의원 :
그런 것 때문에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9페이지 보면 무릉별유천지 진입도로 마무리 공사 추진입니다.
올해 하반기에 우리가 실시계획 승인고시가 된다고 하는데 내년까지 사업 마무리 가능합니까, 이게?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이거는 저희가 의원님들도 다 아시다시피 양쪽 방향으로 이기리 쪽하고 무릉계곡 쪽으로 도로는 실제 이용이 다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전 사용식으로 해서 이용이 되고 있고요.
저희가 그 도로에 있는 땅, 땅에 대한 토지에 대한 여러 가지 지분 문제 때문에 최종 정리가 안 돼서 마무리를 해야 되는데요.
그 와중에 계획된 사업비가 여유분이 있어서 도와 협의를 해서 도로 주변에 이런 보고서에 있는 것처럼 이런 사업들을 하는데요.
저희가 이 사업이 설계 중에 있는데 설계가 되면 바로 입찰을 해서 업체를 선정하면 어느 정도 사업은 마무리가 되고 내년까지는 아마 용역을 통해서 준공 이것도 지역개발사업으로 하고 있는데요.
도의 승인을 받아서 바로 저희가 내년도에 본 사업이 준공 계획돼 있는데 거기에 맞춰서 다 마무리를 할 예정입니다.
○ 김창래 의원 :
제가 저번 시간도 얘기했지만 이게 라벤더축제라든가 아스타축제 다 좋습니다.
그런데 지역 주민들이 이동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고 하는 게 상당히 중요합니다.
확보가 정말 라벤더축제 할 때 아시잖아요, 맞죠?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 김창래 의원 :
주민들이 전혀 출근 못 했고 차도 막 막혀 있었고 그런 거는 정말 제가 왜 계속 얘기하냐 그러면 보완될 점은 확실히 보완돼야 되는데 이게 도로 진입 부분이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해서 그 뒤에 보면 컨테이너 같은 거 있죠, 주차장에?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 김창래 의원 :
그거 치우면 한 2면이 확보되지 않습니까?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직원 주차장 밑?
○ 김창래 의원 :
네.
그러니까 그건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11쪽에 말입니다.
동해무릉건강숲 운영입니다.
제가 이거는 실제 사용한 사람한테 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6인실을 사용하는데 2명만 샤워하니까 물이 안 나온다.
그러니까 찬물밖에 안 나온다.
그래서 그분한테 제가 아마 여기 오신 분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물어봤습니다.
그러니까 물은 확보가 돼 있다.
그런데 이 6인실 같은 경우는 2명만 만약 샤워가 되고 찬물이 나오면 운영에 확보할 수 있는 물의 양이 부족한 거 아니겠습니까?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물은 아마 상수 공급은 그렇게 부족하지는 않은데요.
저희가 시설이 10년 차 지금 들어섰는데요.
시설이 노후하다 보니까 내부 시설적인 면에서 그런 게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물 공급이나 이런 문제는 크게, 사실 시설 오래되다 보니까 누수도 있고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중간중간에 저희가 수리도 하고 보수하고 개선해 나가고 있는데 현재 10년 차 접어들다 보니까 워낙 많은 곳에서 수리할 데가 많다 보니까 차근차근 하여튼 저희가.
○ 김창래 의원 :
행정조직부서라는 거는 이런 사업의 부분도 있지만, 조직의 인원에 대한 그것도 있어요, 사실적으로는.
이런 인원 배치 부분도 있고 여러 부분도 사실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용 요금이라든가 대기 시간이라든가 계절에 대한 만족도 차이라든가 그리고 접근성, 제가 접근성을 말하는 거는 KTX의 접근성이 아니고 그 행사장의 접근성만 완성이 된다 그러면 충분하게 훌륭한 행사가 될 것 같습니다.
하여간 우리 과장님은 또 행정과장으로 옮겨 갔으니까 다음 후임자가 오더라도 그렇게 좋은 문화 제품이지 않습니까?
제품을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알겠습니다.
○ 김창래 의원 :
이상입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전종규 의원님
○ 전종규 의원 :
전종규 의원입니다.
2쪽에 여기에 보면 추경에서 4억을 신청 예정한다고요?
이게 이거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죠.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이거는 저희가 사전에 작성하다 보니까 실제 추경에 요청은 안 했고요.
도비가 중간에 도에서 열린관광지 관련해서 원래 국비, 시비 50 대 50 매칭인데 도에서 2억 5,000을 지원해 주겠다고 해서 특별히 저희가 시비 부담이 없어지게 됐습니다, 이 사업계획을 미리 작성하다 보니까.
○ 전종규 의원 :
그러면 여기에 나와 있는 사업비는 이거는 아니네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3회 추경에 아예 신청도 안 했고.
○ 전종규 의원 :
제가 왜냐하면 원래 15억이었잖아요, 이 세 군데가.
7.5억, 7.5억 해서.
그런데 이게 시비가 1억이 더 늘어서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시비 1억은 저희가 타 사업 잔여 사업비를 사용 변경 방침을 받아서 조금 더 했고요.
나머지 2억 5,000을 도에서 도비로 지원해 준다 해서 그렇게 시비는,
○ 전종규 의원 :
그럼 시비 1억 원은 증가된 거네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사전에 증가된 게 맞고요.
○ 전종규 의원 :
다른 데서 전용하신 건가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이건 사전 사용, 전용했습니다.
맞습니다.
○ 전종규 의원 :
우리가 이 무릉별유천지 여기가 원래 과거에 처음 시작할 때 1단계는 우리가 직영 공사로 하고, 직영 개발을 하고 2단계, 3단계는 민자를 유치한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지금 보면 2단계도 재정 사업으로.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아닙니다.
당초에 저희가 1단계는 선도 사업이라 해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했고요.
2단계는 공모 위주로 재정 사업을 한다고.
그러니까 시비가 마냥 들어갈 수는 없으니까 저희가 관광자원화 개발사업이라든가 일종의 투입되고 있는 지방소멸대응기금도 어쩌면 공모사업인데요.
공모사업을 통해서 외부 재원을 충당해서 2단계 사업을 하겠다.
그러고 나서 어느 정도 민간투자유치의 기반이 마련되면 그때부터 3단계.
○ 전종규 의원 :
그러니까 기금이라든가 또 국도비를 받아서 이게 2단계까지 우리가 완성을 해 놓으면 과연 3단계의 민자가 들어오겠냐는 얘기예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말씀하신 대로 지금부터 벌써 저희가 민자유치 준비는 2단계 병행을 하고 있는데 현재 저희,
○ 전종규 의원 :
여기도 대명을 끌고 갔었죠?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대명 왔다 갔습니다.
○ 전종규 의원 :
그러니까 대명이 무슨.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그리고 사실은 이래저래 민자 관련해서는 많은 업체에서 왔다 갔는데요.
현재 완전히 실행된 건 없고 체험 시설 관련해서 민자 관련해서 제안서 제출하려고 하는 업체가 있고 그다음에 수상 공연장이나 기타 다른 시설 관련해서 조금.
○ 전종규 의원 :
그럼 전체 운영은 아니고 부분이네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그렇죠.
○ 전종규 의원 :
부분 위탁 운영.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지금은 무릉별유천지 자체가 운영하고 주차, 입장하고 주차 문제는 저희가 직영을 하고 있고 기간제 근로자를 쓰고 그다음에 체험 시설이나 그 안에 있는 카페나 이런 부분은 전부 위탁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 전종규 의원 :
한 가지 제가 더 말씀드릴 거는 우리 무릉별유천지의 관광객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죠?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라벤더축제의 인기로 인해서,
○ 전종규 의원 :
라벤더축제.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 전종규 의원 :
그런데 그 앞에 보면 도로변에 보면 전통음식 해서 전통음식마을인가 해서 현수막 붙여 놓고,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무릉계곡.
○ 전종규 의원 :
무릉계곡으로 안내를 했죠?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맞습니다.
○ 전종규 의원 :
그걸 뭔가 고정 안내 표지판으로 해서 그걸 어떻게 관광객들을 안내할 수 있는 그거 한번 검토를 해보시죠.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좋으신 말씀입니다.
안 그래도 무릉계곡에서 라벤더축제 기간에는 물론 관광객이 안 가신 건 아닌데 상대적으로 적게 오시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저희한테 식사할 때라도 그쪽으로 올 수 있게끔 도와달라, 이런 홍보를 한다든가 그런 걸 말씀을 많이 하셔서 저희가 안내도 했었고 그다음에 무료 셔틀 같은 경우에도 운영을 했었는데 생각보다는 그렇게.
○ 전종규 의원 :
무릉별유천지가 과거에 아무것도 개발 안 됐을 때 제가 한번 갔었어요.
여기 시의 과장님하고 같이 갔었는데 이게 무릉별유천지잖아요.
무릉도원.
그거 연관된 뭔가 그런 컨셉으로 갔어야 되는데 이게 어느 순간 라벤더 지역으로 아주 전향이 된 것 같아요.
라벤더가 앞으로 국내외적으로 경쟁력이 있다고 보세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글쎄요.
국외적으로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국내적으로는 아직까지는 좀.
○ 전종규 의원 :
본 의원이 확인한 거에 의하면 고성 같은 경우에는 아시죠, 고성?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하늬라벤더.
○ 전종규 의원 :
거기는 엄청나게 잘 되고 있고 또 거제도에도 있는 걸로 국내에 엄청난 우리 동해시의 이 라벤더밭에 비교할 바가 아닌 엄청난 대규모의 라벤더밭이 있어요, 전국에 한 세 군데 정도가.
그런데 거기에 특히 고성 같은 경우에는 거기다가 스토리도 입혀놨고 뭔가 또 컨셉도 확실하게 구축을 해 놓은 상태고 일본이 라벤더로 유명하죠?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도미타 팜.
○ 전종규 의원 :
일본은 과거에 아주 옛날부터 라벤더를 갖고 왔고 그 지주가 개인이 운영하던 게 그 마을의 사업으로 확대되면서 그렇게 자리매김을 해 왔는데, 독일도 그렇고.
처음에 우리 무릉별유천지의 시에서의 기조가 주민 소득과 연계해서 주민의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하셨어요.
우리 주민들의 경제활동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까?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일단 축제 기간이나 아니면 주말이나 이럴 때 관광객분들이 많이 오시고 있고요.
그분들이 사실은 그 지역 상권이나 이런 데 많은 이용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유형이든 무형이든 간에 또 어떻게 저희가 확인할 수 있는 정확한 계량적인 데이터가 있는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 전종규 의원 :
저는 과거에 우리 대로에서 접어들면서 입구에 금곡목욕탕 있죠?
과거의 쌍용 근로자들 공중목욕탕.
그게 지금도 폐가로 남아 있지 않습니까?
저는 그걸 등기를 해서 그걸 주민들의 상품을 만들고 또 판매해서 수익을 올리고 그러면서 주민들의 생활 공간으로 한번 만들어 보려고 뛰어다녀 봤는데 결국에는 쌍용의 안 좋은 사건에 연루되다 보니까 결국에는 실패를 했는데.
지금도 우리가 무릉별유천지가 상당히 전국에 유명해지고 있는데 그 초입에 그런 폐가가 있음으로 인해서 이게 경관도 안 좋고 또 그걸 저는 본 의원은 그걸 활용을 해서 주민들의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예를 들면 피크닉 바구니를 만든다든가 그런 방면으로도 한번 활용해 보지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방금 말씀하신 장소는 도시재생 관련해서 초기 주민들하고 활성화 방안 여러 가지 사업 같은 걸 한 걸로 아는데요.
저희는 사실은 죄송하지만, 저희는 단지 내에 사업하고 진입도로를 하다 보니까 관여한 사업은 아니라서.
○ 전종규 의원 :
그러면 그걸 어떻게 안 보이게끔 펜스라도 일부 구간 칠 수 없나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거기가 아마 진입도로 부분하고 많은 부분 쌍용 소유의 땅이 많이 있는데요.
말씀하신 그 장소 바로 앞도 쌍용연수원이 있지 않습니까?
○ 전종규 의원 :
네.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그래서 쌍용하고도 협의를 해야 될 것 같은데 저희가 또 사업을 하려고 하다 보면 거기가 또 저희가 얘기한 사업 구역이 또 아니니까 뭔가 어려움이 있는데, 도시재생 사업 관련해서 아니면 쌍용하고 협의를 통해서 말씀하신 부분은 말씀하신 대로 진입하는 데 경관 개선 차원에서 하겠습니다.
○ 전종규 의원 :
5쪽에 청옥호하고 금곡호에다가 캠핑장을 만든다고 하셨잖아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 전종규 의원 :
이게 무릉별유천지는 상수도는 들어갔죠?
하수도도 들어갔습니까?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들어가 있습니다.
화장실,
○ 전종규 의원 :
들어가 있습니까?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다 들어가 있습니다.
○ 전종규 의원 :
그러면 거기서 취사도 가능한 거고?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현재로서는 취사까지는 가능은 하지 않는데 상수, 하수, 전기까지 다 들어가 있는 상태고 캠핑장을 만약에 고려한다면 저희가 취사 같은 부분도 제한적으로 어떻게 할지 계획 수립할 때 고려를,
○ 전종규 의원 :
이게 캠핑장이 제가 지도를 보면 정확히 어디에 위치를 캠핑장...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일단은 청옥호 위쪽에 있는 단 그 부분 그다음에 루지 아래쪽에 있는 그런 가용지를 활용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전종규 의원 :
이게 일반 도보로 다니는 관광객들한테 뭔가 이 캠핑 인원들이 생활하는 게 보이거나 그렇게 되지는 않겠죠?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저희가 계획 수립 단계에 있는데요.
그런 부분도 고려를 해야 될 것 같고요.
가용지 자체가 폐광 지역이다 보니까 평지가 많지 않은 부분이고 대신 단, 소단 같은 경우로 이루어지다 보니까 그 소단 위에 설치할 수 있는 방법 그다음에 그나마 평지로 돼 있는 부분에 할 수 있는 방법 등 그래서 일반적인 캠핑장이 아닌 차량은 옆에 댈 수 없는 캠핑장 아니면 백패킹 같은 소규모로 할 수 있는 캠핑장 이렇게 여러 가지로 계획 단계에서 고민하고 있고요.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안전 문제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따져서 최적의,
○ 전종규 의원 :
이게 지금 청옥호나 이런 물을 뭘 사용하고 하는 건 없죠?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청옥호 물은 사실은 식수나 이런 거는 사용은 불가하고요.
생활용수로는 가능하지만, 별도의 상수를 넣어서 운영을 해야 될 것 같은데요.
○ 전종규 의원 :
이게 수질 검사는 해 보셨어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호수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주기적으로 하는 건 아니지만,
○ 전종규 의원 :
그렇죠.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1년에 한두 번 하는데 생활용수의 문제는 전혀 없고요.
작은 호수가 조금 토사가 많다 보니까 식생 이런 게 수초 같은 게 많이 자라나고 이래서 물고기가 많고 큰 호수 같은 경우에는 물이 투명한 게 좀 덜한 편이죠.
○ 전종규 의원 :
알겠습니다.
11쪽의 무릉건강숲이요.
여기도 수질 정도가 어느 정도 나오죠?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무릉건강숲은 저희가 아마 수질 검사 얘기 나온 거는 오선녀탕 관련해서 수질 검사 얘기하시는 거 지하수를 쓰고 있는데요.
거기도 일주일에 한 두 번 정도 수질 검사를 하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탁도 때문에 가뭄으로 인해서 탁도가 높아져서 흙탕물 같은 문제가 있었는데 올해는 전혀.
○ 전종규 의원 :
그러면 지금 이 10억이 이게 10년 만에 처음 이렇게 큰돈이, 큰 예산이 들어가는 건가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이 사업비 지금 얘기하시는 건가요?
○ 전종규 의원 :
네.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아닙니다.
한 이 정도 선에서 항상 운영비가 들어가고 있고요.
저희가 여러 가지 숙박동이라든가 건강식당 이런 거 운영을 해서 1년에 한 12억 정도는 수입을 거두고 있습니다.
○ 전종규 의원 :
12억이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그거는 수익 얘기하시는 거고요.
여기에 있는 10억은 예산이죠.
무릉건강숲 운영에 필요한 예산이 한 10억 정도 들어가는.
○ 전종규 의원 :
무릉건강숲 이용 인원 및 운영 수입이 3억으로 돼 있잖아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이거는 아마 추진 상황이라 해서 올해.
올해 저희가 보고 당시에 올해 얼마 정도 수입이 들어왔냐.
저희가 7월 중순 기점으로 해서는 한 4억 3,000 정도 수입이 들어왔고요,
○ 전종규 의원 :
그럼 연으로 하면?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연으로 하면 작년 기준으로 했을 때 한 12억 정도는,
○ 전종규 의원 :
12억 정도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12억, 11억, 12억.
○ 전종규 의원 :
12억이면 적자는 아니네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그런데 여기서 이제 공무원,
○ 전종규 의원 :
크게 수익은 안 나지만.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공무원 인건비는,
○ 전종규 의원 :
인건비는 안 하니까.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안 들어가는 부분이니까 그렇게 따지면.
○ 전종규 의원 :
별로 없죠?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 전종규 의원 :
이게 처음 만들어질 때 제가 한번 갔었어요.
갔었는데 저도 대명에서 근무를 했고 제가 또 오션월드에도 근무를 했고 한데 자연석이죠, 지금?
무릉 오선녀,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오선녀탕.
○ 전종규 의원 :
오선녀탕이?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주변 채광 과정에서 생긴 바위나 이런 거를 해서,
○ 전종규 의원 :
자연석으로 풀장을 만들었고 그 주변으로는 골재를 깔았죠?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맞습니다.
○ 전종규 의원 :
지금 사진 보니까 다니는 길은 한 1m 안 되는 폭으로 해서 뭘 깔긴 깔았더라고요, 보니까.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그런데 저희가 매년 조금씩 보완해 나가고 있는데 그 돌도 안전상 문제가 될까 봐 인조 잔디 같은 것 좀 깔고,
○ 전종규 의원 :
이게 여기 안전사고는 없습니까, 청소년 애들?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애들이 워낙 활동적이다 보니까 가끔씩 넘어져서 다치는 경우는 있어도 크게 문제 되는 사고는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 전종규 의원 :
그래서 저는 처음에 만들었을 때,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자연석으로 그렇게 풀장을 만들고 그 자연석과 자연석 공극 사이에 시멘트로 메꾸는 그리고 외부에는 사람이 맨발로 다닐 수 없는 골재를 깔아 놓는 이런 시설은 제가 처음 봤어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저희가 그런데 안전관리자 분들을 9명 배치를 하고 별도 총 인원이 기간제 분들을 12명을 쓰고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 무릉건강숲 직원들이 수시로 왔다 갔다 해서 그런 현재까지는 다행스럽게 큰 안전사고는 없었고요.
그다음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매년 보완을 하고 있는데 주변에 데크라든가 아니면 인조 잔디라든가 이런 부분을 많이 깔아서 불편한 점을 많이 해소하려고 했고 사실은 저희가 입장하실 때 차량에 대해서만 요금을 징수하고 또 쓰레기봉투를 드리고 이러니까 사실은 어린 자녀나 가족 단위 물놀이를 즐기실 분들은 오시면 굉장히 좋아하십니다.
왜냐하면 주변에 돈 내고 많이 가는 인공 물놀이 시설도 많은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샤워실도 마련하고 화장실, 탈의실, 편의시설 같은 경우에도 아주 아기자기하게 많이 잘 만들어 놨거든요.
특히 산 밑으로 해서 휴식 공간 데크 쪽으로 해서 쉴 수 있는 공간도 많으니까 서로 빨리 오셔서 좋은 자리 잡으시려고 할 정도로 괜찮습니다, 거기는.
그러니까 아주 좋은 시설은 아니지만 진짜 가족 단위로 와서 마음 편히 가성비 좋은 그런 물놀이 시설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전종규 의원 :
하여튼 안전에 최대한 신경을 써 주십시오.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알겠습니다.
○ 전종규 의원 :
이상입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유영선 의원님.
○ 유영선 의원 :
안녕하십니까?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안녕하십니까?
○ 유영선 의원 :
과장님, 저 궁금한 게 하나 있어서 4페이지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대해서 한 동을 더 지으시는 거잖아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건물.
○ 유영선 의원 :
그럼 그 안에 루지 안전교육장이 들어가는 건가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저희가 계획은 현재 그 뒤쪽으로 가설 건축물로 해서 루지 교육장이 있습니다.
체험시설을 하려고 하면 기본적으로 탑승객 분들한테 어떻게 이걸 작동을 해야 되는지 안전 교육을 하게 돼 있는데요.
그래서 계획상으로는 1층에다가 그 안전교육장을, 현재 가설로 돼 있는 안전교육장을 안으로 건물을 어차피 지으니까 넣고 2층은 전망 공간으로 활용을 할까 그렇게 계획 중에 있습니다.
○ 유영선 의원 :
그럼 공간이 지금 현재 루지 교육장에 있는 공간이 되는 건가요?
지금 한 동 지어지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아니, 계획상으로는 약간 앞쪽으로 나와서 저 아래에서 봤을 때 저 위에 있는 전망 공간이 크게 앞쪽으로 건물이 도드라지게 보일 수 있게끔 눈에 띌 수 있게끔 그렇게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 유영선 의원 :
그래서 저는 이게 궁금했던 게 안전교육장이 있는데 굳이 이거를 하나를 더 만들어야 되나 싶어서.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저희가 사실은 전망대라고 붙여져 있는 공간이 하나 있긴 있는데 워낙 폐광 지역 경사가 높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못 가시고 실질적으로 버스 내부 셔틀이 다닐 수 있는 마지막 종점은 루지 전망대, 루지 공간이다 보니까 그쪽에 오셔서 많이 한눈에 볼 수 있는 그런 관람을 하시는데 거기에 뭔가 사람들이 쉬면서 관망할 수 있는 전망 공간을 만들면 더 좋지 않을까 해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역소멸대응기금사업 그렇게 제출을 했었던 거고 거기에 맞춰서 사업비가 확보가 돼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 유영선 의원 :
그리고 5페이지 무릉별유천지 국민여가캠핑장 조성에 올 초에도 이것 때문에 안전성 때문에 많이 의논을 하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으로는 국가여가캠핑장 조성은 단순히 시설을 새로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기존 캠핑장과의 차별성도 있어야 되고요.
그다음에 수변지역의 안전성과 환경 그다음에 준공 후 운영수지까지 충분히 검토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30억이 투자된 만큼의 실제 수요라든가 향후 시비 부담을 면밀히 분석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무릉별유천지 체험 시설과 삼화지역 상권도 같이 연계해서 체류 시간이라든가 지역 소비가 일어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감사합니다.
○ 유영선 의원 :
감사합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없음)
안 계시죠?
과장님, 오늘 답변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우리 의원님들이 무릉별유천지 같은 경우는 우리 9대 의원님들한테는 기본적인 큰 그림을 다 설명을 하셨어요.
그렇죠?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 의장 박주현 :
그런데 현재 우리 10대 의원님들은 그 그림에 대한 설명이 없었기 때문에 오늘 업무보고 시간에 자세하게 많이 물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 과에서 바로는 아니더라도 조만간에 준비가 되면 이 별유천지에 대한 큰 그림들 말씀하셨던 관리동을 비롯해서 체험시설을 비롯해 이런 모든 구조들이 있는 그림들 있죠?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 의장 박주현 :
그런 것들을 의원님들한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그 자료들도 1부씩 보내주시고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알겠습니다.
○ 의장 박주현 :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무릉전략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감사합니다.
○ 의장 박주현 :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만 정회를 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15시 04분 정회)
(15시 12분 속개)
○ 의장 박주현 :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의사봉 3타)
○ 의장 박주현 :
다음은 교통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담당 팀장 소개 먼저 하시고 업무보고 후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교통과장 남태길 :
안녕하십니까?
교통과장 남태길입니다.
교통과는 4개 팀 20명이 현재 근무 중에 있습니다.
보고에 앞서 각 팀별 팀장님을 먼저 소개하겠습니다.
교통정책팀 김태희 팀장입니다.
교통지도팀 이중형 팀장입니다.
주차관리팀 심미리 팀장입니다.
차량등록팀 장인영 팀장입니다.
교통과 업무보고는 신규 사업 2건과 주요 사업 7건으로 총 9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부서 운영 방향은 효율적인 교통 관리체계 구축 및 안전한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 교통편의 증진을 목표로 수요자 중심의 교통정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으며 교통안전 및 선진 교통문화 확산을 역점 과제로 삼아 내실 있는 교통정책을 실시하겠습니다.
교통과 2쪽, 주ㆍ정차위반 과태료 전자문서 서비스시스템 구축사업입니다.
불법주정차 과태료 종이 고지서를 모바일 전자고지 및 전자문서 서비스로 전환하여 시민 중심의 스마트 교통행정을 구현하고자 하는 사업으로서 사업비는 2,200만 원이며 7월까지 시스템 구축사업을 준공하고 연말까지는 운영 관리 체계를 확립하여 27년 1월부터는 정식 운영을 시작하겠습니다.
다음 3쪽, 교통사고 발생구역 무인교통단속장비 신설입니다.
교통사고 발생구역 개선으로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여 교통사고 발생률을 감소시키기 위해 추경 예산확보가 반드시 필요한 신규 사업으로서 예산 사업비 1억으로 계상하여 추진하려 하였으나 3회 추경 예산 확보가 시 재정상 4,000만 원 정도가 확보될 것으로 예상되어 4개소 중 가장 시급한 북중삼거리 1개소만이라도 우선 설치토록 하겠으며 기타 3개소는 27년 당초 예산을 확보하여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4쪽, 택시운송사업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입니다.
택시업계의 경영악화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일부 해소하고 운수 종사자의 근로여건 개선을 위해 다각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3억 4,700만 원이며 지원대상은 택시 481대이고 사업내용은 택시 카드수수료 재정 지원, 택시 위성통신료 재정 지원, 택시 도어면을 우리시 로드 마케팅으로 활용하는 수단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적시적기에 지원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5쪽,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운영 활성화입니다.
교통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교통수단을 확충하여 교통약자의 사회참여와 복지증진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으로서 사업비는 15억 2,000만 원이며 차량 교체 3대, 신규 구입 1대, 인건비 21명, 차량운영비 18대를 포함하는 지원 사업입니다.
9월까지 차량등록 및 차량기자재를 장착하여 정상적인 운행개시로 교통약자에게 안정적인 이동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 6쪽, 대중교통 안정적 운영을 위한 시내버스 재정지원입니다.
시내버스 비수익노선 적자 손실 등에 대한 재정지원을 통하여 안정적인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사업비는 21억 7,300만 원이며 총 33개의 운행 노선을 운송하는 37대의 시내버스에 대한 재정지원 사업입니다.
비수익노선 보조금 1, 2차 분은 지급을 완료하였고 시내버스 경영개선 및 운송 원가 산정 용역을 통하여 3, 4차분도 차질 없이 지급하여 원활한 대중교통 제공으로 시민 이동권을 보장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7쪽, 제5차 동해시 교통안전기본계획 수립(용역)과 8쪽, 제3차 동해시 보행교통개선 기본계획 수립(용역)은 법정 의무계획에 따라 5년 단위로 실시하는 용역사업으로서 10월까지 용역 준공을 마치고 12월에 용역 결과에 따라 2027년 동해시 교통안전 시행계획 수립과 2027년 동해시 보행교통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우리시 교통행정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9쪽, 어린이·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입니다.
어린이·노인보호구역 내 시설개선을 통하여 교통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안전한 교통안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사업비는 2억 9,200만 원이며 추진 상황은 중앙, 묵호, 창호, 삼육초교의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완료하였고 천곡초교 옐로카펫 설치와 남호초교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는 우리시 최초로 시행한 사례입니다.
향후에도 어린이·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교통안전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 10쪽, 주·정차 질서확립 및 공영주차장 환경개선 사업입니다.
현장 중심의 주·정차 관리 및 시설 정비를 통해 원활한 교통흐름을 조성하고 지속적인 주차 인프라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사업비는 6억 원이며 추진 상황은 발한삼거리, 우리마트 앞에 CCTV 2대를 설치·운영하고 있고 향로2길에는 공영주차장 40면을 신규 조성하여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인접 구역의 주차난을 적극적으로 해소하였으며 이 외에 CCTV 노후 지주 교체 공사 10여 개소도 추진 중에 있습니다.
향후 계획은 한움빌리지에서 한양아파트 사이 노상주차장 구획 정비 및 설치를 검토하고 있으며 임항로 노상주차장과 부곡로타리에서 동호육교 간 노상주차장 등을 정비하여 시민의 주차장 이용에 안전과 편의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교통과 소관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의장 박주현 :
과장님.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 의장 박주현 :
성명.
○ 교통과장 남태길 :
교통과장 남태길입니다.
○ 의장 박주현 :
교통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최이순 의원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물어보는 거는 답변은 담당 팀장님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책엔 없는데 저번에 제가 한 몇 달 전에 북삼동 나안삼거리 거기 신호등에, 우리 전반적인 신호등이 동해시는 횡단보도 건너갈 때 보행자만 볼 수 있게 초록불, 빨간불 그것만 돼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 교통지도팀장 이중형 :
네.
그런데 전국의 지자체가 50% 넘게 보조등이 있어요, 운전자가 볼 수 있게.
여기가 횡단보도가 초록색 되면 운전하는 사람 쪽에서 빨간불이 들어오게 거의 대부분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마 동해시가 돈이 없어서 그런지 저번에 23년도에도 본 의원이 그렇게 달아달라고 그랬는데 아직 못 달았는데.
그런데 하나로마트 거기가 사고 위험이 높아서 거기만이라도 해달라고 한 번 부탁한 적이 있지 않습니까?
○ 교통지도팀장 이중형 :
있습니다.
○ 교통지도팀장 이중형 :
일단은 의원님께서 말씀하셔서 제가 현장을 확인을 했습니다.
한 결과 지금 거기에 지금 나안사거리에 대동아파트 쪽으로 들어가면서 우회전도로를 확보하면서 횡단보도의 위치나 이런 게 약간 변형이 돼서, 이동이 돼서 기존에 지금 의원님이 말씀하시던 사람이 횡단할 때 신호등이 안 보이고, 신호등 때문에 가려서 사람 횡단이 안 보이고 그런 게 개선된 상태거든요.
아니, 개선이 된 것이 아니라 그러니까 보조등이 있으면 횡단보도가 초록색이 되면 운전수 앞에 빨간색 뜰 거 아닙니까?
맞죠?
그러면 운전수는 이게 없으면 이렇게 봐야 돼요.
저쪽 건너편에 횡단보도 보면서 초록불인가 아닌가 하면서 우회전해 가야 될 거 아닙니까?
그거를 해 달라는 거죠, 그때.
그리고 거기가 상당히 위험하니까 그랬는데 그때 검토해 보겠다 그랬는데 거기를 조금 제가 얘기를 더 이상 안 할 건데 거길 좀 다뤄주세요.
○ 교통지도팀장 이중형 :
알겠습니다.
현장 확인해서 달 수 있도록 검토하겠습니다.
○ 교통지도팀장 이중형 :
알겠습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김창래 의원님.
○ 김창래 의원 :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가 2쪽의 말이면 주ㆍ정차위반 과태료 전자문서 서비스시스템 구축이면 아마 종이문서를 폐지하고 전자문서로 해서 스마트폰이라든가 이런 걸 하는 것 같은데 사업 추진이 어디까지 돼 있습니까?
○ 교통과장 남태길 :
지금 7월까지 시스템 구축은 완료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9월부터는 시범 운영을 통해서 종이 고지서와 전자고지를 같이 병행해서 9월부터 12월까지는 시범적으로 운행할 계획이고 내년 1월부터는 전자고지만 실시할 예정이고 사전에 보도자료를 통해서 시민들한테 홍보와 사전 숙지를 통해서 시행할 계획입니다.
○ 김창래 의원 :
과장님, 그러면 9월부터 12월까지 시범 운행하고 본격적으로 내년 1월부터 시작이 되지 않습니까?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 김창래 의원 :
시민한테 홍보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교통과장 남태길 :
알겠습니다.
○ 김창래 의원 :
그리고 3페이지의 교통사고의 발생 무인카메라 그게 지금 안타깝네요.
그래도 이 지역은 제가 사실 북삼동에 있다 보면 시의회에 출근하다 보면 천곡도로가 최고 빨라요.
해안도로를 돌다 보면 신호가 너무 많기 때문에 오히려 시간이 더 많이 걸립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설치가 되고 이러면 좋겠는데 오래 안 됐으니까 이건 나중에라도 꼭 설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교통과장 남태길 :
예산확보 부탁드리겠습니다.
○ 김창래 의원 :
네.
그리고 5페이지입니다.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운영 활성화입니다.
저는 여기서 1개 묻고 싶습니다.
교통약자란 무엇입니까?
교통약자의 정의가 무엇입니까?
○ 교통과장 남태길 :
일반적인 기준은 보행상 장애를 가진 분들에 대해서 교통약자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요.
그리고 요즘 같은 경우는 조금 완화가 돼서 병원 같은 데서 보행이 불편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가 없다고 진단서가 발급되면 교통약자로 등록까지는 가능한 상태입니다.
○ 김창래 의원 :
과장님, 제가 사전에 나와 있는 그대로 읽어보겠습니다.
교통약자는 장애인, 고령화, 임산부, 영유아 동반자, 어린이 등 일상생활에서 이동에 불편을 느끼는 사람을 뜻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거 동해시의 사실 장애인 교통약자 이동센터는 등록하려면 행정지원센터에서, 행정복지센터죠.
거기서 등록을 신청해서 시에서 어떻게 보면 승인되는 사람에 한해서만 이용이 가능하지 않습니까?
○ 교통과장 남태길 :
맞습니다.
○ 김창래 의원 :
그러면 이 교통약자 택시를 이동지원센터 이름 붙이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서울같이 장애인 택시로 해야 되는 거지, 교통약자 그러면 제가 생각하는 나머지의 고령자, 임산부 그다음에 영유아 동반자, 어린이는 그분들은 어떻게 이 택시 이용할 수 없지 않습니까?
이동센터 택시 이용을 못 하지 않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 김창래 의원 :
그러면 이거는 교통약자의 택시가 아니고 서울에 가면 노랗게 장애인 택시가 있습니다.
그러면 교통약자의 택시 이러지 마시고 차라리 장애인 택시라 하고 어른들에 대한 어떤 부분, 65세 어른들의 무임승차 그리고 어린아이들의 어떤 그런 부분이 더 중점적으로 분리해서 정확하게 그들한테 혜택을 주는 게 좋지 않겠습니까?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 김창래 의원 :
그러니까 저는 이 교통약자의 택시에서 한 번도 일반인을 태운 걸 못 봤습니다.
그래도 이건 한번 생각을 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 교통과장 남태길 :
알겠습니다.
○ 김창래 의원 :
그리고 6페이지에 대중교통 안정화 시스템 있지 않습니까?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 김창래 의원 :
대중교통 안정적 운영을 위한 시내버스 재정지원 있지 않습니까?
○ 교통과장 남태길 :
그렇습니다.
○ 김창래 의원 :
우리가 사실적으로 신흥이라든지 가다 보면 그런 게 더 사람도 없지만, 그것 때문에 대중 이런 거 지원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만큼 이익이 안 되니까 나머지 몫을 우리가 대중교통에서 지원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 교통과장 남태길 :
맞습니다.
○ 김창래 의원 :
그런데 지금 대중교통에서 사실 북삼동에서 천곡으로는 직진 버스노선이 없습니다.
그건 한번 제 생각에는 고려해 보시는 게 좋을 거지, 이거는 사실 그러면 운영에 문제가 더 생길지 모르니까 고려 부탁드리고 그리고 7페이지 우리가 동해시 교통안전기본계획 수립이 있지 않습니까?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 김창래 의원 :
우리 그건 법정 의무 계획입니다, 국가에서.
그렇기 때문에 5개년 계획이지 않습니까?
○ 교통과장 남태길 :
맞습니다.
○ 김창래 의원 :
그럼 1년마다 우리가 이행결과하고 시행계획 받지 않습니까?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 김창래 의원 :
그럼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게 5개년 계획이면 그전에도 했지 않습니까, 이거를?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 김창래 의원 :
그러면 올해 이행결과하고 그다음에 시행계획을 잡았을 거 아니겠습니까?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 김창래 의원 :
올해 이행결과, 시행계획은 어떻게 잡았습니까?
○ 교통과장 남태길 :
저희들이 이게 10월쯤에 준공이 나면 용역 결과에 따라서 거기에 따라서 또 시행계획을 따로 수립을 내 12월경에 따로 수립을 합니다.
○ 김창래 의원 :
그렇죠.
시행계획 다 수립해서 우리 시행계획 수립하고 그다음에 그전 만약에 우리가 2026년이면 2025년의 이행결과를 우리가 문서로 만들지 않습니까?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 김창래 의원 :
그리고 2026년에 올렸을 때 다시 어떻게 교통법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시행계획을 만들지 않습니까?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 김창래 의원 :
기관에서 근무하면 다 그런 거 만들지 않습니까?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 김창래 의원 :
그렇기 때문에 제가 말하는 건 이행결과가 시행하는 점에서 특이한 점이 있는 걸 물어보는 겁니다.
○ 교통과장 남태길 :
지금 26년 이전 거를 여쭈시는 건지?
○ 김창래 의원 :
아니요.
그러면 간단하게 물어보겠습니다.
2025년 이행결과 필요 없습니다.
2026년에 교통안전계획의 시행계획은 어떻게 잡았습니까?
○ 교통과장 남태길 :
지금 여기 기준 연도가 26년도고요.
계획기간이 27년부터 2031년까지 여기에 교통안전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용역인데 여기 용역결과에 따라서 다음의 기본계획은 저희들이 별도로 수립을 하는 겁니다.
○ 김창래 의원 :
그렇죠.
기본 계획하고 나서 매년마다 시행계획을 하지 않습니까?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 김창래 의원 :
우리가 5년 동안 국가개혁을 한다고 국가가 5년 뒤에 결과를 반영하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매년마다 시행계획과 이행결과를 받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걸 하니까 그거를 철저하게 부탁드리고.
○ 교통과장 남태길 :
매년 단위 철저히 하겠습니다.
○ 김창래 의원 :
그리고 제가 저번에 아마 교통과에 방문한 적이 있을 겁니다.
김태희 팀장님, 옆의 팀장님이 참 고맙게 대해줘서 우리 그때 과장님 만났지 않습니까?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 김창래 의원 :
제가 말하는 거는 송정동 늘푸른경로당 그리고 삼화쌍용 정문이 너무 차가 심하게 달립니다.
방지턱을 요청했고 그다음에 쌍용 정문에 팀장님, 뒤의 팀장님, 쌍용 정문에 지금 현재 우리가 신호등이 있지 않습니까?
쌍용 뒤에 정문 내려오는 데.
정문에서 효가리 쪽으로 내려오는 데 있지 않습니까?
○ 교통지도팀장 이중형 :
네.
○ 김창래 의원 :
그 위의 신호등이 2열 신호등입니까, 3열 신호등입니까, 그게?
그러니까 신호등이 3개짜리가 있습니까, 아니면 2개짜리가 있습니까?
○ 교통지도팀장 이중형 :
지금 거기는 점멸 신호등으로 해서,
○ 김창래 의원 :
그럼 2열짜리 있겠네요.
○ 교통지도팀장 이중형 :
점멸신호등으로 했습니다.
○ 교통과장 남태길 :
점멸식 신호등이 2색짜리가 있고 3색짜리가 있기는 한데요.
○ 김창래 의원 :
제가 알기로는 거기가 3열짜리가 있으니까 제가 말하는 거는 삼화에서 분명히 그거를 이용해서 계속적인 게 아니고 당분간이라도 교통의 흐름을 조정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우리가 신호등에 빨간 신호등이 있으면 막 걸어가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름철이라든가 축제 기간이라도 라벤더라든가 축제 기간이라든가 그런 신호등을 이용해서 교통의 흐름을 조금씩 조금씩 잡아주는 게 좋지 않겠나 생각이 듭니다.
○ 교통과장 남태길 :
알겠습니다.
○ 김창래 의원 :
그리고 지금 우리가 차량들이 교통 방지턱을 통해서 사고가 많습니다.
이게 제가 도로과 소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니, 지금 우리가 교통과 소관인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경계턱에다가 저도 경계턱 차에 맞으면 바로 타이어 옆이 펑크가 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이어를 못 써요.
그렇기 때문에 경계턱에 해서 타이어에는 말고 경계 그러니까 휘어지는 부분만 해서 밑에서 야광 정도의 표시만 해 주면 그런 건 상당히 시민한테 도움이 되는 거거든요.
내가 저번에 한 번 다시 전화하니까 어느 지역을 얘기하라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내일부터 와서 사진 찍어 오렵니다.
○ 교통과장 남태길 :
저희들이 순찰을 열심히 돌아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 김창래 의원 :
그러니까 내가 말하는 건 그렇게 경계턱 도는 부분만 해도 하더라도 거기는 경계턱이 있는데 바로 옆의 타이어가 찢어집니다.
그러면 타이어를 펑크를 수리해야 되는 게 아니고 갈아야 됩니다.
그거는 또 사람들한테 굉장히 피해를 주는 거 아니겠습니까?
시민한테 피해를 주는 건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걸 한번 체크하시고 그리고 하여간 교통과에서는 항상 교통에 대해서 너무 열심히 하시니까 다음에도 좋은 교통환경, 교통생태계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교통과장 남태길 :
잘 알겠습니다.
○ 김창래 의원 :
이상입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곽준수 의원님.
○ 곽준수 의원 :
안녕하십니까?
곽준수 의원입니다.
저는 교통과 9페이지, 어린이·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문드려 보겠습니다.
지금 소요 예산이 2억 9,200만 원 예산 중에 기존에 설치된 후 훼손되거나 시안성이 떨어진 시설물들을 즉각적으로 보수하기 위한 유지관리 매뉴얼이나 상시 배정된 예산이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 교통과장 남태길 :
관련 예산은 저희들이 보통 하반기쯤에 사전조사를 통해서 당초 예산에 반영하는 부분도 있고요.
그리고 어린이나 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은 도비 보조사업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공모사업으로 인해서 또 될 때가 있고 그래서 목별로 되는 게 해당되는 게 있고 해당 안 되는 게 있는데 저희들이 공모사업에는 열심히 계속 요청을 하고 있고 그렇게 지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곽준수 의원 :
제가 질의드리는 내용은 혹시라도 교통사고나 천재지변들이 생겼을 때 바로바로 대처 가능한 예산이 항상 되어 있는지 그런 부분들이 궁금한 내용이었습니다.
○ 교통과장 남태길 :
저희 여기 9페이지에 있는 이 예산을 가지고는 지금 방금 의원님 말씀하신 그런 사업으로 바로 할 수는 없고요.
아까 저 다른.
○ 곽준수 의원 :
아니요, 여기 지금 도로시설물 정비추진 이런 내용들이 있기 때문에 질문을 드렸습니다, 과장님.
○ 교통과장 남태길 :
그리고 저희들이 도비 보조사업은 나중에 정산하는 것도 있어서 이게 사업성격에 따라서 쓸 수가 있고 못 쓸 수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가려서 저희들이 하여튼 최대한 활용을 잘해서 교통사고 안전에 문제가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곽준수 의원 :
감사합니다.
교통과 10페이지 간단하게 질문 하나 더 드려 보겠습니다.
지금 시비 6억 원이라는 귀한 예산이 투입이 돼서 지금 단속용 CCTV 기둥, 제가 이 디자인폴 및 디지털사이니지를 지금 처음 듣는 내용이라서 검색을 해 보니까 디자인폴이라는 거는 친환경기둥을 얘기하는 거고 디지털사이니지 같은 경우에는 쉽게 얘기해서 전광판 광고 이런 내용들인 것 같더라고요.
지금 단속용 CCTV 기둥을 예쁘게 꾸미고 값비싼 디지털 전광판을 다는 데 예산을 쓰는 것이 혹시 시급한 현안인지 궁금하고요.
본 의원의 생각에는 혹시 이 예산을 가지고 지금 천곡동, 북삼동, 북평동에 혹시 부족한 공영주차장이라든지 그런 부분들 아니면 시설물, 방지턱, 횡단보도, 안전시설물, CCTV 유지보수들을 확대하는 데 쓰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교통과장 남태길 :
지금 말씀하신 사업들은 계속 병행해서 추진을 하고 있고요.
지금 여기 대표적으로 사업했던 내용만 여기서 보고를 드렸고 그렇게 수시로 저희들은 거기 관련된 사업은 꾸준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 곽준수 의원 :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전종규 의원님.
○ 전종규 의원 :
전종규 의원입니다.
항상 우리 안전한 교통체계를 위해서 수고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공공디자인 측면에서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과속방지턱 교통과 소관인가요?
○ 교통과장 남태길 :
과속방지턱은 사실은 묘하긴 한데요.
저희들이 어떤 사안에 따라서는 저희 교통과에서 할 수가 있고,
○ 전종규 의원 :
그러면 이게 지금 아스콘으로 턱을 만들지 않습니까?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 전종규 의원 :
이게 업자가 알아서 만드는 거죠?
○ 교통과장 남태길 :
아니, 과속방지턱이 기준이 있습니다.
그런데 경사면 기울기 기준이 있고,
○ 전종규 의원 :
기준이 있는데 왜 동해시는 다 천차만별이죠?
어떤 데는 높고 어떤 데는 낮고.
그래서 저는 이걸 기성제품으로 쓰면 어떨까요?
○ 교통과장 남태길 :
지금 플라스틱 용도로 나오는 거 말씀하시는 거,
○ 전종규 의원 :
네.
○ 교통과장 남태길 :
그것도 지금,
○ 전종규 의원 :
PVC.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그것도 요즘 많이 쓰는 추세인데 그게 조금 나중에는 소음이랄까 그리고 유지보수 쪽에서 조금 문제가 생겨서.
○ 전종규 의원 :
알겠습니다.
어떤 분들은 보면 이 과속방지턱이 너무 폭이 넓다 보니까 이걸 건널목으로 착각을 해요.
○ 교통과장 남태길 :
그럴 수 있습니다.
○ 전종규 의원 :
그렇죠?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 전종규 의원 :
그래서 그런 점 한번 유의를 하시고.
그리고 우리 건널목 앞에 또 보면 교차로라든가 정지선이 있지 않습니까?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 전종규 의원 :
이 정지선이 이게 건널목에서 규정이 몇 m 떨어져야 되죠?
○ 교통과장 남태길 :
제가 그걸 정확히 외우지는 못하겠는데,
○ 전종규 의원 :
이게 딱히 규정이 없어요.
1m에서 5m 정도예요.
○ 교통과장 남태길 :
보통 한 2m 정도 되는.
○ 전종규 의원 :
그런데 2m 정도에서 하는데 어떤데는 상당히 좁아요., 1m 정도.
그래서 이게 저는 정지선이 조금만 더 후퇴를 하면, 여유 있게 후퇴하면 보행자들한테도 뭔가 안심을 할 수 있고 차가 미리 정차를 할 수 있으니까 앞으로 차선도색하실 때, 차선도색도 교통관가요?
○ 교통과장 남태길 :
그건 건설과에서 합니다.
○ 전종규 의원 :
건설과예요?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 전종규 의원 :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도로에 보면 전봇대라든가 그런 데 보면 현수막을 걸어놨지 않습니까?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 전종규 의원 :
“사선주차 하지 마라.” 그런.
그건 소관이 어디예요?
○ 교통과장 남태길 :
현수막 관련된 건 도시과에서 하고 있어요.
○ 전종규 의원 :
그건 도시과예요?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 전종규 의원 :
그리고 하나 제가 제안을 할 게 이건 다 공공디자인 측면에서 얘기하는 건데 우리 소화전, 길거리에 보면 소화전 있지 않습니까?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 전종규 의원 :
거기에는 도로교통법상 5m 사이에는 주정차를 못 하게 돼 있죠?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못 하게 돼 있습니다.
○ 전종규 의원 :
그런데 저는, 본 의원은 그게 참 아까운 사공간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게 참 우리 지자체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니겠지만 뭔가 제안을 해서 택시 같은 경우에 이게 지금 주정차 그러니까 손님을 태우고 승하차하기 위해서 도로의 거의 중앙에 차를 세우거나 그렇게 하는 경우가 또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비상소화전 주변 경계석 옆에 택시만큼은 정차를 할 수 있게.
그래서 거기에 택시승강장이 될 수 있게 하면 어떨까 하고 저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왜냐하면 택시 같은 경우에는 차를 버리고 떠나지 않거든요.
항상 차에 운전자가 탑승해 있고.
그래서 그 사공간을 뭔가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한번 제안을 해 봤습니다.
○ 교통과장 남태길 :
일단 제가 알고 있는 제 소관은 의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런 방안을 하게 되면 관련 법안이나 조례 개정이 필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그 지역은 주정차 위반하면 과태료도 2배가 처분됩니다.
○ 전종규 의원 :
현재는 그렇죠.
○ 교통과장 남태길 :
현재 2배, 일반 주차위반지역보다 2배가 됩니다.
○ 전종규 의원 :
그러니까 이게 택시를 위해서가 아니고 소화전이 있는 앞의 점포는 이게 주정차가 전혀 안 되니까.
○ 교통과장 남태길 :
말씀하시는 게 공간 활용을 충분히 많이 했으면 좋겠다는,
○ 전종규 의원 :
그렇죠.
○ 교통과장 남태길 :
그런 의미로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 전종규 의원 :
그래서 대중교통이라도 한번 했으면 좋겠는데.
그리고 우리 송정에 해군 1함대 앞에 보면 동해항2길 보행로하고 차도에서 ‘해군과 함께하는 송정 봄봄봄’ 이 행사를 한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런데 행사를 하면서 차량이 이동을 하고 또 인도 옆에 주차를 하다 보니까 관람객들이 이 길을 건너가야 되거든요, 왔다 갔다 하는데.
이게 행사를 할 때 통제를 했으면 그러니까 차 없는 거리로 그게 단 하루밖에 안 하잖아요.
그리고 행사 거리도 짧고.
그러면 골목 같은 경우에는 지금 지도상으로 봐도 우회해 갈 수 있는 길이 충분히 있는데 아이들 안전사고 때문에 걱정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행사할 때는 행사 외에도 길거리에서 행사할 때는 차량을 제재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모색해 주셨으면 감사합니다.
○ 교통과장 남태길 :
저희들이 동해시 주요행사에는 모범 운전자를 항상 배치를 하고 있어서 많이 도움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 전종규 의원 :
그리고 우리 도로 폭이 협소하다 보니까 사선주차는 아예 불가한 건가요?
○ 교통과장 남태길 :
다시 한번 말씀해 주세요.
○ 전종규 의원 :
사선주차.
사선주차를 못 하게 지금 하고 있잖아요?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 전종규 의원 :
제가 왜 사선주차를 말씀드리냐 하면 우리가 동해시가 지금 초고령화 사회죠?
초고령화 지역이죠?
그래서 고령 운전자들이 많고 그러다 보니까 직각주차라든가 평행주차에 대해서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또 본인이 라인을 벗어나서 주차를 하면 옆에 다음 차가 댈 때는 또 상당히 불편함을 호소하거든요.
그래서 고령자를 위해서는 앞으로 사선주차가 대안이 되지 않을까 본 의원은 생각하는데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 교통과장 남태길 :
그건 저도 운전하기 때문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전종규 의원 :
하여튼 앞으로 고려를 해 주시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북평5일장에 거기에는 어떻게 뭐라 하나요?
짐 하차하고 하는 차량들 그걸 계속 거기다가 세워 놔야 되나요?
교통체증이 엄청나게 심각하잖아요.
○ 교통과장 남태길 :
거기는 우리 주차팀장이 잠깐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 전종규 의원 :
네.
○ 주차관리팀장 심미리 :
주차관리팀장 심미리입니다.
혹시 북평초등학교 쪽 말씀하시는 걸까요?
○ 전종규 의원 :
아니요.
우리 북평5일장터.
○ 주차관리팀장 심미리 :
장터.
○ 전종규 의원 :
대로요.
○ 주차관리팀장 심미리 :
지금 차량 주차가 많이 되고 있어서 저희 신문고로도 주정차 위반으로 신고가 많이,
○ 전종규 의원 :
그거는 상당히 많죠?
○ 주차관리팀장 심미리 :
들어오는 상태고요.
대신에 저희 시에서는 북평5일장이라는 지역전통행사다 보니까 저희는 단속은 안 하고 있지만 주변에 있는 주민분들께서는 아무래도 위험하다 보니까 신고를 자주 하시긴 하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신고가 나오면 현장에 나가보고 단속을 하고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 전종규 의원 :
하여튼 저도 관심 있게 계획을 한번 짜볼 테니까 하여튼 나중에 심도 있게 얘기하시자고요.
그리고 9페이지에 옐로카펫.
이게 저희 공공디자인 측면에서 찬반론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서는 필요한데 노란색이 과하게 이게 설치돼 있을 때는 눈의 피로라든가 또 아이들한테 산만함, 불안감, 예민함 이런 정서적인 문제도 야기할 수 있다고 우려를 합니다.
그래서 이게 어느 정도의 포인트 정도로 설치가 돼야지, 이게 완전히 그 일대를 도배를 하고 하면 한 학생이 6년 동안 그걸 봐야 되잖아요, 등하교 시에.
그럼 만약에 옐로우에 뭔가 민감하거나 또는 거부감이 있는 학생들은 상당한 피로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하여튼 이걸 적절하게 운영을 해 주시고 이 디자인은 누가 하는 거죠?
○ 교통과장 남태길 :
디자인은 저희들이 용역을 의뢰할 때 실무자하고 여러 가지 안을 보통 한 다섯 가지 안을 정도 요구를 해서 지금 천곡초교 앞에는 건반도 지금 설치되어 있고 그렇게 애들이 어린아이들이 보행할 때 ‘여기 지금 조심해야지.’ 하는 이런 느낌도 들어갈 수 있게 디자인은 이거는 다양하게 구상을 할 수가 있거든요.
○ 전종규 의원 :
그 업체는 관내업체인가요?
관외업체인가요?
○ 교통과장 남태길 :
얼마 전에 수의계약을 하나 했었는데,
○ 전종규 의원 :
수의계약 했으면 관내업체겠네요?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 전종규 의원 :
관내업체가 그런 전문성을 가지고 있나요?
○ 교통과장 남태길 :
정확히 제가 명함을 정확히 받지 않았는데 실무자가 추진했는데 저희가 안 이런 거는 같이 검토를 했는데 업체의 소재지나 관련 정보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 전종규 의원 :
차후에 그 안이 나오면 저한테도 한번 보여주십시오.
○ 교통과장 남태길 :
알겠습니다.
○ 전종규 의원 :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김창래 의원님.
○ 김창래 의원 :
김창래 의원입니다.
저는 조금 상황을 알려고 말씀드렸습니다.
송정동에서 우리 송정동 나가다 보면 안에 버스정류장 하나 있지 않습니까?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 김창래 의원 :
광고사 앞에서.
제가 그때 과장님한테 여기 저희들 할머니, 어르신네들이 땡볕에 서 있습니다, 버스 기다리려면.
그래서 제가 앞의 가게에다 얘기해서 버스가 올 때 얘기를 해서 에어컨 틀어서 버스가 오면 그쪽으로 와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탔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때 밑의 생활센터로 버스정류장 이전을 부탁드렸지 않습니까?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 김창래 의원 :
그리고 그 옆에 택시 2대밖에 안 서니깐 그 밑으로 택시 이전해 택시승강장 했으면 좋겠다.
그 추진상황이 어떻습니까?
○ 교통과장 남태길 :
저희 우리 실무팀하고 실무자한테는 얘기를 했고 제가 현장 확인까지는 아직 마치진 못했는데 저번에 와서 말씀하신 거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 있고 검토 결과는 다시 말씀을,
○ 김창래 의원 :
그리고 그게 최근에 스마트그늘막도 제가 만들어 놨습니다, 거기다가.
왜 그러냐면 거기서 있으면 어르신들이 거의, 요즘에는 젊은 사람들은 거의 자가용으로 다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어르신들이 서 있어서 굉장히 안타까워요.
그거 좀 부탁드리고 그다음에 우리가 여기 특히 대동아파트 지역에는 굉장히 차량이 저녁에 엄청납니다.
그러니까 계도 단속, 물론 단속하려면 직원들이 밤에 저녁에 또 나와서 해야 될 문제도 있지만, 계도 단속 부탁드리고 그다음 대동아파트 주변에서는 거기 주차장에 오면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자기 앞에서만 주차하려고 그래요.
그런 안내라도 해서 아니면 노면 주차장을 설치하더라도 주차장 해소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교통과장 남태길 :
알겠습니다.
○ 김창래 의원 :
이상입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오윤기 의원님.
○ 오윤기 의원 :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오윤기입니다.
하나 여쭐게요.
택시 운전기사분들 연령대 제한이 있나요?
○ 교통과장 남태길 :
제가 아직까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오윤기 의원 :
아직까지 없나요?
혹시 계획은 없어요?
연령 제한 어느 정도 80세 이상 되면 운전 그만하시고 면허도 반납하시고 그런 방안?
○ 교통과장 남태길 :
면허 반납에 대한 보조금은 저희들이 집행을 하고 있는데 택시기사 분들 나이 제한은 아직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오윤기 의원 :
너무 연세가 많으시니까 운전이 느려서 우리 다 택시를 급하게 타고 다니는데,
○ 교통과장 남태길 :
어떨 때 택시를 타게 되면 그런 느낌이 있는데 그거는 타 기관이나 관련 법령을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 오윤기 의원 :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바람이 있습니다.
이 항만청 앞에 신호등 있지 않습니까?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 오윤기 의원 :
거기 이 주변에 사시는 분들은 많은 불편을 겪는데 거기를 우리의 바람은 점멸등으로 해주면 좋겠는데 어때요?
그런 계획이나 방안을 마련할 수 있는지?
○ 교통과장 남태길 :
거기 평릉 말씀하시는 거죠?
○ 오윤기 의원 :
네.
○ 교통과장 남태길 :
저도 지나갈 때마다 신호가 계속 정지를 하고 해야 해서,
○ 오윤기 의원 :
그렇죠.
○ 교통과장 남태길 :
제 개인적인 검토는 차선을 파란색을 밟으면 그게 감지가 돼서 감응식 교차로라고 그거를 하면 어떨까, 그렇게 생각을.
○ 오윤기 의원 :
그 방법도 있고 저는 과속방지턱을 완만하게 만들어 주면 천천히 갈 수 있지 않나 하고.
○ 교통과장 남태길 :
그리고 점멸을 한 번 운영을 했었는데 또 민원이 많이 생겨서 지금 보류 중에 있고요.
그래서 감응식 교차로가 어떨까 싶습니다.
○ 오윤기 의원 :
지금 과장님도 불편하셨죠, 그 길이?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 오윤기 의원 :
감사합니다.
여기까지입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교통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만 정회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15시 55분 정회)
(16시 01분 속개)
○ 의장 박주현 :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 의장 박주현 :
마지막으로 평생학습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담당 팀장님 소개 먼저 하시고 업무보고 후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2026 하반기 평생학습과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평생학습과장 김은서입니다.
보고에 앞서 평생학습과 소관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재랑 평생학습팀장입니다.
정현주 발한도서관팀장입니다.
김진희 북삼도서관팀장입니다.
김명식 꿈빛마루도서관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 평생학습관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페이지, 2026년 하반기 부서 운영 방향입니다.
우리 과는 함께 배우고 나누며 미래로 도약하는 평생학습도시 동해시를 목표로 설정하고 5대 역점 과제를 중심으로 명실상부한 평생학습도시로 한 단계 더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주요업무를 차례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2페이지, 평생학습도시 3주기 평가인증(재지정 평가) 추진 본격화입니다.
오는 2027년으로 예정된 교육부의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그동안 우리시가 다져온 평생학습 성과를 객관적으로 검증받고 대외적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해 나가겠습니다.
3페이지, 동해 시민대학 원격(온라인) 학점은행제 확대 개편입니다.
기존의 출석 중심 학점은행제를 시·공간 제약이 없는 온라인 원격 학습망으로 전환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바쁜 직장인들도 단기간에 사회복지사 등 실속 있는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따라서 올 하반기에는 타 지자체 운영 사례를 면밀히 비교 분석하여 최적의 방안을 사전검토하고 관련 제도적 정비 등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겠습니다.
4페이지, 평생학습관 그린리모델링 사업입니다.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국도비 8억 3,200만 원을 포함해 총 10억 9,700만 원의 사업비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노후화된 학습관 전 층의 창호교체와 1층 현관문교체, 1층 로비 냉난방기 설치, 3층 단열공사 등을 통해 실내외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쾌적한 학습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5페이지, AI디지털배움터 거점센터 운영입니다.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평생학습관 내 시민정보화 교육장을 디지털배움터와 체험존을 갖춘 거점센터로 전환하여 지난달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본 사업은 교육장 조성비와 강사 운영비 전액을 국도비 지원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실용적인 디지털 교육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6페이지, 누구나 누리는 평생학습입니다.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평생학습 기회를 더욱 확대하겠습니다.
개인의 배움이 도시 전체의 성장 동력이 되는 선순환 구조를 확고히 정착시켜 나가겠습니다.
7페이지, ‘제7회 동해시 평생학습 그리고 책 축제’ 개최입니다.
우리시의 대표 학습 축제로 올해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웰빙레포츠타운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총 사업비는 1억 6,000만 원으로 이번 추경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8페이지, 배움의 가치를 높이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조성입니다.
우리시는 지난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최초 지정된 이래 3년 연속 재지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앞으로도 장애인의 평생학습권을 철저히 보장하고 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내년에도 연속성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9페이지,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 특화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관내 3개 시립도서관을 지역 거점별로 차별화된 특성화 도서관으로 육성하겠습니다.
북삼도서관은 깊이 있는 인문학 중심 도서관으로, 발한도서관은 미디어를 활용하는 미디어 도서관으로, 꿈빛마루도서관은 실감형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체험형 도서관으로 각각 개성을 살려 가겠습니다.
마지막입니다.
꿈빛마루도서관 실감형 체험관 콘텐츠 강화입니다.
지난해 조성한 꿈빛마루도서관의 실감형 체험관을 현재 본격 운영 중에 있습니다.
올해는 시스템 안정화 작업과 함께 최신 콘텐츠를 보완하여 체험의 질적 완성도를 한층 더 높이겠습니다.
참고로 본 체험관의 모든 콘텐츠는 우리 동해시의 주요 관광지들과 연계하여 생생한 3D 가상 현실로 구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로 확실히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평생학습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생학습과장 김은서입니다.
○ 의장 박주현 :
평생학습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를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유영선 의원님.
○ 유영선 의원 :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7페이지 동해시 평생학습 그리고 책 축제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1억 6,000만 원의 규모로 비슷한 장소와 기간에 개최가 되는데요.
혹시 작년이랑 달라지는 핵심 내용이 있을까요?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아직은 저희가 기본계획 수립 전이라 달라지는 것에 대해서는 확실한 건 없지만 작년에 저희가 결산을 하고 나서 문제점이라든가 보완사항 등 면밀히 검토해서 올해 더 새롭게 준비를 할 계획입니다.
○ 유영선 의원 :
이 축제는 여러 평생학습 기관, 장애인, 문해학습자, 학습 동아리가 한 자리에 모여서 성과를 공유한다는 점에서는 계속 해야 할 사업이라고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학습성과를 재능기부와 장학금으로 연결한 부분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런데 올해 일곱 번째이고 매년 약 1억 6,000만 원의 시비가 투입되는 만큼 부스와 공연을 몇 개 운영했는지가 아니라 새로운 시민을 평생학습관으로 얼마나 끌어들였는지 그리고 축제 이후 실제 강좌 참여로 이어졌는지에 대한 성과를 보여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2027년도 재심사를 앞두고 있잖아요, 저희가.
그래서 재 앞두고 있는 만큼 올해는 일반시민 참여율과 신규 학습자 유입, 후속 참여 실적까지 포함해서 실질적으로 평가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알겠습니다.
○ 유영선 의원 :
평생학습 페이지 5페이지, 이거는 질문보다는 디지털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실제로 혼자 활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기존 교육과의 중복성을 조금 줄이고 취약계층의 참여와 교육 전후의 활용 능력을 꼼꼼히 평가해서 국도비 지원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교육체계로 정착시켜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 의장 박주현 :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김창래 의원님.
○ 김창래 의원 :
김창래 의원입니다.
2쪽의 평생학습 3주기 평가인증하고 그다음에 8페이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조성은 이름은 다르지만 공모 신청이 방법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2페이지하고 평생학습 지정, 도시 지정하고 그다음에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우리가 지금,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주체는 다 교육부인데 주관이 다릅니다.
○ 김창래 의원 :
주관이 달라요?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네.
평생,
○ 김창래 의원 :
내가 아는데 그런데 제 말은 뭐냐 하면 공모의 사업이지 않습니까?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네.
○ 김창래 의원 :
공모의 사업이고 그런데 제가 궁금한 거는 평생학습도시는 정량평가 40%이고 정성평가 60%가 밑에 써 있습니다.
그러면 과장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조성 방법은 우리 평가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분야가 있습니다.
일단은 특성화 지원 분야, AI디지털 분야.
저희는 올해는 특성화 지원 분야로 해서 저희가 신청을 했었고요.
거기에 사업 계획 실행 가능성, 추진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저희가 이번에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이 된 걸로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김창래 의원 :
2개의 사업당 평생학습 3주기 평가인증도 하반기에서 재지정 평가를 선제대응하고 그리고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도 우리가 12월 달에 장애인 평생학습 운영 공모를 신청하지 않습니까?
잘 준비되고 있습니까?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하반기에?
○ 김창래 의원 :
네.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하반기에 거기에 맞춰서 저희가 조금 더 노력을 해서 내년에도 저희가 재지정될 수 있게끔 준비를 착실히 계획해 나가겠습니다.
○ 김창래 의원 :
이거 재지정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알겠습니다.
○ 김창래 의원 :
그리고 우리가 3페이지 동해 시민 원격 온라인 학습 학점은행제입니다.
제가 이거는 평생학습센터의 홈페이지에서 출력한 겁니다.
2024년 학점은행제 평생교육방법론 3학점, 16명 중에서 4명 신청.
그리고 2025년 학점은행제 평생교육경영론 18명 중에 12명 신청 그다음에 사회청소년복지원 30명 중 21명 신청 그다음에 평생교육개발원하고 그다음에 평생교육경영원에 30명인데 14명 신청입니다.
그리고 이게 올해 같은 경우도 평생교육원은 30명에서 15명 선정이고 그나마 인행사죠.
인간 행동과 사회 환경은 30명, 28명이 신청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온라인 부분은 아마 저도 굉장히 잘 선택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거를 준비한 거는 이겁니다.
뭐냐 하면 저희들이 과에서 이렇게 하면 학생들이 사회복지 전공인, 이건 세 과입니다.
그런데 이게 아니고 한 일시과로 다 해서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보면 한 학기에 3회 출석입니다.
토요일입니다.
오리엔테이션하고 중간고사, 기말고사 때 가면 됩니다.
그리고 사회복지 실습은 어차피 해야 되고 이렇게 있는데 제가 왜 이거를 저번에도 대학을 유치하라고 그러냐 그러면.
대학은 국가장학금이 됩니다.
국가장학금 같은 경우가 지금 이 대학에 동해시 분들이 한 20여 명 가까이 다니고 있습니다.
2명 빼놓고 다 국가장학금 됩니다.
두 분도 20만 원밖에 안 됩니다.
사이버대학 같은 경우는 학자금 대출이 되기 때문에 어차피 자기가 갚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접근 방법을 여러 가지 다변화해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때까지 우리가 지금 학점은행제는 9학점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9학점 가지고 어느 대학도 졸업하지 못합니다.
전문대는 80학점 이상이 돼야 되고 4년제 140학점 이상이 돼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 대학을 하라는 게 아니고 이런 여러 가지 방법도 있습니다.
이건 온라인 통신 교육입니다.
그리고 정규대학입니다.
여기가 예산이 보면 3,280만 원이 시비입니다.
맞죠?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이 학교에서 만약에 원래 이건 성인 학습자인데 25세 이상만 무료입니다, 거의.
20세, 25세는 제가 체육교육과에다가 그때 업무 물어 받을 때 보니까 대학교 졸업하면 80만 원 주더라고요.
100만 원 미만 주면 학교를 다닐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제가 비학위 과정을 다 둘러보니까 더불어 하는 사회복지 이런 거 다 가톨릭관동대학하고 연결해서 했더란 말입니다.
이거 2024년도 그랬고 2025년에 내가 그랬는데 가톨릭관동대학은 굉장히 등록금이 비쌉니다.
그리고 이거는 어떻게 보면 만학도를 위한 일입니다.
20살부터 25살 사이는 능력껏 저희 딸도 21살이지만 서울에 대학 다니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비학위 과정을 카톨릭대학 휴먼서비스대학하고 한 게 협약해서 했습니까, 이거를?
그런데 2024년에 비학위 과정이 있었지 않습니까?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네.
○ 김창래 의원 :
그때 그 모든 걸 다 해서 가톨릭관동대학하고 했습니다.
카톨릭관동대학 한 이유가 뭐죠?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저희는 일단은 인력 풀을 가지고 저희 지역 수요에 맞는 과정들을 운영을 하다 보니까 가톨릭관동대도 될 수가 있고 인근 대학의 그 교수진 분들하고 일정이 맞고 사업계획이 저희가 크게 빗나지 않으면 맞춰서 저희가, 그렇죠.
○ 김창래 의원 :
저는 보니까 그래서 그 뒤에 여기 밑에 보니까 강사 이력에 대해서 보니까 전부 다 가톨릭관동대학이었습니다.
그래서 그게 의아한 부분이었고 그리고 7페이지 있지 않습니까, 7페이지?
‘제7회 동해시 평생학습 그리고 책 축제’ 있지 않습니까?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네.
○ 김창래 의원 :
지금 이거는 1억 이상 사업이 다 시비기 때문에 아마 내년에 이거는 우리 지방재정투자심사신청위원회에서 신청해서 1억 원 이상 행사하기 때문에 심의를 받아야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민채 재정에 투자 부분은 상당히 좋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심의를 받아야 되지 않습니까, 이거는 또?
그래야지 한 3년 정도 또 이 책 축제를 할 수가 있지 않습니까?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네.
○ 김창래 의원 :
그래서 이거를 잘 준비해서 그래도 이 책 축제는 상당히 좋은 프로그램이더라고, 보니까요.
그러고 나서 그 안에서도 또 장애인 그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장애인 학습 부분도 있으니까 잘 준비해서 내년에도 좋은 그 평가 심의를 받아서 행사를 잘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의원님 말씀하신 작년에 저희가 가톨릭관동대하고 저희가 교육 과정을 운영을 했던 것은 저희가 강원라이즈 사업으로 가톨릭관동대하고 그게 강원도 주관으로 해서 대학하고 지자체하고 묶어서 국가가 지원해 주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 사업 수행 대학이 가톨릭,
○ 김창래 의원 :
그런데 이게 이거는 작년이 아니고 작년 2025년이 아니겠습니까?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맞습니다.
작년부터,
○ 김창래 의원 :
2024년 걸, 제가 2024년 걸 얘기하는 겁니다.
2025년 저도 알고 있고, 제가 그때 평생교육심의위원회 위원이였지 않습니까?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네.
○ 김창래 의원 :
그렇기 때문에 이건 2024년을 말하는 거예요.
2024년에는 그런 것도 없었는데 이거 가톨릭관동대학하고 모든 걸 다 같이 했다는 얘기입니다.
옆에 강원대학도 있고 아까 과장님이 여러 대학에서 좋은 대학을 컨택한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맞습니다.
○ 김창래 의원 :
그 옆에 강원대도 있고 다른 대학도 많은데 가톨릭관동대학 휴먼서비스대학과만 했기 때문에 제가 여쭤본 건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알겠습니다.
○ 김창래 의원 :
이상입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전종규 의원님.
○ 전종규 의원 :
전종규 의원입니다.
저는 딱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평생교육법에 직업능력 향상교육을 실시하게 돼 있죠?
그런데 지금 우리 평생학습관에서는 직업능력 교육은 어떤 걸 하고 있죠?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직업능력까지 연계돼서 하는 그런 교육 사업이 있으면 더욱 더 좋겠지만 현재는 저희가 보통은 평생학습을 기반으로 해서 시민들의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저희가 지금 프로그램을 짜서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학점은행제 그리고 저희가 올해 AI 디지털배움터 거기서 그 일련의 그런 자격증들을 취득하게 되면 조금은 직업 취업이든 재취업이든 연계돼서 조금은 더 성과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전종규 의원 :
우리가 보면 이 취미라든가 여가 활동에 대한 교육위 위주로 지금 구성이,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맞습니다.
○ 전종규 의원 :
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가 2018년 2월 28일 날, 결국 한중대학교가 문을 닫았습니다.
지역의 인재 육성에 대해서 참 동해시는 인재 육성을 할 수 있는 루트가 상당히 지금 없는 상황인데 이 평생학습관이 그 역할을 이걸 이제는 발 벗고 나서서 충실하게 해야 되지 않는가.
지금 관내에 있는 건설업체를 예를 들면 자격증이 필요한데 자격증을 소지한 청년들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상당히 고용에도 문제가 지금 심각한 상황인데.
우리가 평생학습관에서 직업능력 교육을 뭔가 온라인상으로라도 자격 기능이라든가 기술 쪽에 자격을 취득하고자 하는 사람은 그게 인원이 소수가 될지라도 뭔가 우리가 지자체가 이제는 책임을 져야 되지 않느냐, 저는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사실 평생학습은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사업들로 이루어진 거고 아마 의원님 얘기하신 거는 또 노동부 일자리와 연계되는 사업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저희 쪽도 저희가 또 다양한 강좌를 열어서 직업적으로도 조금은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강좌가 주변에서도 있는지 살펴보고 한번 강좌를 또 새롭게 열어서 기회를 또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 전종규 의원 :
우리가 이게 딱 그 구분을 지으면 지을 수가 있지만, 이제는 평생교육 평생교육관에서 학습관에서 이게 뭔가 직업능력에 대해서 신경을 써야 될 시기라고 봅니다.
어차피 평생교육법을 지금 근거로 운영되고 있지 않습니까?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맞습니다.
○ 전종규 의원 :
평생교육법에도 직업능력, 모든 국민은 직업능력 향상에 대해서 교육을 받을 수 있다고 명기가 돼 있기 때문에 하여튼 그 부분을 신경 써 주시고 거기에 이어서 하나 제안을 드리면 지금 우리 관내에서 고졸자나 또 대졸자 같은 경우에 다들 편한 직업을 찾으려고 하는 게 요새 젊은 층의 그런 습성인데 동해시에서만 찾을 수 있는, 만들 수 있는 동해형 틈새 업종을 우리가 연구하고 발굴해서 틈새 업종을 창업 지원해 주는 그런 또 교육도 하고 해서 예를 들면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침대에 진드기 그런 거 청소라든가 그것도 지금 또 보면 어딘가에 제가 길거리에 현수막에서 봤는데 타일 줄눈 넣는 업체도 지금 제가 알기로는 왕성하게 매출을 올리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틈새 업종 누구나 젊은 층이 하기 싫어하는 그런 업종들을 잘 교육시켜서 그 업종을 육성을 해서 그런 걸 그런 업종에 일하고자 하는 청년들에게는 창업 청년들에게는 특혜를 주는 겁니다.
시에서 관에서 하는 그런 수의계약 같은 경우에 전폭적으로 지원해 주는 거예요.
계약을 하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뭔가 틈새 업종에 대해서 발굴을 한번 해 보시는 것도 제 생각에는 창업이라든가 또 그런 고용에 대해서 또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전종규 의원 :
이상입니다.
○ 의장 박주현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평생학습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감사합니다.
○ 의장 박주현 :
업무보고 시 의원님들께서는 이석을 자제해 주시고 특별한 일이 있을 경우에만 잠깐 이석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계획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성실히 임해 주신 관계 공무원과 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6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6시 26분 산회)
○ 출석의원 7인
- 박주현
- 김창래
- 최이순
- 오윤기
- 전종규
- 유영선
- 곽준수
○ 출석공무원
- 문화관광국장김형기
- 문화예술과장김선옥
- 관광과장이진화
- 무릉전략과장김순기
- 교통과장남태길
- 평생학습과장김은서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정연수
○ 의회사무과
- 의회사무과장장계화
- 전문위원유정희
- 의사팀장심도진
- 주무관김평근
○ 기록
- 최수영











